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입) 자소서는 스펙 없으면 무의미한가요..?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16-09-12 07:11:26
걍 성실하게 공부한거 밖에 없고
동아리도 원하는 전공과 무관하고
그런식이면 학생부교과보다 더 좋은데 간다는
보장도 없겠지요..?
이제 고3되는 딸래미땜에 슬슬
걱정되네요ㅜ
IP : 1.230.xxx.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16.9.12 7:18 AM (119.14.xxx.20)

    학종으로도 넣고 싶단 말씀이신 거죠?

  • 2. 스펙이 아니고
    '16.9.12 7:24 AM (115.140.xxx.180)

    내신이 받쳐주지 않으면 무의미하죠 좋은 학교는요~

  • 3.
    '16.9.12 7:36 AM (1.230.xxx.24)

    학생부종합은 아이가 적극적인 편이 아니어서 딱히 활동 내역이 없고
    글타고 교과로만 하긴 내신이 크게 두드러지지도 않고..
    뭘 준비해야 그나마 유리한건지 감이 안오네요..

  • 4. 내신 수능
    '16.9.12 8:44 AM (175.223.xxx.220)

    내신과 모의 중 한가지가 두드러지면 그걸로 준비하죠
    내신등급이 모의보다 높으면 교과나 학종
    모의가 높으면 무조건 수능 잘봐서 정시로 갈거 각오하고
    수시는 논술전형에 응시해보죠

  • 5. ......
    '16.9.12 9:40 AM (1.233.xxx.29)

    학생부교과로 생각하시는 거 보니 모의 보다 내신이 잘 나오는 케이스인가 보네요.
    성적이 비슷하면 대부분 스펙도 거기서 거기예요. 현실적으로..
    예를 들어 원글님 아이가 내신이 2등급 초반이 나온다하면 대학을 학생부종합으로 쓸 때 내신이 평균 그 정도인 학교를 고르면 돼요. 그런데 스펙이 내신과 별도로 굉장히 뛰어나고 전공적합성도 휼륭하다 그러면 그 스펙이 내신을 커버해주는 거죠. 그래서 내신으로는 1점대인 곳도 도전해 볼 수 있어요.
    당연한 말이지만 대학에서는 학종이므로 그 학생이 내신이 좀 부족해도 나머지 활동을 봤을 때 대학에 와서 누구보다 전공공부를 능동적으로 잘해나갈 수 있다고 보기때문에 내신이 좀 부족해도 그 학생을 선택하는거죠.
    어차피 대학은 그런 학생도 뽑고,, 또 성적 좋은 학생이야 교과나 수능을 통해 뽑으면 되니까요.
    어디서 학교를 빛내 줄 인재가 나올 지 모르잖아요.,
    교과는 전년도 내신 몇 등급이 그 학교 그과를 들어갔는지 보고 거의 비슷하게 쓰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붙을 확률이 아주 높죠. 안전하게만 쓴다면..
    그런데 제 아이가 지금 고2이라면 저는 무조건 수능준비에 올인 시키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189 발목펑핑 자동으로 되는거 써보신 분 있으세요? 5 첫날처럼 2016/09/12 899
595188 중 1 자원봉사 질문요 5 새들처럼 2016/09/12 633
595187 결혼 정보업체 여동생한테 말하니 1 돈팡이 2016/09/12 1,310
595186 서울 사투리 모음 41 2016/09/12 7,408
595185 난생 처음 연극 보고 왔어요^^ 25 배꼽빠져ㅋ 2016/09/12 839
595184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켜도 연결이 안되는건 왜그럴까요? 6 바깥에서 2016/09/12 828
595183 미용실이 꼭 가격 따라 가는 것 같지는 않네요 5 ... 2016/09/12 1,583
595182 중동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상은? 4 이런 2016/09/12 1,342
595181 “미친 청와대X, X(추미애)는 천하 XX” 국립대 교수 글 논.. 3 세우실 2016/09/12 1,226
595180 19) 기 빨리는거요 6 Jj 2016/09/12 10,535
595179 둔탱이 뒤늦은 후회.. 2016/09/12 240
595178 회화중심의 영어교육은 왜 반드시 실패하는가? 10 영어야 2016/09/12 2,660
595177 이유모르는 가려움...미칠것 같아요 14 기왓장 2016/09/12 5,089
595176 백남기농민 청문회 오전 끝, 오후 2시 속개.! 3 bluebe.. 2016/09/12 227
595175 바닥 냉기 차단으로 퍼즐매트? 놀이방매트? 2 서민 2016/09/12 962
595174 국카스텐 좋아하시는분들 보세요 6 맛점 2016/09/12 937
595173 연어캔 원래 이렇게 비린내가 심한가요? 28 연어 2016/09/12 9,933
595172 전시작전권도 없는나라가 평양을 지도에서 없앤다고? 5 비현실적망상.. 2016/09/12 458
595171 하얀 피부톤 화장품 공유해요 8 11층새댁 2016/09/12 2,050
595170 결혼식에 아이들 한복 입히는거 어때요? 41 고민 2016/09/12 3,116
595169 자기말을 많이 하는사람의 심리가 뭘까요... 2 비가온다 2016/09/12 3,648
595168 컴앞대기중) 오이소박이 영양부추 넣어도 될까요? 2 부추추추 2016/09/12 734
595167 지하철 시트는 왜이리 더러울까요 5 궁금 2016/09/12 965
595166 직장인 남자, 회사다니면 주말 산책 하는 것도 힘들어해요? 19 질문 2016/09/12 3,387
595165 어제 대형마트 문 닫아 재례시장 북쩍였어요 6 명절앞 2016/09/12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