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왓는데 위험할까요?

김효은 조회수 : 2,466
작성일 : 2016-09-12 23:17:02
수치가 260이라고 하네요.ㅠ

의사가 밥거하게 드셨나 봐요.. 하고 운동좀 하셔야겠어요.

하고 말던데..

인터넷 찾아보니 200이하야 정상이고 저수치는 엄청높다는건데.

의사가 너무 대충하는듯 보여서.//./ㅠㅠ 다시 검사받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금식을 하고 갔어야 됐는데 괜한 건강자신감에 점심먹고 두시간쯤 후에 피뽑았거든요..

에휴.. 나이가 벌써 늙어가는 나인가 보네요

혈압도 129/87나오니 낮은편도 아니라고 하고,.
IP : 49.174.xxx.1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6.9.12 11:21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콜레스테롤 높라서 약먹어요
    우리샘은 유전의영향도있다고 너무 우울해하지말라던대요
    제가 고혈압에 부정맥에 유방암까지있는데 콜레스테롤까지도 높다해서 한숨쉬었더니 저렇게 말해주셨어요 ㅜㅜ

  • 2. 김효은
    '16.9.12 11:22 PM (49.174.xxx.159)

    저도 한번 병원에 가서 검진 다시 받아봐야겠네요.

  • 3. ᆢ참고로
    '16.9.12 11:28 PM (223.62.xxx.78)

    혹시 호르몬 이상일수도 있을듯.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ᆢ

    갱년기가 되어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
    여러 변화가 생길 수도 있거든요.

    제경우가 딱~그런, 술,담배 단1번도 안함에도
    간수치,콜레스테롤 엄청 높아서
    내과에서 1달 약물치료로 수치낮추고
    호르몬 처방 받았어요

    전문가가 아니라서 특별한 설명 못하겠고ᆢ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 안좋은 현상이 생긴대요

  • 4. ᆢ참고로
    '16.9.12 11:31 PM (223.62.xxx.78)

    원글님은 안피곤하세요?
    제 경우엔 땅이 꺼지는 느낌ᆢ
    너무,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하루하루 사는 게 힘겨웠어요

    나중에 피검사로 간수치가 너무 안좋아ᆢ그런 이유였나봐ᆢ생각했어요

  • 5. ...
    '16.9.12 11:31 PM (108.29.xxx.104)

    전 약 먹으래도 안 먹었어요. 괜찮아요.
    음식 조절하고 운동하세요
    의사가 먹으란 소리 안 하는데
    왜 드시겠다는 거지요. 뭐 좋은 약이라고.
    갱년기 지나니 홀몬 때문인지 그렇더라고요.

  • 6. ..
    '16.9.12 11:42 PM (182.226.xxx.118) - 삭제된댓글

    정상이 135 정도 라던데요
    160 넘으면 고지혈증 약 먹어야 하고요
    저는 158 인데...약 약한거로 먹는게 좋겠다고 하시며 처방해 주시던데...
    260은 엄청 높은데요

  • 7. 금식시간
    '16.9.12 11:57 PM (175.120.xxx.173)

    지키고 다시 검사하세요.
    먹는거에 민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792 어차피 정해져 있는 길인데 왜 유부남은.. ? 12 결혼 2016/10/16 6,665
606791 연애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있을까요? 9 연애 2016/10/16 2,694
606790 고3 이과논술 파이널 수업 수업료가 회당 10만원이라네요 4 .. 2016/10/16 1,864
606789 이케아 작은 편수 냄비가 삭아서 구멍이 나 있네요. 5 쇼크 2016/10/16 2,215
606788 미국이 2차대전에서 나치와 히틀러를 도운 이유 7 악의제국부상.. 2016/10/16 1,532
606787 여자나이 50이면 무엇을 고민해야 할 나이인가요? 8 사추기? 2016/10/16 4,517
606786 엄마한테 욕쓴 중학생 아이 11 엄마한테 2016/10/16 3,530
606785 따질 건 꼭 따지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16 성격 2016/10/16 6,089
606784 120일 아기가 미열이 있어요 . 3 claire.. 2016/10/16 1,144
606783 '인생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9 인생 2016/10/16 3,610
606782 학교 공개수업때 옷차림.. 5 학교 2016/10/16 5,875
606781 고딩딸의 생각을 알고 싶어요, 6 ..... 2016/10/16 1,333
606780 호텔에서 식사하고 체크아웃할 때 한번에 계산하면 팁은 어떻게 줘.. 1 ㅇㅇ 2016/10/16 1,741
606779 교포2세 아이들 한국어 교육은 어떻게 하세요? 22 고민 2016/10/16 6,822
606778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 안심해도 좋은가? (유투브) 3 큐큐 2016/10/16 1,929
606777 공항가는 길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1 생각하는 삶.. 2016/10/16 2,001
606776 낙태가 불법이라면 남자의책임은? 15 ㅌㄷ 2016/10/16 2,344
606775 직장 다니시는 분들 구두 어떻게 신으세요?(구입 주기) 3 ㅇㅇ 2016/10/16 1,688
606774 1961년 영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2 영화 2016/10/16 1,301
606773 김미화 남편 7 궁금 2016/10/16 7,568
606772 꽂혔습니다 꽂쳤습니다 맞춤법이요 4 맞춤법 2016/10/16 2,442
606771 다이어트후 먹고 싶은것 2 옐키 2016/10/16 1,085
606770 ㅠㅠ 3 집나왔어요 2016/10/16 801
606769 매달 300만원 월세냐 5억이냐 1 .. 2016/10/16 3,181
606768 아이들 체했을때 쓰려고 사혈침 사려는데... 9 감사 2016/10/16 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