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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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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도 여진 느꼈어요 대구

..... 조회수 : 6,197
작성일 : 2016-09-13 15:56:41
아까 점심시간에 푸드코트 밥 먹으러 갔다가도 느꼈는데
방금도 느꼈네요.... 오늘만 너댓번..
하아.... 너무 예민한것도 독이네요... ㅠㅠ
IP : 211.199.xxx.19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6.9.13 3:58 PM (112.173.xxx.198)

    이제 그만 좀 해요.
    불안해서 더 스트레스 받네요.

  • 2. ...
    '16.9.13 3:58 PM (119.18.xxx.219)

    저도 시간 다 기록했어요

    11 43분

    3시 48분
    무섭네요

    대구 수성구입니다

  • 3. 원래
    '16.9.13 4:00 PM (210.205.xxx.26)

    여진이 담날 다담날까지도 갑니다.
    그나마 해일이 없어서 다행인듯요.

  • 4. 원래
    '16.9.13 4:02 PM (210.205.xxx.26)

    미국에서의 경험담인데... 지진이 생긴날 담날 미국내 비행기로 갈일이 있었는데... 계속 여진있었지만 비행기도 뜨고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지내더군요.

    제 지인집은 벽에 틈이가고 그래도 아주 당연하듯이 보수제 사다 바르면 된다고 아주 쿨하게...

  • 5. 여긴
    '16.9.13 4:03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수도권인데 이게 기분 때문인 지, 아니면 실제 느낌인 지 누워있으면 뭔가 띵하는, 핑도는 느낌이 여러차례 들어요.

    태어나서 지진을 느낀 게 어제가 처음일 정도로 무딘 느낌의 소유자인데도 이러네요.ㄷㄷㄷㄷ

  • 6. 의연해집시다
    '16.9.13 4:04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제가 후쿠오카 출장 갔을 때, 그때가 얼마전 지진 났을 때 거든요.
    여진은 하루에도 몇십번 있었고요.
    그냥 다들 회의하고, 흔들리는 커피잔 붙잡고 차마시고 수다떨고 그랬어요.
    걱정 안돼냐 하니, 이게 뭐 사람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그렇다고..
    죽으면 다같이 죽는 건데 뭐..하더라고요.

  • 7. 원글
    '16.9.13 4:06 PM (211.199.xxx.197)

    일본인들이야 이미 거기 적응이 됐으니 그렇지만 우리는 아니잖아요 ㅠㅠ
    의연해지고 싶은데 흔들흔들 움직임이 느껴지면 소름 끼치고 털이 쭈뼛 서요 ㅠㅠ

  • 8.
    '16.9.13 4:06 PM (211.228.xxx.92)

    그만해야 되는지요
    오히려 이런글 올라오니
    몇차례 살짝씩 어지럽고 흔들리는듯 한데
    나만 그런건지 혼자 무섭고
    뉴스보니 막연히 여진만 있다하니
    답답한데 고맙기까지합니다

  • 9. 희한
    '16.9.13 4:07 PM (122.36.xxx.22)

    경기도북부‥
    티비화면이 정신없이 흔들리네요
    통신상태가 불안정??

  • 10.
    '16.9.13 4:08 PM (49.174.xxx.211)

    왜 그만해야 하나요


    첫댓글님

  • 11. 희한
    '16.9.13 4:08 PM (122.36.xxx.22)

    저는 약간 띵~하구요‥ㅠ

  • 12. 지진
    '16.9.13 4:08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왜 그만해야되는데요
    여기서 지지얘기하면 안되요?왜??

  • 13. 울산
    '16.9.13 4:09 PM (223.62.xxx.122)

    지금도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에 그만좀 하라는분 뭣때문인지는 알겠으나
    이렇게라도 서로의 불안을 나누는 방법밖에
    달리 뭐 할것이 있나요
    어제 저녁의 큰 지진을 처음 경험한 사람으로
    자연앞에 한없이 약하디 약한존재를 실감하고
    어제 밤새 오늘 온종일 모든 감각이 초예민해진건
    사실입니다
    첫번째 지진후로로 얼마간은
    재난문자나 뉴스속보등 아무것도 뜨지않았습니다
    더 큰일이 없기를 바라면서도 작은 여진조차
    공포로 다가오네요ㅜㅜ

  • 14. 의연해집시다
    '16.9.13 4:09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좋은 일은 아니지만 어제부터 몇번 겪었으니, 점점 적응될 거에요.

  • 15. 안전불감증이면서
    '16.9.13 4:10 PM (223.17.xxx.89)

    호들갑도 1위일듯

    메르스때 질려 버리긴 했죠.
    각자 대비책을 찾던가 해야지 말로 걱정하고 탓하고....
    걱정되면 대비책이나. 생각해 보세요

  • 16. 대자연이 주제가 아니라
    '16.9.13 4:15 PM (223.62.xxx.45)

    대처할 수 있는 일에 손놓고 있는게 문제죠.
    10년동안 늘 그래왔으니 더 불안한거구요.

  • 17.
    '16.9.13 4:16 PM (118.219.xxx.72)

    그만좀 해라
    점점 적응될거다
    호들갑 1위.............


    대~~~~단한 쿨병환자들 나셨네.

    저런 사람들 때문에 나라가 요모양 요꼴이지...

  • 18. 어이구야
    '16.9.13 4:20 PM (110.9.xxx.73)

    뭘그만해요?
    진행형인데..

