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싶은 착각
1 자기 남편이 단점은 있지만 참 괜찮은 사람인줄 안다
2 자기 아이가 지금은 별로지만 결국 잘되리라 성공하리라 믿는다
진실
1- 진실을 (뭐하고 다니는지 속으로 어떤 마음으로 사는지 사실 정확히 알수 없다 )
사실은 대충 알것 같고 대충 느껴지지만 인정하고 싶지도 받아들이고 싶지도 않다
좋은 괜찮은 남편이라고 스스로 설정해놓고 진짜 좋게 보는거다 그게 마음편하고 자기가 남편만 바라보고 내조하며 산 삶이 억울하지 않으므로
2- 미래를 알수 없다 모든 자녀가 엄친아나 엄친딸이 될수 없다
사실은 대충 미래가 보이고 대충 느껴지지만 인정하고 싶지도 받아들이고 싶지도 않다
애가 공부 못하면 상황탓 환경탓 학원탓 친구탓 하며
아이는 공부 잘 할수 있는데 여건이 안된 탓이라고 한다
근데 사실은 공부 잘하고 취직 잘하는 것 90%가 아이의 능력이다
부모가 아무리 좋은 환경을 주어도 뭔가 잘 해내는 것은 전적으로 아이의 노력이자 능력이기 때문이다
1. 또 하나의 착각
'16.9.12 2:58 AM (124.56.xxx.35) - 삭제된댓글내가 열심히 남편 내조하고 아이들 내조하면
잘되리라 성공하리라 믿는다..
남편이 성공하는것도 남편능력이 80프로 10프로 운
아이가 성공하는것도 아이 능력이 80프로 10프로 운
아내와 엄마의 내조는 10프로 미만2. 또 하나의 착각
'16.9.12 3:08 AM (124.56.xxx.35)내가 열심히 남편과 아이들 내조하면
잘 되리라 성공하리라 믿는다. .
물론 집에서 잘 내조하고 챙겨주면 편안하고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는데는 큰 역할을 한다
하지만 남편이 성공하고 아이가 성공하는데는 본인들의 노력과 능력과 운이 80 프로 이상이다
한국 아줌마들의 문제는 자신과 남편과 아이를 분리하지 못하는 것이다
내조 잘하고 잘 챙겨주는것 좋지만
그것과 남편과 아이의 성공과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사회가 급속도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현대사회에서는 예전 할머니들처럼 엄마와 아내로서의 헌신으로
남편과 아이들을 성공시키지는 못한다3. 원글의 전제에 따르면
'16.9.12 3:33 AM (110.70.xxx.15) - 삭제된댓글원글도 그런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4. ....
'16.9.12 3:42 AM (110.70.xxx.74) - 삭제된댓글윗님, 저런 쓸데없는 댓글 뭐하러 다는거죠?
메세지가 맘에 안들어서 메신저 까고 싶은거죠?
제가 원글님 말씀하신 부모 밑에서 아주 고생했어요.
겉으로 헌신적으로 보이는 그 집착이 사실 인생 최대 걸림돌이었는데 본인은 전혀 몰라요.
간신히 정신적 독립 쟁취했습니다. 만족하고 행복해요.5. ???
'16.9.12 3:54 AM (110.70.xxx.15) - 삭제된댓글쓸데없는 댓글을 다는 건
남 댓글 보고 쓸데없다고 하는 부류이죠
원글이나 원글 옹호 댓글이나
모두 일부 사례나 본인 경험을 일반화하는
오류에 빠져있죠
원글은 한국 아줌마에게 안 태어났답니까?
원글의 전제와 어법에 따른 겁니다6. ???
'16.9.12 3:55 AM (110.70.xxx.15) - 삭제된댓글쓸데없는 댓글을 다는 건
남 댓글 보고 쓸데없다고 하는 부류이죠
원글이나 원글 옹호 댓글이나
모두 일부 사례, 혹은 본인 경험을 일반화하는
오류에 빠져있죠
원글은 한국 아줌마에게 안 태어났답니까?
원글의 전제와 어법에 따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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