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를

궁금이 조회수 : 1,945
작성일 : 2016-09-12 17:13:03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요..

방금 인터넷에서 본건데... 시부모를 계속 모시고 있는 상황에

남편이 세상을 떳을때.... 민법상 시부모의 부양의무는 계속 갈이살던 며느리한테 있다던데...

그게 맞나요?  다른 자녀가 있음에도 불구하구요...

또한가지는....그렇다면 장모님을 모시고 살던 사위가 만약 딸이 죽게되면 그 사위가 재혼하기전까지는

장모님 부양의무가 있겠네요? 


IP : 222.111.xxx.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주산 갈비 사서해요
    '16.9.12 5:13 PM (121.147.xxx.19)

    한우 갈비 명절때 사면 맛이 좀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1달전에 사서 냉동했다가 쓰던지
    식구들 많아지면 호주산으로 씁니다.
    이것도 미리미리 사놓아야 있더군요.

    아니면 미국산 엘에이 갈비를 더 많이 팔아요.

    호주산은 깊은 한우갈비맛은 안나지만
    기름이 많지않고

    미국산갈비는 기름이 좀 더 많은 듯

  • 2. ...
    '16.9.12 5:15 PM (121.136.xxx.222)

    민법상 의무요?
    그런 것도 있나요?

  • 3. 남편사망하면
    '16.9.12 5:18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법규상 시부모와 며느리 관계는 가족이 아닙니다.
    남이에요.
    예를 보면 내 부모와 내가 의절하고 살 경우라 할지라도
    주민센타가서 사위나 딸 이름만 기재하면(자식은 주민번호써야함) 주소지 적힌
    등본 발부 해 줍니다.가족이라.
    시부모 입장이라도 며늘 아들 이름만 대면(자식은 주민번호까지 써야함) 발부 해 줘요.
    그런데
    사위 며늘 관계가 끝나면 가족이 아니므로 자식것만 등본 발부 가능 합니다.
    가족이 아니라서.
    그러므로 사위 며늘 관계란 배우자가 존재 할 때까지만이에요

  • 4. 에이
    '16.9.12 5:20 PM (39.7.xxx.115)

    그런게 어딨어요.

  • 5. ...
    '16.9.12 5:35 PM (223.33.xxx.83)

    없어요.
    근데 양심없는 자녀들이 그냥 두는거죠.

  • 6. ..
    '16.9.12 5:43 PM (222.234.xxx.177) - 삭제된댓글

    서류상 남인데 무슨 민법인가요

  • 7. 궁금이
    '16.9.12 5:44 PM (222.111.xxx.6)

    네이트판 이었는데요...실제로 민법상 의무가 있답니다..
    제가 너무 놀래서 여기다 물어보는거예요...

  • 8. ab
    '16.9.12 5:51 PM (124.51.xxx.238)

    법적으로 아들이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다면 아들과 며느리는 시부모를 부양할 의무를 지게 된다. 물론 사위도 장인, 장모에 대한 부양의무가 있는 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아들이 사망하면 인척인 며느리는 생계를 같이 하지 않는 한 시부모를 부양할 의무가 없다는 게 법조계의 입장이다.

    특히 며느리가 재혼하면 시부모와의 관계는 완전히 남이 되게 된다.

  • 9. ab
    '16.9.12 5:52 PM (124.51.xxx.238)

    생계를 같이하는 경우 부양의무를 지게된다는 판례가 있어요.

  • 10. 궁금이
    '16.9.12 5:57 PM (222.111.xxx.6)

    결국 며느리가 재혼 하기전에는 모셔야한다는 얘기네요.. 형제가 모셔가지 않으면 쫒아낼수는 없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468 볼꺼짐에 필러,스컬트라 어느게 나을까요 스컬트라 마사지어렵나요.. 2 스컬트라 2016/09/13 5,829
596467 마트직원들 뒷담화하는게 자주 들려요 3 d 2016/09/13 2,993
596466 친구의 시아버지가 오늘 돌아가셨어요 10 행복예감 2016/09/13 3,401
596465 딸내미가 명절에 할머니집에 가기싫다고하네요 7 ... 2016/09/13 2,590
596464 여자란거..알고 있었네요 1 .... 2016/09/13 2,457
596463 약과 먹으면 뱃살 찌나요? 11 딸기체리망고.. 2016/09/13 2,402
596462 흑맥주3잔 마셨는데 ㅇㅇ 2016/09/13 570
596461 공차에 붙어있는 함틋 포스터 구할 수 없을까요? 4 ... 2016/09/13 603
596460 동네약국에서 1 ㅇㅇ 2016/09/13 761
596459 첩의자식은 왜 똘똘하거나 미남미녀일까요? 13 .. 2016/09/13 8,465
596458 ..한테 를 ..테라고 흔히 쓰나요? 12 .... 2016/09/13 1,757
596457 영화스윗프랑세즈 남주 마티아스 쇼아나에츠-명배우네요~~! 7 포리 2016/09/13 1,237
596456 남자들은 지적인 여자한테는 별로 매력못느끼죠? 52 ㅇㅇ 2016/09/13 32,743
596455 부자들이 더 계산적이네요 7 ... 2016/09/13 4,207
596454 저같이 찔끔 찔금 계속 일하는분 계세요? 10 000 2016/09/13 2,911
596453 침대에 까는 면패드만 따로 사고 싶어요. 4 면패드 2016/09/13 2,067
596452 전 꿈이 잘맞는 편이예요. 제 꿈에 누렁소가 나왔어요. 11 ... 2016/09/13 5,332
596451 조카입양 맞선남 ㅠㅠ 50 시크릿뉴욕 2016/09/13 21,214
596450 항우울제 복용중인데 술마시면 안되겠죠.... 5 ... 2016/09/13 2,282
596449 반영구로 눈썹하신분들 눈썹 앞부분 자연스럽게 잘 되셨어요? 5 ,,, 2016/09/13 2,569
596448 추미애 의원 지금 윗도리가 작은거 아닌지.. 8 ... 2016/09/13 2,991
596447 박광온 의원 트윗.jpg 2 기가찬다 2016/09/13 1,408
596446 사드배치와 박대통령의 숙명? 대한인 2016/09/13 455
596445 친오빠가 벌금을 내야한다는데 11 ... 2016/09/13 3,086
596444 이번 경주 지진 간략한 정리 2 .... 2016/09/13 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