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쁘다고 대놓고 말 안하죠?

ㅇㅇ 조회수 : 6,560
작성일 : 2016-09-13 17:26:07
제 주변에 이쁜 사람 꽤 많거든요.
근데 얼굴에 대놓고 이쁘다 그런말 저는 쑥쓰러워서 못하겠더라구요 대신 다른 사람들한테는 자주 얘기해요. 그엄마 이쁘고 착하다고. 스타일 좋다고..
대놓고 말한다는 사람들 보면 신기신기.
IP : 82.217.xxx.22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3 5:26 PM (223.62.xxx.96) - 삭제된댓글

    많이 해요

  • 2. ㅇㅇ
    '16.9.13 5:27 PM (114.200.xxx.216)

    저희 동네도 대놓고 안하고 뒤에서 얘기하는 분위기..

  • 3. ..
    '16.9.13 5:28 PM (1.176.xxx.24)

    그런거같네요

  • 4. ㅡㅡㅡㅡ
    '16.9.13 5:28 PM (112.170.xxx.36)

    아주 이쁘거나 잘생기면 저절로 나와요
    와 되게 잘생기셨네요 이렇게

  • 5. . .
    '16.9.13 5:29 PM (175.212.xxx.155) - 삭제된댓글

    다른사람 품평하는거 싫어요

  • 6. ...
    '16.9.13 5:29 PM (223.62.xxx.84)

    외모된다 모임여자중 젤로 예쁘다 이런말 하던데요

  • 7. ........
    '16.9.13 5:30 PM (211.211.xxx.31)

    대놓고 말하는 사람이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아무리 상대가 예쁘더라도 저절로 나온다는건 좀 아닌듯.. 속으로만 말하지않나요 ㅋㅋ

  • 8. unm
    '16.9.13 5:30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다른사람 품평하는거 싫어요2222

  • 9. ㅡㅡㅡㅡ
    '16.9.13 5:33 PM (112.170.xxx.36)

    저같은 경우에 이영애만큼 이쁜사람 보고 헉 미인이시네요 하고 정말 잘생긴 남자한테도 인기많으실것 같아요 이렇게...걍 저절로 나와요 잘 보일 필요 없는 일회성 만남에서도 그러거든요 멋진 예술작품 보고 감탄하는 느낌으로?

  • 10. ㅇㅇ
    '16.9.13 5:35 PM (114.200.xxx.216)

    근데 돈받고 서비스 제공하는 사람들은 면전에서 외모칭찬아끼지 않더라고요

  • 11. ........
    '16.9.13 5:36 PM (211.211.xxx.31)

    112.170님이 특이하신거에요.. 그냥 보통 속으로 '와 미인이다' 하고 넘어가지.. 직접 말 잘 안해요..
    근데 이영애만큼 이쁜사람이 있긴해요?ㄷㄷ

  • 12. ㅡㅡㅡㅡ
    '16.9.13 5:39 PM (112.170.xxx.36)

    뭐 특이할수도 있겠죠 ㅎㅎㅎ 아주 빛이 날 정도로 이뻤어요 솔까 저도 인기도 있고 외모에 자신있는편인데 그 사람 옆에 가니까 연예인 옆 오징어가 뭔지 알겠더라고요 그러니 질투도 안나고 그냥 헉...그런 느낌이더라고요 뭐라고 한마디 해야할것 같은? 이야기 안하고는 못배길것 같은? ㅎㅎ

  • 13. 보통
    '16.9.13 5:43 PM (182.209.xxx.107) - 삭제된댓글

    좀 예쁘면 대놓고 말하는데
    진짜 예쁘면 말 안하더라구요.
    근데 남자들은 표정으로
    아니면 대놓고 말하더라구요.

  • 14. 대체로
    '16.9.13 5:46 PM (125.134.xxx.60)

    성격 좋으신분들은 면전에 대고 칭찬 하세요
    그외는 속으로만 생각해요

  • 15. 너무 이쁘면
    '16.9.13 5:50 PM (175.223.xxx.48) - 삭제된댓글

    저절로 감탄이 나오던데요.
    그런 사람이 드물어서 그렇지..ㅎ

  • 16. 몸매
    '16.9.13 5:51 PM (58.236.xxx.201)

    좋다고도 대놓고 말안하지않나요?
    속으로만생각.

