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엄마 친함
아들이랑 딸이랑 자라면서 딱히 애정의 척도가 다르진 않음
그러나 돈은 차이남
증여도 상속도 아들이 훨씬 많이 가져감
혼수와 집을 사준 차이니 10배는 될듯
딸이 잘살아서 그렇다고 함
엄마맘은 자식이 공평하게 잘사는게 좋기땜에 딸보다 덜 사는 아들한테 더 주는게 당연하다함
엄마가 나이들고 거동힘들면 딸 근처에 작은 집 사서 살고 싶다하심
며느리는 불편해서 싫고 딸이 편하니까
딸은 집사준 아들며느리옆에 가서 살라고 하고 싶지만 엄마랑 사이가 원만하다보니 그런 소리가 안나옴
이런 생각하는 딸 못됐나요?
이런 딸 못된걸까요
....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16-09-13 17:56:00
IP : 118.38.xxx.1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9.13 6:04 PM (121.168.xxx.253)딸 근처에 와서 사는 건 좋은데.
엄마..나도 늙으면 어떻게 될지 몰라
그러니
아들이든 딸이든 다 주지 말고..
여차하면 사람 부리고 살 돈은 꼭 남겨둬요..
라고 말할 것 같아요2. ...
'16.9.13 6:14 PM (118.38.xxx.143) - 삭제된댓글엄마 모토가 죽기전에 절대 자식들한테 다 주면 안된다예요
중간중간에 주고도 남으니깐 줄수 있는거죠
그 중간중간에 딸은 받은게 없고 나중에 저 집은 니 해라? 정도?3. 여기 더 못된딸이요
'16.9.13 6:52 PM (211.245.xxx.178)저라면요....
엄마가 아들 먼저 증여해서 돈 많이 주면, 엄마 며느리는 또 딸 살만하다고 유산 못 받아와요.저처럼..
그러니, 엄마 아들 조금이라도 여유있게 해주고 싶으면 미리주지말고, 딸 어렵다고 며느리 유산 상속 받게하고, 엄마가 들고 있다가 나중에 갈때 주고 가라고....하겠습니다..4. 근데
'16.9.13 7:21 PM (59.9.xxx.181) - 삭제된댓글여기 혼수 집값 글 검색해보세요.
남녀 반반은 소설이라고 하는 사람들 정말 많아요.
이런 사회이니 님 어머니도 아들에게 더 많이 해줄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 싶어요.
여기 많은 분들도 남자는 4억 여자는 5000만원으로 결혼하는게 당연한거라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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