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다고 대놓고 말 안하죠?
근데 얼굴에 대놓고 이쁘다 그런말 저는 쑥쓰러워서 못하겠더라구요 대신 다른 사람들한테는 자주 얘기해요. 그엄마 이쁘고 착하다고. 스타일 좋다고..
대놓고 말한다는 사람들 보면 신기신기.
1. ..
'16.9.13 5:26 PM (223.62.xxx.96) - 삭제된댓글많이 해요
2. ㅇㅇ
'16.9.13 5:27 PM (114.200.xxx.216)저희 동네도 대놓고 안하고 뒤에서 얘기하는 분위기..
3. ..
'16.9.13 5:28 PM (1.176.xxx.24)그런거같네요
4. ㅡㅡㅡㅡ
'16.9.13 5:28 PM (112.170.xxx.36)아주 이쁘거나 잘생기면 저절로 나와요
와 되게 잘생기셨네요 이렇게5. . .
'16.9.13 5:29 PM (175.212.xxx.155) - 삭제된댓글다른사람 품평하는거 싫어요
6. ...
'16.9.13 5:29 PM (223.62.xxx.84)외모된다 모임여자중 젤로 예쁘다 이런말 하던데요
7. ........
'16.9.13 5:30 PM (211.211.xxx.31)대놓고 말하는 사람이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아무리 상대가 예쁘더라도 저절로 나온다는건 좀 아닌듯.. 속으로만 말하지않나요 ㅋㅋ8. unm
'16.9.13 5:30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다른사람 품평하는거 싫어요2222
9. ㅡㅡㅡㅡ
'16.9.13 5:33 PM (112.170.xxx.36)저같은 경우에 이영애만큼 이쁜사람 보고 헉 미인이시네요 하고 정말 잘생긴 남자한테도 인기많으실것 같아요 이렇게...걍 저절로 나와요 잘 보일 필요 없는 일회성 만남에서도 그러거든요 멋진 예술작품 보고 감탄하는 느낌으로?
10. ㅇㅇ
'16.9.13 5:35 PM (114.200.xxx.216)근데 돈받고 서비스 제공하는 사람들은 면전에서 외모칭찬아끼지 않더라고요
11. ........
'16.9.13 5:36 PM (211.211.xxx.31)112.170님이 특이하신거에요.. 그냥 보통 속으로 '와 미인이다' 하고 넘어가지.. 직접 말 잘 안해요..
근데 이영애만큼 이쁜사람이 있긴해요?ㄷㄷ12. ㅡㅡㅡㅡ
'16.9.13 5:39 PM (112.170.xxx.36)뭐 특이할수도 있겠죠 ㅎㅎㅎ 아주 빛이 날 정도로 이뻤어요 솔까 저도 인기도 있고 외모에 자신있는편인데 그 사람 옆에 가니까 연예인 옆 오징어가 뭔지 알겠더라고요 그러니 질투도 안나고 그냥 헉...그런 느낌이더라고요 뭐라고 한마디 해야할것 같은? 이야기 안하고는 못배길것 같은? ㅎㅎ
13. 보통
'16.9.13 5:43 PM (182.209.xxx.107) - 삭제된댓글좀 예쁘면 대놓고 말하는데
진짜 예쁘면 말 안하더라구요.
근데 남자들은 표정으로
아니면 대놓고 말하더라구요.14. 대체로
'16.9.13 5:46 PM (125.134.xxx.60)성격 좋으신분들은 면전에 대고 칭찬 하세요
그외는 속으로만 생각해요15. 너무 이쁘면
'16.9.13 5:50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저절로 감탄이 나오던데요.
그런 사람이 드물어서 그렇지..ㅎ16. 몸매
'16.9.13 5:51 PM (58.236.xxx.201)좋다고도 대놓고 말안하지않나요?
속으로만생각.17. ...
'16.9.13 5:55 PM (112.149.xxx.183)저도 저절로 나오는 편. 단 넘 객관적이라 진짜 이쁘거나 피부 좋아 보이거나 세련됐거나...애들도 귀엽거나 똘똘하거나..막 저절로 나오구요.
대신 립서비스는 잘 못해요;; 립서비스 잘하시는 분들도 많던데..18. ........
