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하는데 비추인 남편 직업중에 성형외과 의사가 없네요

팔이 허세 조회수 : 5,287
작성일 : 2016-09-13 00:14:35

성형외과 의사들이 유혹이 많을거같은데

돈 잘벌어서

비추인 남편 직업에 없더라구요.



IP : 122.36.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3 12:21 AM (156.57.xxx.237)

    있었어요

  • 2. ...
    '16.9.13 12:39 A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일단 의사인데 비추일리가요.ㅎㅎ

  • 3. ㅎㅎㅎㅎㅎ
    '16.9.13 6:42 AM (59.6.xxx.151) - 삭제된댓글

    유혹 많다도 넘어가요
    유혹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죠

    게다가
    어디 꼬진 바운더리에서 하고 앉아있으면 어차피 성형 해도 자기 만족이지 얘 뭘 믿고 이러니 싶게
    꼬진 여자들이고
    뷰티벨트에 억단위 임대료 가볍게 내는 수준이면
    유부남 의사 아니라도 충분해 고를 여자들이 드나들죠
    그러니 유혹 많다고 그 중 골라 엎어지는 놈은 굶주린 수준일 수 밖에요
    여긴 맨날 돈 있는 집 딸들은 그런 거 안 시킨다면서
    정작 그 바운더라는 드라마가 대중 입맛에 만든 환상만 아는 듯 ㅋ

  • 4. ㅎㅎㅎㅎ
    '16.9.13 6:44 AM (59.6.xxx.151)

    ㅎㅎㅎㅎㅎ
    '유혹 많다고 넘어가요?
    유혹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죠

    게다가
    어디 꼬진 바운더리에서 하고 앉아있으면 어차피 성형 해도 자기 만족이지 얘 뭘 믿고 이러니 싶게
    꼬진 여자들이고
    뷰티벨트에 억단위 임대료 가볍게 내는 수준이면
    유부남 의사 아니라도 충분해 고를 여자들이 드나들죠
    그러니 유혹 많다고 그 중 골라 엎어지는 놈은 굶주린 수준일 수 밖에요
    여긴 맨날 돈 있는 집 딸들은 그런 거 안 시킨다면서
    정작 그 바운더라는 드라마가 대중 입맛에 만든 환상만 아는 듯 ㅋ

  • 5. ...
    '16.9.13 1:41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며칠전에 미국영화보는데 70년대 배경에 월가 얘기였어요. 돈을 아주 쓸어 담더군요.와이프가 뭘 반대하니 카드를 잘라버린다고 하자 입을 다물어서 너무 웃겼어요. 결혼도 이게 좋으면 저게 나쁘고 그런거 같아요.그러니 요즘애들이 혼자 살려고들 하지요. 그런데 잘나가는 능력있는 연예인 같은 직종들이 배우자로 많이들 선택하는게 망해도 자기가 나가서 벌수있으니 모험하며 화려하게 살려고 하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315 지진으로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 반응은 없나요? 19 개 고냥 2016/09/13 5,238
596314 이번지진으로고층건물 무섭네요 13 2016/09/13 5,305
596313 이번 지진으로 놀란분들 주변인과 이야기 많이 나누세요 7 도움 2016/09/13 3,504
596312 지진경험 네 번 중 올해만 세 번 ㅠㅠ 1 무섭 2016/09/13 1,276
596311 좋았던 기억들 마저도 나쁘게 생각되는 이유는 뭘까요? 5 :D 2016/09/13 1,146
596310 경기도권에 흔들리는곳 계세여?? 8 .. 2016/09/13 2,872
596309 구르미)홍내관 찾아다닐때 손에 묻은 먹을 보고 3 동그라미 2016/09/13 2,986
596308 어쩜 이 정부는 이렇게나 무능할까요?? 28 닥대가리 2016/09/13 4,673
596307 대구 수성구 웅웅 소리 지금 뭔가요 비행기소리인가요 12 ... 2016/09/13 5,123
596306 대구분들 들어가셨어요? 2 ㅇㅇ 2016/09/13 1,545
596305 서울인데 지금도 여진 느껴지지 않나요? 8 2016/09/13 2,257
596304 고등 학생 단백뇨 8 고등학생 단.. 2016/09/13 3,578
596303 이틀뒤 부산 시댁가야해요 무섭네요 ㅠㅠ 4 무섭네요 2016/09/13 2,089
596302 이완용의 후손 15 새삼 2016/09/13 3,752
596301 차 안에서 자면 비교적 안전한거 맞나요? 2 무셔요 2016/09/13 2,766
596300 경주입니다. 지진때문에 처음으로 죽음의 공포를 느꼈어요. 35 ㅠㅠ 2016/09/13 22,795
596299 이 상황에서 남부해안도로 따라여행하는건 좀 아니죠? 2 꼬맹이 2016/09/13 766
596298 고야드 생루이백 gm vs pm 2 고민 2016/09/13 5,719
596297 방금 두차례 여진 좀 심하네요 2 갈등 2016/09/13 2,510
596296 지진 전에 두통왔던 분은 안계세요? 4 ㄷㄷ 2016/09/13 2,109
596295 그럼 아파트는 몇층이 좋을까요?(지진등 자연재해, 평소 도둑등).. 16 .. 2016/09/13 6,054
596294 위 아래 지진이라 다행인거 맞죠 10 .. 2016/09/13 3,073
596293 부산역은 지금. 1 쿠키 2016/09/13 2,296
596292 아 어쩌죠. 속이 다시 울렁거리고 토할거같아요 7 5678 2016/09/13 2,439
596291 이명 실비도 사용후기? 1 zz00 2016/09/13 2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