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없다고 징징대면서 옷은 잘사입네

ㅅㅈㅅ 조회수 : 3,893
작성일 : 2016-09-12 11:11:33
회사 여직원인데 맨날 돈없데요 그래서 밥이나 커피 이런거 가끔씩 사줬는데 그 직원이 사준적은 없어요
언제부턴가 그직원 자세히 보니
옷도 저렴이긴 하지만 참 잘 사입고 신발도 참 많데요
나는 진짜 없는데 ㅋ
말도 들어보니 적금도 마니 들고요
ㅋㅋ그뒤 칼같이 더치했더니 먼가 맘에 안드는 표정이에요 그러던가 말던가
IP : 39.7.xxx.2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그러니
    '16.9.12 11:12 AM (211.199.xxx.197)

    거지근성 어휴....

  • 2. 이제
    '16.9.12 11:13 AM (218.237.xxx.131)

    사주지 마세요.

  • 3. 왜 사줍니꽈???
    '16.9.12 11:15 AM (182.227.xxx.225)

    자꾸 사줘 버릇하면....당연하게 생각하고...

    벌써부터 칼같이 더치하니깐......지 권리 박탈당한 거처럼 당황하잖아요.

    자기 돈 귀하면 남의 돈도 귀하다는 걸 깨달아야죠.
    그렇게 이상한 애들은 가까이 지내도 1도 도움이 안 됨...

  • 4. 징징대면
    '16.9.12 11:16 AM (122.61.xxx.228)

    뭔가 얻어먹을수 있다는걸 터득하고 실천하는 여직원.....

  • 5. ㅇㅇ
    '16.9.12 11:27 AM (49.1.xxx.58)

    제 친정동생들이 그래요.
    저를만나면 돈한푼안쓰고 매번해주길바래요.
    저는콩나물값아껴가며사는데
    언니돈우습게알길레
    몇년전부터 제가 돈을 안쓰니 오지도않네요.
    버릇잘못들여서...ㅠ

  • 6. 저보다
    '16.9.12 11:30 AM (112.216.xxx.242)

    연봉 훨씬 많고 남편도 잘버는데 사준다니 비싼 과일쥬스로 2번이나 얻어먹고는 2천원 커피(회사건물내 저렴하게 파는. 제가 음료는 아메리카노만 마시거든요.)도 안사더군요. 그뒤로는 딴 사람은 사줘도 그 사람은 절대 안사줘요.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 오고가는게 전혀 없는 사람은 칼같이 대해 줘야해요.

  • 7. ㅇㅇ
    '16.9.12 1:22 PM (180.81.xxx.210)

    글도 댓글도 고구마가 아니고 사이다라 다행이네요. 잘하셨어요.
    저도 밥사주고 차사주는거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약게 굴고 머리굴리는거 낌새 눈치채면 칼같이 끊습니다. 그럼 본색이 드러나요.

  • 8. 저도..
    '16.9.12 2:05 PM (223.38.xxx.249)

    예전에 커피한잔을 자기 돈 내고 먹는 걸 못본 지인.. 몇년 호구역할해주다가 인연끊었어요
    커피값도 안내면서 만나기만 하면 자랑을 늘어지게.. 내 돈 써가며 남의 자랑 들어주고 집에 오면 그렇게 피곤하더라구요. 그래도 오죽하면 저럴까 하고 참아줬더니 나중엔 뒷통수까지 치더군요
    제가 엄청 미웠나봐요 ㅎㅎㅎ 최악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719 미혼때 그리좋던연휴가 결혼후엔 끔찍해요 -,-;;;;; 10 이게현실 2016/09/14 3,701
596718 이미숙은 80살 넘어도 미모는 여전히 매력있을 듯해요.. 19 우와~ 2016/09/14 8,246
596717 반지.에 대해 아시는 분들 가격 조언 부탁드립니다~^^ 5 커플링 2016/09/14 1,817
596716 웨딩스튜디오.. 올제, 까마, 구호 중 어디를 추천하시겠어요?.. 2 웨딩포토 2016/09/14 889
596715 중증우울증이나 조울증 걸리면 수험생활 힘들어요? 3 ____ 2016/09/14 2,022
596714 이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지 봐주세요 25 전화 2016/09/14 7,051
596713 사니스틱을 사용해 보신 분 있어요? 배수구 2016/09/14 8,490
596712 수시 조언 부탁드려요~ 1 카라 2016/09/14 1,209
596711 지금옆에 제 돈사기친 놈이앉아있네요 2 2016/09/14 3,797
596710 일반적인 친구관계에서도 갑을이 있나요? 14 호박냥이 2016/09/14 6,445
596709 살면서 불편하거나 피곤한 스타일인 사람 있으세요? 7 부비두바비두.. 2016/09/14 2,533
596708 후시딘, 마데카솔...이런 문제가? 14 lemont.. 2016/09/14 6,271
596707 82님들 누구 한분이라도 저희집에 오셔서 19 82ㄴ 2016/09/14 7,276
596706 남편 저 모두 외동.부모님 돌아가셔서 7 명절 2016/09/14 3,808
596705 급)카카오에 지인 이름이 새로운 친구로 떴다면 ? 1 초보 2016/09/14 1,567
596704 30대 추정 목소리 애아빠 하나가 애를 엄청 잡는 소리가 3 ㅇㅇ 2016/09/14 2,308
596703 내일밤 팔공산갑니다 6 대구팔공산 2016/09/14 1,834
596702 이케와 왔는데요 2 2016/09/14 2,123
596701 지금보니 이제 추석이라고 진상시댁 진상남편 줄줄이 올라올듯 3 ㅇㅇ 2016/09/14 1,672
596700 차 상표 모양이 빨간 호랑이 얼굴?모양의 승용차가 있나요? 7 처음보닐 모.. 2016/09/14 2,271
596699 시댁 오자마자 신경전... 2 40대 2016/09/14 3,334
596698 도와주세요ㅠㅜ 발목을 접질렀어요 7 헬프미 2016/09/14 1,523
596697 시댁이랑 여행왔는데 4 Dd 2016/09/14 3,728
596696 이런 엄마 흔한거죠 20 왜그래 2016/09/14 5,982
596695 지진이 참.. 9 ... 2016/09/14 3,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