'16.9.13 5:59 PM (211.211.xxx.31)저절로 나온다는 분들 그거같아요ㅋㅋㅋ
예전에 손예진 팬미팅때 어떤 여자분 왈 "존나 이뻐 진짜 개이뻐" 하는 동영상 있는데 너무 웃겨서 ㅋㅋㅋ
네이버에 '존나 이뻐 진짜 개이뻐' 검색하면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9. 너무 이쁘면 ...
'16.9.13 6:03 PM (122.38.xxx.44)저절로 감탄하는 말이 나오죠.
물론 tpo 에 맞춰서요.20. ㅎㅎ
'16.9.13 6:18 PM (175.223.xxx.201)저 외모 걍 보통정도같은데 키도 작아요 157.
근데 며칠전 회식때 40대여자분이 저보고 젤이쁘대요. 이렇게예쁜사람 첨본다고. 이건머죠? 키작아도 이쁘단 소리들어보고
나한테 아첨할필요없고 걍 동료예요. 삼십중반이고21. ..
'16.9.13 6:34 PM (223.62.xxx.96) - 삭제된댓글윗님 회식 때 그 분이 님과 친하게 지내고싶나봐요
사회에서 립서비스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보통에게 예쁘다고.. 키작은 거랑 예쁜 거랑은 별개져22. ...
'16.9.13 6:45 PM (119.67.xxx.194)못생겼다도 아니고 예쁘다를 왜 못해요.
23. ㅁㅁㅁㅁ
'16.9.13 6:56 PM (115.136.xxx.12)전 원글님처럼 대놓고 잘 못해요~
쑥쓰럽달까24. 음
'16.9.13 7:30 PM (175.223.xxx.95)또래들은 그런 소리 안하는데요
나이 좀 많이 차이나는 언니들은
대 놓고 예쁘다 하시던데요25. ㅇㅇ
'16.9.13 8:04 PM (80.100.xxx.62)저도 한두번 에이 언니는 예쁘시잖아요 하는데 어디에 숨고 싶었던 기억 ㅎㅎㅎ말할 재주도 못되지만 말하면 걍 돌려서 말할거 같아요.
26. 칭찬 잘 해요.
'16.9.13 8:27 PM (223.33.xxx.48)빈말은 죽어도 못하고 진짜 제눈에 예쁘게 보일 때는 맘껏 칭찬하는 편이에요.
27. 잘은 모르지만...
'16.9.13 8:40 PM (221.142.xxx.161)좀 여우같고 하늘하늘거리고 여성스러운 사람에게
예쁘다고 말하는 것 같아요.
근데 아주 지적이면서도 잘생긴 사람한테는
속으로만 생각하지 대놓고 예쁘다곤 못하는 것 같다는...28. ㅡㅡ
'16.9.13 9:36 PM (112.150.xxx.194)20대때는 대놓고 예쁘다 소리 많이 들었음.ㅠㅠ
쫌있음 40. 거울보기가 싫어요~;;;29. .........
'16.9.14 12:31 AM (1.241.xxx.169) - 삭제된댓글윗분 말대로 어떻게 예쁘냐에 따라 다른듯해요.
외모에 신경 많이 쓰고 예쁜게 가장 큰 특징인 사람한테는 예쁘다고 잘하는데
예쁘지만 본인은 외모에 그다지 비중 안두고 다른 잘난면도 많은 사람한테는 잘 안하게되죠.
예쁘다는 말 해도 왠지 시큰둥할것 같고 말한 당사자만 가벼워보이는 상황이니까요.30. ............
'16.9.14 12:34 AM (1.241.xxx.169) - 삭제된댓글윗분 말대로 어떻게 예쁘냐에 따라 다른듯해요.
외모에 신경 많이 쓰고 예쁜게 가장 큰 특징인 사람한테는 예쁘다고 잘하는데
예쁘지만 본인은 외모에 그다지 비중 안두고 다른 잘난면도 많은 사람한테는 잘 안하게되죠.
예쁘다는 말 해도 왠지 시큰둥할것 같고 말한 당사자만 가벼워보이는 상황이니까요.
유난히 자유자제로 칭찬 잘하는 사람들 말고 평균적인 사람들은 상황봐가면서 하거나 뒤에서 하죠.31. ...........
'16.9.14 12:36 AM (1.241.xxx.169) - 삭제된댓글윗분 말대로 어떻게 예쁘냐에 따라 다른듯해요.
