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시은이 죽기 전에 옷,소품 태운 거요

달의 연인 조회수 : 3,508
작성일 : 2016-09-11 21:17:05

그게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옷과 소품을 태운 건가요?

어떤 사람들은 죽기 전에 자기가 죽을 걸 알고 옷과 소품을 태우기도 하나요?

극중에서 박시은은 시한부라는 걸 알고 있긴 했지만 그게 더더욱 곧 죽겠구나 암시하는 거 같아서요..

보보경심 5화는 중간중간 눈물 찔끔 흘리면서 봤네요..

박시은의 절제된 연기 참 인상적이었어요..

내일 6화 정말 기대되네요..

이준기가 해수 구출하고 말태우는 장면 넘 멋있음...

IP : 121.161.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을걸 알고
    '16.9.11 9:30 PM (183.100.xxx.240)

    정리하는거 같았어요.
    죽기전에 주변을 정리하려고 하잖아요.

  • 2. ///
    '16.9.11 11:07 PM (110.70.xxx.69) - 삭제된댓글

    드라마는 안 봤지만 중병 걸려서 투병중에
    물건 다 정리하시는 분 봤어요
    이웃 아저씨였는데 엄청 부자라서 개인 소지품이
    몽땅 명품이었어요
    암말기 판정 받고 항암치료전에 트럭 불러서
    양복, 신, 가방, 한트럭분을 실어가자 부인이
    따라나와서 말리고 우니
    아저씨가 죽을거라서 나누어주는게 아니고
    한동안 병원생활하면 유행도 지나가고
    살도 이렇게 빠지고 있어서 완치되어도
    못 입으니 남들이 원할때 나누는것이 서로
    좋다고 부인을 달래는 것을 봤어요

  • 3. ㅇㅇ
    '16.9.12 12:16 AM (115.134.xxx.237)

    강하늘 박시은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박시은 담백한 감정연기 인상적이었어요.

  • 4. 호롤롤로
    '16.9.12 12:33 PM (220.126.xxx.210)

    초반에 등장때는 기침을 해도 피를 토하는 수준은 아니였는데
    죽는화에서부터는 각혈하잖아요~
    그래서 본인이 그걸보구 곧 떠난다는걸 알았던거 같아요..
    저도 보면서 이번화에는 죽겠구나 느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189 부산시, 부산고법에 해수담수화 주민투표 항소장 제출 5 후쿠시마의 .. 2016/10/06 722
604188 연세대 논술 가보신분 교통상황.. 18 수시 2016/10/06 4,487
604187 고양이 키우면 집이 망가지나요? 26 궁금 2016/10/06 6,679
604186 라운드 식탁 vs 직사각 식탁 6 .... 2016/10/06 2,257
604185 10월 5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2 개돼지도 알.. 2016/10/06 938
604184 DKNY PURE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2 dkny 2016/10/06 914
604183 점심 특선메뉴 가격이요~ 8 여쭤봅니다 2016/10/06 1,984
604182 일하려고 2016/10/06 781
604181 2016년 10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세우실 2016/10/06 735
604180 강서양천 어린이집 아시는분 ... 2016/10/06 637
604179 생리통 실비 적용 되나요? 5 통증 2016/10/06 1,700
604178 부동산 얘기할때 좀 재밌는거 5 2016/10/06 2,259
604177 해외에서 전기장판 사용할때 돼지코만 껴서 사용하면 되나요? 7 해외 2016/10/06 4,942
604176 독립군들이 일본놈에게 받던 전기고문이... 2 ... 2016/10/06 3,095
604175 헤어를 검정으로 염색하고싶어요. 3 좀봐주세요 2016/10/06 1,625
604174 스웨드 부츠 어떤가요? 관리 너무 어려운가요? 6 겨울준비 2016/10/06 1,742
604173 14번째 결혼기념일이에요... 4 진짜아줌마 2016/10/06 1,797
604172 병원서 딱히 갱년기라하지도 않던데 가슴열감.갱년기가 이런걸까요?.. 10 힘드네요 2016/10/06 3,894
604171 박지원..전두환 칭송 12.12 와 5.18은 영웅적 결단 7 쇼킹 2016/10/06 1,617
604170 [오영수 시] 노무현님을 그리는 노래 3 이렇게잘표현.. 2016/10/06 1,028
604169 보보경심 강하늘 멋지네요. 8 .... 2016/10/06 2,464
604168 안으로 말린 어깨를 펴고 싶은데 발레랑 플라잉 요가 중 뭐가 좋.. 5 ㄱㄱ 2016/10/06 4,525
604167 운전면허 저렴히 취득할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7 궁금 2016/10/06 1,386
604166 _을 미리 밝혀 둔다는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4 0000 2016/10/06 1,536
604165 세탁기가 오래되면 옷에서 좋은냄새가 안나나요? 1 .. 2016/10/06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