오늘 증명사진을 찍었는데요.
너무 삐꾸같이 나와서 우울하네요.
급 성형수술할까 생각ㅜㅜㅜㅜ
그러나 그것도 쉬운 게 아니고..
이래서 사람들이 화장을 열심히 배우는구나 함요..
오늘 증명사진을 찍었는데요.
너무 삐꾸같이 나와서 우울하네요.
급 성형수술할까 생각ㅜㅜㅜㅜ
그러나 그것도 쉬운 게 아니고..
이래서 사람들이 화장을 열심히 배우는구나 함요..
온갖 화장술 머리 고데기 쓰는 법 등등
많아요
그리고 눈코정도는 애교니 손 보시고 상담하세요
이왕 한번 사는거 예쁘고 자신감 있게 사시길!
다이어트, 운동은 필수...!
난 입만 살아서 뭐하나 ~~~
원래 증명사진은 그렇지 않나요 나이 마흔에도 어디가면 외모칭찬 꼭 듣는데 제 증명사진보면 스스로 정말 못생겼다고 느껴요
똑 같이 못 생겼는데 자신감 있는 것과 없는 것 차이도 커요. 당당함 감추면 10%는 개성으로 감춰지는 것 같아요. 우리 자신감 가져요.
사진관 잘ㅈ만나면 정말 인물 나옵니다
여러곳 찍어보세요
계속 쓸건데 못난 사진 스트레스잖아요.
서울이시면 여의도 mbc앞에 있는 쌍마스튜디오 가서 찍어보세요.
여기 정말 레전드예요.
저도 못생겼는데 증명사진 찍으면 더 못생기게 나와서 우울 ㅎㅎ
저장합니다.ㅎㅎ 감사해요.
여의도 엠비씨 쌍마스투디오저장합니다.ㅎㅎ 감사해요.
저는 눈코는 봐줄만 한데 얼굴형이 너무너무 못생겨서
사진만 찍으면 사진기 부수고 싶고 급우울해져요
화장으로도 안가려지고
걍 원시인같이 생겼네요 ㅠㅠ
나는 평범하다 예쁘진 않아도 못생긴 게 아니다
이렇게 자기 스스로를 평범하다고 생각해보세요
주변에 자기최면 걸고 사는이를 보니 해볼만 한 거
같더라고요.
성형보다 더 잘 고쳐주지 않나요?
전 오히려 너무 딴사람처럼 고쳐놓진 말라고 그랬는데
예전에 면허갱신 해야 되서 증명사진 찍었는데..
사진관 아저씨가 "알아서" 살짝 손을 보셨더라고요.
여동생이 그거 보고 분노함. 사진관 가서 따진다고 ..ㅋ ㅋ ㅋ
'이게 어떻게 우리언니예요."....
강남에서 여의도까지 일부러 찾아갔던 쌍마 사진관...
연예인들 많이 찍....연예인은 어디서나 잘 나옴...
남편과 나는 어딜가나 안 나옴....그런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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