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와대에는 지진 안왔나요?

답변좀 조회수 : 1,319
작성일 : 2016-09-12 20:51:46

직원들은 퇴근했겠죠? 일부는 남아있을테고요.

청와대 주인은 지금 뭐하고 있나? 벙커에 숨으면 안전할까요?



IP : 58.121.xxx.1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ㄹ
    '16.9.12 8:52 PM (218.235.xxx.85)

    파란집만 생각하면 한숨....

  • 2. 내비도
    '16.9.12 8:52 PM (121.167.xxx.172)

    머리박고 있을 듯

  • 3. 비행기 예약하라고
    '16.9.12 8:53 PM (180.69.xxx.218)

    소리치고 있을 듯

  • 4. 아마도
    '16.9.12 8:55 PM (14.56.xxx.131)

    빨리 전용기 띄우라고 몽골 초원이나 아프리카 사막으로 가자고 할 듯 >

  • 5. 이기회에
    '16.9.12 8:56 PM (58.148.xxx.69)

    죽었으면 ... ㅠㅠ

  • 6. 오랜만에 방한한다 했더니,
    '16.9.12 8:58 PM (223.62.xxx.234) - 삭제된댓글

    재앙을 몰고 다니는 처자군요. 우주도 포기한 것일까요?^^;

  • 7. 벙커에
    '16.9.12 8:58 PM (175.114.xxx.124)

    숨었겠죠...

  • 8. 지금
    '16.9.12 8:58 PM (119.200.xxx.230)

    정확한 보고라도 받고 있을까요. 원체 부실하니...

  • 9. 원글
    '16.9.12 9:00 PM (58.121.xxx.183) - 삭제된댓글

    정답 : 뭔 옷을 입을까 고민하고 있을 듯.
    지진났을 때는 무슨 옷을 입어야 할까? 노란 옷? 연두색? 이러고 있을지도 몰라요.

  • 10. 원글
    '16.9.12 9:01 PM (58.121.xxx.183)

    정답 : 뭔 옷을 입을까 고민하고 있을 듯.
    지진 때문에 혹시 방송이 나간다면 무슨 옷을 입어야 할까? 노란 잠바? 연두색? 이러고 있을지도 몰라요.

  • 11. 150만원 짜리
    '16.9.12 9:16 PM (58.234.xxx.243)

    케비어에 와인 마시며 연속극 보고 있을거에요
    몇 년전 연속극 좋아한다는 말 떠돌았어요
    150 만원 짜리 케비어와 와인은 (와인은 몇 천만원 짜리 일듯)한달 전인가 점심 오찬으로 쳐 먹었던 메뉴 중 하나였어요
    기사에 나왔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375 급>임부용 속옷 착용감이 어떤가요 4 배 나온 여.. 2016/10/05 563
603374 글로벌 칼 셰프나이프 G2 꽤 크게 이가 나갔는데요... 2 글로벌 칼 2016/10/05 1,482
603373 잠실 주변에 성인미술 하는 곳? 3 가을 2016/10/05 926
603372 빕스에서 진상부모와 아이 봤네요. 21 진상 2016/10/05 17,425
603371 남자 50대초반인데 기본으로 입을수있는 양복브랜드나 매장 추천해.. 5 얌이 2016/10/05 3,769
603370 고2 자유 2 ,,,,, 2016/10/05 1,199
603369 동작구 교통도 좋고 물가도 괜찮은데 집값이 왜 11 동작구 2016/10/05 4,973
603368 퇴직금관련 5 세미 2016/10/05 1,244
603367 10월 4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5 개돼지도 .. 2016/10/05 610
603366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는 이거다.. 꿈깨라 secret.. 2016/10/05 1,217
603365 상석만 고집하는 사람 4 궁금해요 2016/10/05 1,694
603364 구르미에서 보보경심으로 갈아탔어요 72 노을 2016/10/05 7,918
603363 예전에 아들 엄마가 아들의 여자친구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요 3 hhh 2016/10/05 3,109
603362 2016년 10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10/05 493
603361 울산인데 우리딸만 학교가서 심통나있어요 5 휴교령 2016/10/05 2,189
603360 노인이 쓰기 적당한 스마트폰 추천해 주세요 1 미즈박 2016/10/05 634
603359 저. . .로또 당첨됐어요. . . 27 선물 2016/10/05 30,427
603358 전쟁이 나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나요? 19 ... 2016/10/05 3,168
603357 실컷 울면서 서운함 토로했더니 속이 다 시원... 3 후.... 2016/10/05 1,984
603356 아들 부검 후회..연세대노수석씨 아버지 2 엠팍 2016/10/05 2,845
603355 제주도 이렇게 태풍 심한데 출근해야하는건지.. 1 ... 2016/10/05 1,506
603354 혼술남녀 리뷰) 너를 사랑하지 않아 27 쑥과마눌 2016/10/05 6,152
603353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가 알바 노동자를 대하는 ‘꼼수’ 6 샬랄라 2016/10/05 3,826
603352 15년만에 만나는 친구들 모임에 대학생딸 데려나오는거, 어찌 생.. 66 까칠이 2016/10/05 21,280
603351 예비 시댁에 인사를 가는데, 뭘 준비하면 좋을까요? 17 감사 2016/10/05 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