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구르미 풋풋하네요 ㅎ

joy 조회수 : 2,090
작성일 : 2016-09-13 17:03:14
2회부터봤는데 뭔가 씩씩한배우들보니 젊음이
좋구나 ㅎㅎ 오글이라기보다 맑다는느낌을받았어요 박보검은 눈빛연기 섬세하네요 택이 너를기억해 또어떤연기를했었나요 다양한표정이 있네요 어제 중전씬보고 놀랬어요 정색하며 웃음짓기도 하고 최고였어요
유정양도 의외로 섬세한연기잘하고 세자 친구들도 재밌고 진영이라는 배우인지 아이돌인지 어색하지않네요 오랜만에 설레여하며 보고있어요 ㅇ
IP : 59.5.xxx.10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그라미
    '16.9.13 5:10 PM (211.36.xxx.182)

    이 드라마 마약같아요. 봐도 봐도 또 보고싶어져요.
    봤던것 다시 보는 사람들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드라마 보고 또 보고한건 구르미가 처음이네요

  • 2. joy
    '16.9.13 5:14 PM (59.5.xxx.105)

    이젠 슬픈 스토리도 나오겠죠 흑ㅜ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3. joy
    '16.9.13 5:17 PM (59.5.xxx.105)

    본방볼때 안보이던 내용이 재방보니 잘 들어오대요 ㅎ신기했어요

  • 4. 진영이 만들었다는
    '16.9.13 5:18 PM (222.109.xxx.209)

    안갯길 노래 찾아 들어보니
    앞으로 펼쳐질 내용이 생각나서 뭔가 울컥하더라구요
    다른 드라마에서 많이 본 장면들인데도
    요상하게 사람 마음을 흔드네요~

  • 5. ^^
    '16.9.13 5:19 PM (1.212.xxx.20)

    동그라미님 맞아요 자꾸 보고싶게 만드네요 이런적 없는데..

  • 6. 맞아요
    '16.9.13 5:44 PM (121.138.xxx.95)

    맑기만 하고 오글거리면 안 보려 했는데
    저는 첨엔 유정양 연기가 넘 좋고 귀여워서 보다가
    이젠 보검이까지 연기력 대박에 상남자 포스라
    설레면서 보네요 커프 이후 간만에 설레는듯 쿵쾅쿵쾅
    박보검 요물이라더니 진짜네요 와

    남주여주가 둘다 눈빛연기가 되는 연기자♡♡♡

  • 7. 재밌어요
    '16.9.13 5:48 PM (61.78.xxx.108)

    물론 대단한 작품성있는 드라마는 아니지만 맘 편하게 눈으로 즐기면서 볼수있어 좋아요~
    어린 배우들 너무 이쁘고 연기도 잘하고 영상미도 좋고 한복들은 어쩜 그리 이쁜지,,,
    골치아픈 세상에,,,, 예전엔 유치하다고 안봤던 이런 편한 드라마가 좋아지네요

  • 8. 미소천사35
    '16.9.13 6:22 PM (118.47.xxx.181)

    보고 또 봐도 재밌네요.... 그 중심엔 보검이가!! 이런 매력덩어리~~~

  • 9. 미소천사35
    '16.9.13 10:55 PM (118.47.xxx.181)

    보고 또 봐도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673 명절이라서 친정이든 시집이든 본가든 가는게 좋은 사람 나와보세요.. 7 아 힘들어 2016/09/14 1,879
596672 목에 뼈같은게 생겼어요 궁금 2016/09/14 652
596671 정부의 지진 대응법.. 감동적인 스토리 발굴하라 6 열받네 2016/09/14 1,478
596670 원전에 대한 전수조사 해야한다고.... 3 지진 2016/09/14 638
596669 생리통이 너무 심해요. 6 폐경길까 2016/09/14 2,543
596668 카톡 해킹으로 좀비 피씨처럼 사용될 수 있나요? 감사 2016/09/14 489
596667 도쿄 마지막. 좋았던 곳 추천부탁합니다 7 2016/09/14 2,210
596666 차 막혀서 시댁가기 싫어요 11 2016/09/14 3,517
596665 공부 노력하면 대학 인서울은 가능하죠? 17 ㅇㅇ 2016/09/14 5,689
596664 곰팡이냄새 1 나리네 2016/09/14 741
596663 그눔의 유교국가니 예의범절이니 듣기 참 15 ㅎㅎ 2016/09/14 2,077
596662 딸아이들 외부인과 스킨십 가이드라인 어디일까요 5 흠흠 2016/09/14 1,395
596661 심심한데 이거나 보세요 2 ㅜㅜ 2016/09/14 1,210
596660 수두 걸린 아이 자면서 안 긁게하는 법 공유 부탁드려요 3 초딩 2016/09/14 922
596659 도피성으로 결혼하고 싶어요 10 .... 2016/09/14 4,274
596658 이혼 할거 아님, 남편의 바람은 묻고 살아라 합니다. 16 니가 2016/09/14 7,241
596657 부산인데 흔들려요 지금 10 .. 2016/09/14 5,425
596656 영원한 내 편은 누가 있을까요?? 10 추억 2016/09/14 2,589
596655 이번지진으로 고층아파트 내부충격 조사좀해줬으면.. 3 2016/09/14 1,048
596654 사창가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159 ㅇㅇ 2016/09/14 40,036
596653 남자들은 대부분 조금씩 허세가 있나요? 5 예감 2016/09/14 2,789
596652 친구 없을꺼같이 생겼다는게 무슨뜻인가요? 19 딸기체리망고.. 2016/09/14 3,967
596651 깡시골 시댁 며느리는 힘든데 아이들은 추억으로 고스란히 남았네요.. 3 moony2.. 2016/09/14 1,866
596650 인간과 인간과의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5 님들은 2016/09/14 4,889
596649 남자들도 동안이 많네요, 1 딸기체리망고.. 2016/09/14 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