    안전불감증 모르는게 약이다
    뭐 이건가요?

  • 19. ㅇㅇ
    '16.9.13 4:21 PM (59.30.xxx.218)

    그만하라니??????
    헐이다.
    왜 칠푼이가 싫어하냐?

  • 20. 그만하라는 인간은
    '16.9.13 4:23 PM (223.62.xxx.75)

    너 혼자 지하벙커에 사냐??

  • 21. 여기서 떠들면
    '16.9.13 4:23 P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

    뭐가 달라지나요?
    여긴 바깥세상과 동떨어진 수다방이에요.
    하루종일 그이틑날도 그다음날도
    선거때나
    문제인과 박원순 서울시장한테 뭐라하면 득달같이 몰려와서 다다다다
    이젠 끝났을 무렵에 들어왔더니 아직도에요?

  • 22.
    '16.9.13 4:23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알바 풀었나보네

  • 23. 여기서 떠들면
    '16.9.13 4:25 P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

    뭐가 달라지나요?
    여긴 바깥세상과 동떨어진 수다방이에요.
    하루종일 그이틑날도 그다음날도
    선거때나
    문제인과 박원순 서울시장한테 뭐라하면 득달같이 몰려와서 다다다다
    혼자만 위험한 것도 아닣텐데 지금 들어왔더니 아직도에요?

  • 24. 뉴스도 안보고
    '16.9.13 4:29 PM (223.62.xxx.185)

    223.62.xxx.154)
    뭐가 달라지나요?
    여긴 바깥세상과 동떨어진 수다방이에요.
    하루종일 그이틑날도 그다음날도
    선거때나
    문제인과 박원순 서울시장한테 뭐라하면 득달같이 몰려와서 다다다다
    이젠 끝났을 무렵에 들어왔더니 아직도에요?
    ㅡㅡㅡㅡㅡㅡ
    지진얘기에 뭔소리에요?
    새눌당 알바는 참 맥락없이 분탕질이네요.
    그리고 뭐가 끝나요? 기상청에서도 2~3일은 두고봐야 한다고 했는데. 딴세상은 그쪽이구료.

  • 25. ㅇㅇ
    '16.9.13 4:35 PM (59.30.xxx.218)

    역시.어쩐지
    그럼 그렇지.

  • 26. 할리스
    '16.9.13 4:35 PM (223.62.xxx.42)

    이런 얘기 하라고 있는 게시판 아닌가요? 누구 험담하는것도 아닌데 싫으면 패스하면 될걸.
    .

  • 27. 참내
    '16.9.13 4:40 PM (14.48.xxx.47)

    지진.얘기할수도있지
    뭘 그만하라마라할까?

  • 28. 윗님은
    '16.9.13 4:41 PM (223.62.xxx.154) - 삭제된댓글

    비위 틀리면 무조건 아무한테나 새눌당입니까
    부정적 기운이 너무 많아서 기빨리네요.
    자연재해를 더군다나 지진은 혼자만 겪나요?
    손톱 밑 가시 파상풍 염려로 대학병원 가는 사람 안가는 사람 천차만별이지만 참 여긴 속시끄러워요.. 늘상 지진 안고 사는 일본 갔을때 계속 진동 느꼈어도 다들 그에 대한 말 없더군요.

  • 29. ...
    '16.9.13 4:44 PM (211.218.xxx.3)

    부정적 기운이 많아서 기빨린다구요? ㅋㅋ
    개 같은 나라에서 별 생각 없이
    개돼지로 살면 긍정적일 수 있긴 하겠네요.

  • 30. 일본이랑
    '16.9.13 4:46 PM (211.228.xxx.92)

    왜 비교하나요?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지진이 잦았거나
    쓰나미가 왔던 그런곳 아니잖아요
    어제 젤 심했고
    오늘 여진 심한데
    자꾸 일본이랑 비교하는거 그거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우리가 그들처럼 경험이 많은것도 아닌데
    좀 떠들고 의견 서로 주고 받고
    그러는건데 그런것도 이해못하고
    자꾸 일본을 왜 들먹이는지....

  • 31. 그놈의
    '16.9.13 4:53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일본과 비교질..
    다 못나보이지?

  • 32. 비교할껄해야
    '16.9.13 5:04 PM (175.223.xxx.49)

    일본처럼 늘상 지진에 대비하고 사는 환경하고 같아요?
    거기가서 사시든가 하참

  • 33. 지진이야기 해야합니다
    '16.9.13 5:06 PM (175.226.xxx.83)

    정부가 국민을 지켜주지 못하는데
    왜 그만해야합니까?
    당신가족이 다쳤어도 그만하라 할겁니까?

  • 34. 냄새
    '16.9.13 5:46 PM (211.213.xxx.176) - 삭제된댓글

    여진은 모르겠고 점심때쯤 아파트밖으로 나갔는데 가스냄새가 진하게 훅 올라왔어요.
    일반 가정에 쓰는 가스냄새요.
    어디 균열 생겼나 걱정되던데 ..
    댓글중 그만 하라는 말은 뭔가요?

  • 35.
    '16.9.13 5:56 PM (59.0.xxx.164) - 삭제된댓글

    첫댓글 그만하라니 댓통이 감추기를 잘하니
    땅이흔들려도 가만있어야 하나요

  • 36. 벌레 한마리
    '16.9.13 10:05 PM (180.69.xxx.218)

    부정적 기운이 느껴지네 벌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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