  • 17. ...
    '16.9.13 5:55 PM (112.149.xxx.183)

    저도 저절로 나오는 편. 단 넘 객관적이라 진짜 이쁘거나 피부 좋아 보이거나 세련됐거나...애들도 귀엽거나 똘똘하거나..막 저절로 나오구요.
    대신 립서비스는 잘 못해요;; 립서비스 잘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 18. ........
    '16.9.13 5:59 PM (211.211.xxx.31)

    저절로 나온다는 분들 그거같아요ㅋㅋㅋ
    예전에 손예진 팬미팅때 어떤 여자분 왈 "존나 이뻐 진짜 개이뻐" 하는 동영상 있는데 너무 웃겨서 ㅋㅋㅋ

    네이버에 '존나 이뻐 진짜 개이뻐' 검색하면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 너무 이쁘면 ...
    '16.9.13 6:03 PM (122.38.xxx.44)

    저절로 감탄하는 말이 나오죠.

    물론 tpo 에 맞춰서요.

  • 20. ㅎㅎ
    '16.9.13 6:18 PM (175.223.xxx.201)

    저 외모 걍 보통정도같은데 키도 작아요 157.
    근데 며칠전 회식때 40대여자분이 저보고 젤이쁘대요. 이렇게예쁜사람 첨본다고. 이건머죠? 키작아도 이쁘단 소리들어보고
    나한테 아첨할필요없고 걍 동료예요. 삼십중반이고

  • 21. ..
    '16.9.13 6:34 PM (223.62.xxx.96) - 삭제된댓글

    윗님 회식 때 그 분이 님과 친하게 지내고싶나봐요
    사회에서 립서비스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보통에게 예쁘다고.. 키작은 거랑 예쁜 거랑은 별개져

  • 22. ...
    '16.9.13 6:45 PM (119.67.xxx.194)

    못생겼다도 아니고 예쁘다를 왜 못해요.

  • 23. ㅁㅁㅁㅁ
    '16.9.13 6:56 PM (115.136.xxx.12)

    전 원글님처럼 대놓고 잘 못해요~
    쑥쓰럽달까

  • 24.
    '16.9.13 7:30 PM (175.223.xxx.95)

    또래들은 그런 소리 안하는데요
    나이 좀 많이 차이나는 언니들은
    대 놓고 예쁘다 하시던데요

  • 25. ㅇㅇ
    '16.9.13 8:04 PM (80.100.xxx.62)

    저도 한두번 에이 언니는 예쁘시잖아요 하는데 어디에 숨고 싶었던 기억 ㅎㅎㅎ말할 재주도 못되지만 말하면 걍 돌려서 말할거 같아요.

  • 26. 칭찬 잘 해요.
    '16.9.13 8:27 PM (223.33.xxx.48)

    빈말은 죽어도 못하고 진짜 제눈에 예쁘게 보일 때는 맘껏 칭찬하는 편이에요.

  • 27. 잘은 모르지만...
    '16.9.13 8:40 PM (221.142.xxx.161)

    좀 여우같고 하늘하늘거리고 여성스러운 사람에게
    예쁘다고 말하는 것 같아요.
    근데 아주 지적이면서도 잘생긴 사람한테는
    속으로만 생각하지 대놓고 예쁘다곤 못하는 것 같다는...

  • 28. ㅡㅡ
    '16.9.13 9:36 PM (112.150.xxx.194)

    20대때는 대놓고 예쁘다 소리 많이 들었음.ㅠㅠ
    쫌있음 40. 거울보기가 싫어요~;;;

  • 29. .........
    '16.9.14 12:31 AM (1.241.xxx.169) - 삭제된댓글

    윗분 말대로 어떻게 예쁘냐에 따라 다른듯해요.
    외모에 신경 많이 쓰고 예쁜게 가장 큰 특징인 사람한테는 예쁘다고 잘하는데
    예쁘지만 본인은 외모에 그다지 비중 안두고 다른 잘난면도 많은 사람한테는 잘 안하게되죠.
    예쁘다는 말 해도 왠지 시큰둥할것 같고 말한 당사자만 가벼워보이는 상황이니까요.

