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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이국주 슬리피. 윤정수 김숙 뒤를 이을 거 같은데요?

얼론 얼론 조회수 : 4,498
작성일 : 2016-09-13 02:16:30
김숙 윤정수보다 캐미가 더 살고 재밌어요

왜 우결하라고 하는지 알겠음. 기냥 최고의 사랑 나왔음

좋겠다는.

둘이 캐미 팍팍팍.

다들 얘기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IP : 223.62.xxx.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3 3:12 AM (115.161.xxx.164)

    그로쵸...
    대범하고 통큰 그리고 식욕도 좋고 덩치도 좋은 여자랑
    소심하고 어설프고 아기자기한 눈물도 많고 사연도 많은 마른 남자랑 케미 짱 잘 살 것 같아요. -..-/

  • 2. 둘이
    '16.9.13 5:11 AM (122.61.xxx.228)

    잘어울려요, 저도 주변에 아는여동생이 있는데 이국주 같이 스케일크고 겉모습은 와일드한데
    속은 여린여동생이있어요, 그런데 선봤는데 덩치도작고 외소한 겉모습은 조용해보이는 남잘만나서
    결혼하더니 아주 잘살더군요, 우리들은 겉모습으로 둘이 어울린다 잘살거다 라고 판단하는데
    정말 남녀관계는 겉모습이 다가아니더라고요...

  • 3. 냉정열정사이
    '16.9.13 6:52 AM (103.51.xxx.60)

    김숙 윤정수는
    서로 싫어하지만 돈때문에 하는거고

    국주 슬리피는 실제로도친하고
    어리숙한 슬리피를 국주가 끌어주려고하는게 보여요.
    세탁기까지 사줬던데..대다내~~
    둘이 알콩달콩 하는모습 재밌고 보기좋아요~

  • 4. ㅡㅡㅡ
    '16.9.13 8:12 AM (116.37.xxx.99)

    국주씨 성격이 좋은듯
    나혼자 프로그램에 나오는 사람들과 잘친해지고

  • 5. 에구 반대용
    '16.9.13 8:51 AM (58.234.xxx.230)

    이국주가 덩치있다고 저런 빈대랑 우결찍어야 하나요?! 이국주씨가 퍼준다 해도, 슬리피가 어렵네 가장이네 어리숙한척 받는 걸 너무 잘하네요.
    가난을 아는 사람은 자기주머니속 돈 함부로 안꺼내듯이 남의 것도 소중히 생각해요. 오히려 물질을 너무 잘 알기에 누릴거 누리면서 염치없고 개념도 없는 참 남자가 저렇게 대놓고 그러나 싶네요
    오히려 만화그리던 분이 돈 절약할 줄 알고 감사할 줄 알던데... 우결하려면 이국주씨가 가장 노릇 안하는 사랑받고 존중받는 뭔가를 받아보는 여자여자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상대남이 우결 상대방이었으면 하네요.
    이건 여담이지만 개그맨 그 분...제발 누나 데리고 나와 가게 홍보 좀 그만 하이소. 동네에 그집있는데 정말 음식 부실하고 먹을게 없어 돈만 털리고 나왔네요
    음식 먹는 사람들 다 표정이 어둡더만요.

  • 6. ㅇㅇ
    '16.9.13 9:57 AM (183.109.xxx.151)

    처음나왔을땐 슬리피가 국주한테 우결이라면서 자꾸 슬쩍 묶으려는거 신선하고 웃겼어요
    슬리피도 잼있는 사람인것같아 흥미로웠구요.

    그런데 똑같은 컨셉을 다시하니까 이번엔 너무 작위적인 티가 많이나서 오히려 거부감들던데요.
    너무 우결우결하고.

    슬리피가 어리숙한줄 알았는데 지금은 여우같아 보이네요..

  • 7.
    '16.9.13 10:09 AM (124.50.xxx.184)

    슬리피가 한수위죠
    이국주도 알고있으니 헛소리 말라 자꾸 얘기하구요
    그래도 둘이 나오면 재밌어요

  • 8. 재미있을 듯해요.
    '16.9.13 10:53 AM (59.7.xxx.209)

    어리버리 세상물정 모르는 남자와 야무진 여자.

  • 9. ㅁㅁ
    '16.9.13 2:49 PM (112.169.xxx.117)

    하여튼 그프로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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