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경험이 많으면
비교를 많이 하고
아무튼 등등
그래서 결혼해서
한남자랑 잘 살기 어렵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연애경험이 많다고 왜 그럴까요??
주위에서 그런 경우 많이 보셨나요??
아니면 경험자분들은 어떠신가요??
연애 경험이 많으면
비교를 많이 하고
아무튼 등등
그래서 결혼해서
한남자랑 잘 살기 어렵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연애경험이 많다고 왜 그럴까요??
주위에서 그런 경우 많이 보셨나요??
아니면 경험자분들은 어떠신가요??
연애 2년쯤되면 헤어지고 그렇게 3-4번 연애하고 남편만나 결혼했는데
그냥 정착이다 싶게 잘 살고 있슴다.
올해 결혼12주년지나고 또 반년이 지나고 있음.
나이드니까 남녀로 사는게 아니고 그냥 사람의 의무만 남게 되네요.
늙으니까 그냥 아줌마 아저씨되고 매력이 떨어져서 그쪽(?)으로는 포기하게 되니 오히려 편함.
남편하고는 서로 측은지심으로 삽니다.
그렇다고 다른남자랑 연애하고 싶다 그런 맘도 안듬.
고거이 다 해본것이니 이번생엔 미련이 없네요.
그냥 내 업보인 남편과 자식을 보듬으며 이번생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ㅎㅎ
연애 2년쯤되면 헤어지고 그렇게 4번인가 연애하고 남편만나 결혼했는데
(4명모두 나름 깊고 뜨겁게;;; 연애)
그냥 정착이다 싶게 잘 살고 있슴다.
올해 결혼12주년지나고 또 반년이 지나고 있음.
나이드니까 남녀로 사는게 아니고 그냥 사람의 의무만 남게 되네요.
늙으니까 그냥 아줌마 아저씨되고 매력이 떨어져서 그쪽(?)으로는 포기하게 되니 오히려 편함.
남편하고는 서로 측은지심으로 삽니다.
그렇다고 다른남자랑 연애하고 싶다 그런 맘도 안듬.
고거이 다 해본것이니 이번생엔 미련이 없네요.
그냥 내 업보인 남편과 자식을 보듬으며 이번생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ㅎㅎ
두명정도 사귀면 비교많이 하는것 같은데
여러명 사귀니 남자에 대한 환상이 없네요.
사귈만큼 사귀어봐서 다른남자 눈에 안들어오고.. 케바케 겠지만 연애경험 있는거 전 좋았어요.
남자 거기서 거기라는말 절대 안믿어요 완전 다르거든요.
연애경험이 많다는 원글님 기준은 대한민국 평균치인 5번 정도를 넘어선 횟수겟죠?
말씀ㅇㅔ 동감..
만약 두명정도 사겼으면 비교 계속될텐데
오히려 여러명 사귀면 남자 환상 없다는말- 맞는것 같아요
저도 후회하지 않네요
대신에 연애경험적고 오래한사람만 사귄 친구들이 후회하는거 종종 봤어요 근데 케바케
고르고 골라 제일 괜찮으니 결혼하죠
저흰 둘다 경험이 많은 데
남편이 너보다 정말 이상한 여자들 많다고..
서로 괜찮다 싶으니 뭐 불만없어요
오히려 한사람 주구장창 사귀다 결혼까지 한 사람들이 더 후회가 많던데요
손가락 모자라는데 실컷 고른거라서 만족함
앞으로 못만날 새 남자들은 다음생애에~
저요~ 연애 많이 해봤는데 진짜 고르고 골라서 제일 괜찮다 싶은 사람과 결혼해서 후회없네요
연애를 많이 하면 한사람이랑 노력을 안하지 않아요??너 아니라도 좋은 사람 많은데..
내가 왜 힘들게 너랑 잘 살려고 노력을 해야되냐
그리고 너 한사람의 가치가 그렇게 안 대단하잖아요
다른 사람들 어떤지도 다 아는데...
