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면회갑니다. 춘천 펜션 추천해주세요~

군인 조회수 : 1,401
작성일 : 2016-09-13 15:22:13
처음 면회갑니다.
부대는 화천인데, 춘천까지 가능하다네요.
데리고 나와서 닭갈비 먹이고, 영화 보려고 합니다.

시내에서 멀지 않고 방 2개 정도인 
조용하고 깨끗한 펜션 추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39.121.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13 4:29 PM (59.7.xxx.230)

    화천 어디에서 군생활중인가요? 전방이 아닌가요. 아니면 저희애 있을때보다 그런것이 느슨해진건가요? 전방이고 위수지역이라고 화천을 넘지 못했었는데~~화천은 몇군데 알지만 춘천은 모르겠네요.

  • 2. ...
    '16.9.13 5:27 PM (222.113.xxx.119)

    소양댐 근처에 괜찮은 펜션 많구요. 닭갈비 집도 많아요.

  • 3. ..
    '16.9.13 6:08 PM (222.113.xxx.119)

    시내에서 영화보고 닭갈비 골목에서 드시고 세종호텔도 조용하고 좋아요

  • 4. 원글
    '16.9.13 9:44 PM (39.121.xxx.144)

    화천 포병인데 포대장님께 문의했더니 춘천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아들한테 연락을 늦게 받아 이제 알아보는데
    연휴라 세종호텔, 베어스호텔 등등 다 만실이네요..ㅠㅠㅠ
    오지 말랬다가 갑자기 오라고(막 자대배치 받은 신병이라..)

    더 알아보고 가서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5. ㅇㅇ
    '16.9.13 11:35 PM (59.7.xxx.230)

    아, 포병이군요.저희 아들도 7사단 포병으로 작년 연말에
    전역했습니다. 상서면 산양리 사방거리 근처
    전역한지 일년도 안 지나서 큰언니네랑 2박3일로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화천팬션에서 쉬다가 왔는데, 토요일부터는 거기도 예약이 꽉 찼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이번주 일요일까지 연휴내내
    춘천보다 한가로운 화천도 그런데 춘천은 더 구하기 어렵겠지요. 숙소말입니다. 여기저기 더 알아보셔야겠네요
    아드님의 건강한 군생활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432 [성명서] 지진공포에 빠진 대한민국, 원전 안전성 전면 점검하라.. 세계최대원전.. 2016/09/13 1,003
596431 이번 기회에 원전 공부해요. 2 원전 2016/09/13 687
596430 저는 아픈데도 식욕이 없어도 많이 먹네요 4 저는 2016/09/13 1,179
596429 후쿠시마같은 재난이 일어나면... 12 .... 2016/09/13 4,371
596428 역대 최강 지진 발생지는 정확하게 어디 1 활성단층 .. 2016/09/13 1,144
596427 나혼자 산다 이국주 슬리피. 윤정수 김숙 뒤를 이을 거 같은데요.. 9 얼론 얼론 2016/09/13 4,411
596426 안쓰는 가방 버려야할까요? ? 3 고민중 2016/09/13 2,803
596425 지진은 남의 일? 7 요상하구나 2016/09/13 1,623
596424 4대강 사업의 재앙... 우리는 뭐 믿고 이럴까요 4 분통 2016/09/13 1,653
596423 지진으로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 반응은 없나요? 19 개 고냥 2016/09/13 5,126
596422 이번지진으로고층건물 무섭네요 13 2016/09/13 5,205
596421 이번 지진으로 놀란분들 주변인과 이야기 많이 나누세요 7 도움 2016/09/13 3,400
596420 지진경험 네 번 중 올해만 세 번 ㅠㅠ 1 무섭 2016/09/13 1,178
596419 좋았던 기억들 마저도 나쁘게 생각되는 이유는 뭘까요? 5 :D 2016/09/13 1,058
596418 경기도권에 흔들리는곳 계세여?? 8 .. 2016/09/13 2,765
596417 구르미)홍내관 찾아다닐때 손에 묻은 먹을 보고 3 동그라미 2016/09/13 2,891
596416 어쩜 이 정부는 이렇게나 무능할까요?? 28 닥대가리 2016/09/13 4,557
596415 대구 수성구 웅웅 소리 지금 뭔가요 비행기소리인가요 12 ... 2016/09/13 5,022
596414 대구분들 들어가셨어요? 2 ㅇㅇ 2016/09/13 1,434
596413 서울인데 지금도 여진 느껴지지 않나요? 8 2016/09/13 2,171
596412 고등 학생 단백뇨 8 고등학생 단.. 2016/09/13 3,437
596411 이틀뒤 부산 시댁가야해요 무섭네요 ㅠㅠ 4 무섭네요 2016/09/13 1,981
596410 이완용의 후손 15 새삼 2016/09/13 3,642
596409 차 안에서 자면 비교적 안전한거 맞나요? 2 무셔요 2016/09/13 2,670
596408 경주입니다. 지진때문에 처음으로 죽음의 공포를 느꼈어요. 35 ㅠㅠ 2016/09/13 22,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