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애들이랑 있으면 힘이 드는거죠? 알수가 없어요

이상해.... 조회수 : 3,547
작성일 : 2016-09-12 01:21:00

3살 5살 아들 둘 엄만데요.

이상해요..

애들이랑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 서서히 기력이 소진되는게 느껴져요.

왜 애들이랑 있으면 힘이 드는걸까요.

IP : 216.40.xxx.25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살 5살 아들
    '16.9.12 1:26 AM (14.39.xxx.149)

    에서 이미 설명 끝인데요...;;;;

  • 2. 뭥미
    '16.9.12 1:30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첫째..대화안됨
    둘째..한방향 희생관계

  • 3. ㅇㅇ
    '16.9.12 1:34 AM (116.93.xxx.245)

    저 4살짜리 남자조카있는데 너무 귀여워요.
    근데 1시간만봐도 죽겠어요.
    남자조카가 여자조카 볼때보다 몇십배 더 힘든것같아요

  • 4. ~~
    '16.9.12 1:47 AM (73.71.xxx.237)

    아이들 체력을 당해낼 수가 없죠.. 나이들수록 더해요 ㅜㅜ

  • 5. 원글
    '16.9.12 1:50 AM (216.40.xxx.250)

    문제가 자고나서도 전 체력회복이 안되는데 애들은 펄펄 날라다녀요 ㅜㅜㅜㅜ

  • 6. 에구
    '16.9.12 2:08 AM (180.65.xxx.11)

    해결은 드릴 수 없지만 이해는 쉬운데요.

    님 꼴랑 15년 전만 생각해보세요.

    저도 15년전엔 밥안먹고 잠안자고도 자알~~ 다녔어요.

  • 7. 저기
    '16.9.12 2:10 AM (14.39.xxx.149)

    영양제라도 좀 챙겨드시면 어떨까요?

    전 위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여유도 없는데
    유산균 챙겨먹어요 몸이 훨 낫고요
    여기에 비타민 비 씨... 종합영양제 하나
    오메가3도 하나 흑마늘도 먹어요
    먹은지 1-2주 됐는데 확실히 좀 낫던데...

    몸에 맞는 영양제라도 좀 드셔보세요
    체력이 문제라면

  • 8. ...
    '16.9.12 2:11 AM (120.136.xxx.192)

    보약이라도...

  • 9.
    '16.9.12 2:25 AM (59.9.xxx.181) - 삭제된댓글

    3살 5살이면 둘이 놀 수 있지 않나요? 놀아주는걸 최소화하세요.

  • 10. 기운나는
    '16.9.12 4:27 AM (115.41.xxx.77)

    공진단이나 로얄제리드세요.
    아이들은 체력과돈 부모의 정서적 안정감으로 큽니다.

    힘내세요.
    10년만 견디면 자기발로 혼자서 큰줄알아요.

  • 11. 버드나무
    '16.9.12 9:34 AM (182.216.xxx.154) - 삭제된댓글

    ㅋㅋ 주말 고딩 중딩 아들들하고 대화하고 나면

    체력이 다해 월요일은 아무것도 안해요... 학원을 안가는 녀석들이라.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너무 기네요

    ... 보약 챙겨드세요... 운동 하시구요

  • 12. ..
    '16.9.12 11:48 AM (112.152.xxx.96)

    나대고 ..나두면 사고쳐요..애들이 말짓하고..눈으로 보이니 잔소리 안할수없고..신경쓰다 에미체력만 골로간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048 아픈부모님 모시다보니 20 2016/09/21 6,437
599047 국카스텐 잘 아시는 분들만...질문요. 7 이와중에 2016/09/21 1,644
599046 암보험 들려니 비싸네요 할지말지 판단좀 해주서요 9 2016/09/21 2,348
599045 고1여학생 남학생 사귀기 시작했는데.... 1 달걀맘 2016/09/21 1,291
599044 지진... 누구를 믿어야 되나 ? .... 2016/09/21 746
599043 어릴때 공부잘하던 사람도 지능이 낮을수 있나요? 5 ... 2016/09/21 2,175
599042 영화 자백 시사회 보고 왔습니다 6 2016/09/21 1,116
599041 옴마~납득이 차 돌릴때 박력터짐 2 2016/09/21 1,585
599040 경주시 국회의원이 용산참사 김석기 네요 10 맙소사 2016/09/21 1,765
599039 자기 부모 형제라면 눈이 뒤집어지는 남편 또 있나요. 14 정떨어진다 2016/09/21 3,531
599038 공항 가는길 22 서도우를 2016/09/21 6,036
599037 자녀가 공부잘하는분~ 어떻게 키우셨어요? 25 초등맘 2016/09/21 7,067
599036 지진후 집상태 괜찮나요? .. 2016/09/21 712
599035 표나리 엉터리... 흑흑흑.. 12 대사좋아요 2016/09/21 6,315
599034 이건뭐 발리에서 생긴일2 1 2016/09/21 3,099
599033 쇼핑왕 루이 재밌어요 13 오오나 2016/09/21 4,920
599032 영어 잘하시는 분 5 행복 2016/09/21 1,466
599031 어제 티비 보니 다국적 요리사들이 요리 대회를 하던데.. 2 ..... 2016/09/21 703
599030 개꿈일까요 아닐까요? 집매매 2016/09/21 474
599029 여행갈때 수화물 규정 깐깐한가요? 6 궁금 2016/09/21 1,090
599028 세상과 달리 품어주고 따뜻함을 나누는 그런 종교는 없을까요? 9 ㅇㅇ 2016/09/21 1,089
599027 영재교육원이 뭔가요.. 21 ... 2016/09/21 4,722
599026 남편이 주식으로 1억 5천 잃었다는 사람이에요 39 홧병 2016/09/21 23,204
599025 어버이 연합 뒷돈에 이어 미르재단 설립주도 했다 3 전경련 2016/09/21 1,262
599024 대학원보다 학부를 인정해 주는건 10 ㅇㅇ 2016/09/21 3,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