그러면은 없나요??
솔직히 만난 남자 5명 넘어요.
전 결혼하고픈 남자랑 오해로 내가 차고 헤어지고.
(헤어지고 난후 내가 넘 오해했구나..
넘 했었구나. 느꼈지만..
이미 그 남자는 결혼후)
그래서인지 남편이랑 결혼했어도
위의 그 남자 생각 마니 나요.
만났던 남자중 2번째 최고 남자지만..
만족이 안되요..
젤 괜찮았다 싶은 분 부럽습니다.
전 도무지 아무리 나한테 잘해줘도
남편한테 만족이 안되요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7473 | 옷 택 떼면 교환 안되나요? 24 | 아자아자 | 2016/09/17 | 24,747 |
| 597472 | 빚내서 전쟁하는나라..미국.. 911 이후 전쟁비용 3200조 7 | 전쟁국가 | 2016/09/17 | 922 |
| 597471 | 아침에 화재경보 났는데 아무도 안나와요 12 | . . . | 2016/09/17 | 1,485 |
| 597470 | 9월 17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 1 | 개돼지도 .. | 2016/09/17 | 580 |
| 597469 | 고속도로에서 통행료를 못냈어요. 17 | ㅠㅠ | 2016/09/17 | 4,413 |
| 597468 | 애둘낳고 기억력이 점점 떨어지네요 3 | 파자마 | 2016/09/17 | 947 |
| 597467 | 양념간장 만든지 5일째 안상했을까요? 1 | eofjs8.. | 2016/09/17 | 777 |
| 597466 | 서울에 케이크 7 | 오믈렛 | 2016/09/17 | 1,397 |
| 597465 | 시아버지 이번에 정 떨어졌어요... 4 | 정말이지 | 2016/09/17 | 4,491 |
| 597464 | 삼시세끼 어촌편에 옥택연은 없나요? 6 | ㅇㅇ | 2016/09/17 | 3,320 |
| 597463 | 엄마랑 벤허 봤어요 1 | ㅎㅎ | 2016/09/17 | 1,775 |
| 597462 |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만났어요 18 | 보통 | 2016/09/17 | 8,699 |
| 597461 | 키 작다고 무시하는 사람 2 | ... | 2016/09/17 | 1,673 |
| 597460 | 드라마띡ㅋㅋ 2 | 000 | 2016/09/17 | 661 |
| 597459 | 원하는 여자, 의사아들이 보기에 까다로운 가요? 4 | 의사 | 2016/09/17 | 3,134 |
| 597458 | "퇴계를 읽으며 노무현을 생각하다" 1 | 아름다운 날.. | 2016/09/17 | 629 |
| 597457 | 시어머님이 제가 그냥 싫으시대요. 126 | 며느리 | 2016/09/17 | 26,086 |
| 597456 | 티비보면서 느끼는 연예인이랑 일반인이랑 풍기는 분위기가 7 | Ddd | 2016/09/17 | 5,032 |
| 597455 | 제가 원하는 남자. .너무 까다로운가요 27 | 우비 | 2016/09/17 | 6,596 |
| 597454 | 궁금한 이야기y에서 솔개트리오 한정선씨얘기보셨어요 3 | 솔개트리오 | 2016/09/17 | 3,932 |
| 597453 | 시어머니가 1억을 지인에게 빌려주신거 같은데요. 5 | 휴 | 2016/09/17 | 3,003 |
| 597452 | 며느리 보아라 니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것 같구나? 114 | 시엄니 | 2016/09/17 | 26,575 |
| 597451 | 오호~게시판이 정말 편안해졌네요. 3 | .. | 2016/09/17 | 2,129 |
| 597450 |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2 | 고민 | 2016/09/17 | 2,402 |
| 597449 | 오...명절엔 알바들 없네요 7 | .... | 2016/09/17 | 1,6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