외모에 신경 많이 쓰고 예쁜게 가장 큰 특징인 사람한테는 예쁘다고 잘하는데
예쁘지만 본인은 외모에 그다지 비중 안두고 다른 잘난면도 많은 사람한테는 잘 안하게되죠.
예쁘다는 말 해도 왠지 시큰둥할것 같고 말한 당사자만 가벼워보이는 상황이니까요.
유난히 칭찬기술 좋은 사람은 예외지만 평균적으론 상대봐가면서 하는듯해요.32. .........
'16.9.14 12:38 AM (1.241.xxx.169)윗분 말대로 어떻게 예쁘냐에 따라 다른듯해요.
외모에 신경 많이 쓰고 예쁜게 가장 큰 특징인 사람한테는 예쁘다고 잘하는데
예쁘지만 본인은 외모에 그다지 비중 안두고 다른 잘난면도 많은 사람한테는 잘 안하게되죠.
예쁘다는 말 해도 왠지 시큰둥할것 같고 말한 당사자만 가벼워보이는 상황이니까요.
유난히 칭찬기술 좋은 사람이나 나이많은 사람들은 예외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6457 | 대구 수성구 약간의 지진 저만 느꼈나요 3시 48분쯤요.. 1 | ... | 2016/09/13 | 1,135 |
| 596456 | 오늘 오후 3시 06분 청와대 트위터 4 | 아우증말 | 2016/09/13 | 1,676 |
| 596455 | 집 보러 가서 꼭 확인해야 할 곳 알려주세요~ 5 | 계약하러 가.. | 2016/09/13 | 1,536 |
| 596454 | 청치마좀 골라주실래요~? 19 | 청치마 | 2016/09/13 | 2,380 |
| 596453 | 고기 대나무바구니, 고기 아이스가방 버리는 비용은? 1 | 비용 | 2016/09/13 | 1,086 |
| 596452 | 이름 받침에 대해서요. 2 | 햄버거 | 2016/09/13 | 731 |
| 596451 | 올해부터 명절에 안내려간다고 선언하려구요. 4 | ........ | 2016/09/13 | 2,388 |
| 596450 | 두피 꿰맨 호치키스? 내과에서 빼주나요? 5 | 후니맘 | 2016/09/13 | 3,131 |
| 596449 | 문과출신이 수학과 가도 될까요 19 | 교차지원 | 2016/09/13 | 4,227 |
| 596448 | 집전화 해지는 어디에 연락 하는건지요 3 | 다이알 | 2016/09/13 | 811 |
| 596447 | 빅마켓 호주산 찜갈비 얼마인가요 2 | 빅마켓 | 2016/09/13 | 935 |
| 596446 | 말잘하기 연습중.. 1 | ... | 2016/09/13 | 1,101 |
| 596445 | 추석 음식 좀 알려주세요 4 | 눈물이.. | 2016/09/13 | 768 |
| 596444 | 무조림,,냉동해서 먹어도 될까요? 3 | 우짜노 | 2016/09/13 | 679 |
| 596443 | 아들 면회갑니다. 춘천 펜션 추천해주세요~ 5 | 군인 | 2016/09/13 | 1,410 |
| 596442 | 왜들 무한도전 무한도전 하는 거예요? 25 | ... | 2016/09/13 | 4,045 |
| 596441 | 모낭염에. 알로에 젤 효과 있을까요? 5 | 음 | 2016/09/13 | 9,202 |
| 596440 | 고딩 독서실 다들 마중 나가세요? 9 | 고딩맘 | 2016/09/13 | 1,550 |
| 596439 | 제주박물관중 어디가 제일? 1 | 준맘 | 2016/09/13 | 864 |
| 596438 | 보조배터리 꼽아두고 나왔는데 3 | 00 | 2016/09/13 | 976 |
| 596437 | 오사카 날씨나 기온 어떤가요? 1 | 여행 | 2016/09/13 | 692 |
| 596436 | *자녀의 결혼이 노후를 빈곤으로 빠뜨리는 ‘중대한 리스크’ 23 | 노후는 뭐으.. | 2016/09/13 | 9,255 |
| 596435 | 복도식아파트 방 커튼 4 | ... | 2016/09/13 | 1,184 |
| 596434 | 추석연휴때 여자 혼자 울릉도 가도 괜찮을까요 ? 6 | 궁금 | 2016/09/13 | 1,842 |
| 596433 | 사울 평준화 중3상담주간에 1 | aaa | 2016/09/13 | 5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