  • 30. ............
    '16.9.14 12:34 AM (1.241.xxx.169) - 삭제된댓글

    윗분 말대로 어떻게 예쁘냐에 따라 다른듯해요.
    외모에 신경 많이 쓰고 예쁜게 가장 큰 특징인 사람한테는 예쁘다고 잘하는데
    예쁘지만 본인은 외모에 그다지 비중 안두고 다른 잘난면도 많은 사람한테는 잘 안하게되죠.
    예쁘다는 말 해도 왠지 시큰둥할것 같고 말한 당사자만 가벼워보이는 상황이니까요.
    유난히 자유자제로 칭찬 잘하는 사람들 말고 평균적인 사람들은 상황봐가면서 하거나 뒤에서 하죠.

  • 31. ...........
    '16.9.14 12:36 AM (1.241.xxx.169) - 삭제된댓글

    윗분 말대로 어떻게 예쁘냐에 따라 다른듯해요.
    외모에 신경 많이 쓰고 예쁜게 가장 큰 특징인 사람한테는 예쁘다고 잘하는데
    예쁘지만 본인은 외모에 그다지 비중 안두고 다른 잘난면도 많은 사람한테는 잘 안하게되죠.
    예쁘다는 말 해도 왠지 시큰둥할것 같고 말한 당사자만 가벼워보이는 상황이니까요.
    유난히 칭찬기술 좋은 사람은 예외지만 평균적으론 상대봐가면서 하는듯해요.

  • 32. .........
    '16.9.14 12:38 AM (1.241.xxx.169)

    윗분 말대로 어떻게 예쁘냐에 따라 다른듯해요.
    외모에 신경 많이 쓰고 예쁜게 가장 큰 특징인 사람한테는 예쁘다고 잘하는데
    예쁘지만 본인은 외모에 그다지 비중 안두고 다른 잘난면도 많은 사람한테는 잘 안하게되죠.
    예쁘다는 말 해도 왠지 시큰둥할것 같고 말한 당사자만 가벼워보이는 상황이니까요.
    유난히 칭찬기술 좋은 사람이나 나이많은 사람들은 예외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8986 은행에서 6 Abc 2016/09/20 1,313
598985 직독직해 영어 공부방식 .영어 잘 하시는분 조언좀 주세요~ 2 조언부탁드려.. 2016/09/20 1,158
598984 서미경이 생각보다 그렇게 이쁘진 않네요 45 세째부인 2016/09/20 21,492
598983 초등 상담 다녀와서 24 급식이뭐길래.. 2016/09/20 4,671
598982 자기가 잘못한거 자꾸 뒤집어 씌우는 여자상사 5 .. 2016/09/20 1,615
598981 몇주째 백화점,시내 뒤져도 맘에드는옷이 없어요 14 옷이없어요... 2016/09/20 3,772
598980 예전 82글 역사로검색하다 올라왔던 댓글중에 몽쥬 2016/09/20 543
598979 이제 7시면 어둑어둑하네요. 1 2016/09/20 596
598978 전철간에서 옆에 앉은 경상도 청년 16 ㅇㅇ 2016/09/20 5,458
598977 조응천이 국정질의에서 '견마지로'라는 말을 썼어요..ㅎㅎㅎㅎ 2 센스짱 2016/09/20 1,348
598976 된장은 묵힐수록 맛있을까요?? 10 된장 2016/09/20 2,115
598975 한우 앞다리살 불고기용 로스로 먹어도 되나요?급해요!!!!!!.. 2 Ooo 2016/09/20 1,200
598974 롯데에서 행복사원은 뭔가요 1 ^^* 2016/09/20 875
598973 이준기 진짜....하......... 22 ... 2016/09/20 5,824
598972 경주사람들이 걱정돼요... 13 지진 2016/09/20 3,835
598971 5년전 경주 지진예상한 보고서..정부가 공개 막았다 4 경주지진 2016/09/20 3,016
598970 수시 논술에 대해 여쭙니다.과탐과목 응시할때 3 고삼맘 2016/09/20 1,242
598969 어린왕자에서 4 ... 2016/09/20 900
598968 학원선생의 속마음은 도대체 뭘까요 5 2016/09/20 1,869
598967 아파트에서 개 키우는것 정말 민폐네요... 24 민폐 2016/09/20 6,373
598966 국어내신자료 1 궁금 2016/09/20 1,519
598965 지진뉴스 1 ... 2016/09/20 669
598964 교통사고 합의 ..문의 드려요.. 8 우울해 2016/09/20 1,962
598963 껍질있는 땅콩은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4 땅콩 2016/09/20 1,984
598962 17살이나 어린애가 자꾸 반말해서 직장을 그만 두었어요 2 좀슬퍼요 2016/09/20 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