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돌아가시고.... 못오는 이유
그런데 한번은 이사후 저희집에 놀러오는데 역까지 데리러 갔거든요 다른 지인이나 친구들 같으면 아직 돌이 안된 아기가 있어서 데리러 가겠다고 해도 나오지말라고 집에 있으라고 하는데 역에서 집까지 5분정도 거리이구요 역까지 가서도 정문쪽으로 나오라는것 까지 화를 내더라구요 언니를 나오라 마라 한다구요 어자피 집으로 다시 가려면 정문으로 나와야 하는 상황이었구요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그런데 이번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조에서 연락을 점심쯤에 일괄적으로 보내더라구요 점심쯤 그 언니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내일 여행을 가야해서 못 온다고 하더군요 장례식장이 먼것도 아니고 차로 길어야 한시간 반종도 한시간 거리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못 온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여행을 가야해서 당장 가는것도 아니고 다음날 떠나는건데 그리 얘기하니 차라리 거짓말로 다른 상황을 얘기하면 덜 서운할텐데 서운함을 떠나 날 병신으로 생각하는것 같아 기분이 나쁘기까지 합니다 아버지 보내드리고 하루 지나니 전화가 오는데 받기가 싫더군요 이상황에서 이관계를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요?
핸드폰이라 글에 두서가 없는점 양해바랍니다
1. ...
'16.9.13 2:11 PM (122.34.xxx.74)아웃 시키세요.
내가 어려울때 상대방의 진가를 알게되죠.2. ....
'16.9.13 2:14 PM (218.50.xxx.32) - 삭제된댓글그러게요..마음만 있으면 당일 저녁이나 밤늦게,새벽에라도 갈수 있는데 좀 서운하시겠어요...
3. 컴다운
'16.9.13 2:16 PM (183.97.xxx.79) - 삭제된댓글사람은 재활용하는거 아닙니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으로 보내야죠.
이번 일 겪고도 연락받아주고 만나면
호구 됩니다
그런사람한테 끌려다니지 마세요. 제발.
그리고 아버님은 삼가조의를 표합니다. 기운내십시요.4. 쌓인게 터진거죠
'16.9.13 2:19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경조사 참석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장례치르고 힘들때 최소한의 예의도 없이 막말한 친구를 끊었어요.
한두번의 부딪힘이 문제가 아니라면 그냥 안보심이
정신건강에 나아요. 저런 인간때문에 고민할 시기도
아니고요.5. 정신챙겨
'16.9.13 2:21 PM (223.33.xxx.109)저는 전학오기전 그언니 아이 생일선물까지 허접한거 ㅈ누적이 없습니다 그언니는 제 아이 생일 선물도 하나같이 작동도 안되는 불량품 같은것만 받았구요 제주도 놀러 갈때도 숙소 공짜로 이용하게 해주었고 비행기도 그언니 의사에 따라 저는 비싸게 다녀왔지요 그래도 서운하다 뭐다 단 한번 얘기한적 없는데 이런 일들이 헛수고했구나 돈 아깝고 내 시간과 노력이 아깝다는 생각마져 드네요 ....
6. 그리고
'16.9.13 2:25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저는 정 딱 끊으니 아예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전화번호도 지우고 그냥 잊으심이.
오래 고민하고 속 상할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도 아니잖아요.7. ..
'16.9.13 2:27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경조사 안와서 서운한것보단 평소에 어땠는지가 중요해요 ‥
급한일있고 사정있음 못올수도있는데 그 사람 행동이나 됨됨이가 별로였음 거리를
두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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