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아픈데도 식욕이 없어도 많이 먹네요

저는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6-09-13 02:56:16
잠깨고 일어나서 입맛없지만
사과랑 바나나 먹고
쥬스 마시고
좀 있다가
으슬으슬해서 오뎅국 먹고
먹고나니 땀나고 입도 짜서
또 과일먹고 ㅋㅋ 토마토먹어요 
IP : 111.118.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9.13 6:32 AM (119.70.xxx.159)

    감기 몸살에 걸려 죽을 지경이 되어도 여전히, 아니 더 잘 먹어요.
    스스로도 참 이상해요.
    아프면 끙끙대면서도 온갖 걸 다 찾아 먹고 있다는...
    어떨 때는 그러는 제가 신경질나기도...ㅎㅎ

  • 2. 진짜 많이 아파서
    '16.9.13 6:34 AM (1.232.xxx.217)

    백년만에 입맛 뚝 떨어져서 하루종일 굶었는데
    부..부러우시죠?;;;

  • 3. ㅁㅁ
    '16.9.13 7:20 A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그래서 회복이 빠를걸요

  • 4. 윗님 ㅎ
    '16.9.13 8:18 AM (119.70.xxx.159)

    네, 비교적 회복은 빠른 편이네요.
    이것저것 잘 먹기땜시...
    그런데 아무리 아프고 난 후에도 살은 안빠지고 되려 조금씩 찝니다. 그게 함정.
    완전히 다 낫고 나면 쫌 다이어트 해야 해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8826 은행에서 6 Abc 2016/09/20 1,389
598825 직독직해 영어 공부방식 .영어 잘 하시는분 조언좀 주세요~ 2 조언부탁드려.. 2016/09/20 1,251
598824 서미경이 생각보다 그렇게 이쁘진 않네요 45 세째부인 2016/09/20 21,618
598823 초등 상담 다녀와서 24 급식이뭐길래.. 2016/09/20 4,780
598822 자기가 잘못한거 자꾸 뒤집어 씌우는 여자상사 5 .. 2016/09/20 1,725
598821 몇주째 백화점,시내 뒤져도 맘에드는옷이 없어요 14 옷이없어요... 2016/09/20 3,874
598820 예전 82글 역사로검색하다 올라왔던 댓글중에 몽쥬 2016/09/20 636
598819 이제 7시면 어둑어둑하네요. 1 2016/09/20 709
598818 전철간에서 옆에 앉은 경상도 청년 16 ㅇㅇ 2016/09/20 5,546
598817 조응천이 국정질의에서 '견마지로'라는 말을 썼어요..ㅎㅎㅎㅎ 2 센스짱 2016/09/20 1,448
598816 된장은 묵힐수록 맛있을까요?? 10 된장 2016/09/20 2,219
598815 한우 앞다리살 불고기용 로스로 먹어도 되나요?급해요!!!!!!.. 2 Ooo 2016/09/20 1,285
598814 롯데에서 행복사원은 뭔가요 1 ^^* 2016/09/20 960
598813 이준기 진짜....하......... 22 ... 2016/09/20 5,955
598812 경주사람들이 걱정돼요... 13 지진 2016/09/20 3,915
598811 5년전 경주 지진예상한 보고서..정부가 공개 막았다 4 경주지진 2016/09/20 3,111
598810 수시 논술에 대해 여쭙니다.과탐과목 응시할때 3 고삼맘 2016/09/20 1,330
598809 어린왕자에서 4 ... 2016/09/20 997
598808 학원선생의 속마음은 도대체 뭘까요 5 2016/09/20 1,969
598807 아파트에서 개 키우는것 정말 민폐네요... 24 민폐 2016/09/20 6,470
598806 국어내신자료 1 궁금 2016/09/20 1,620
598805 지진뉴스 1 ... 2016/09/20 761
598804 교통사고 합의 ..문의 드려요.. 8 우울해 2016/09/20 2,065
598803 껍질있는 땅콩은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4 땅콩 2016/09/20 2,148
598802 17살이나 어린애가 자꾸 반말해서 직장을 그만 두었어요 2 좀슬퍼요 2016/09/20 2,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