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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보통 참는게 맞을까요?

층간소음 조회수 : 463
작성일 : 2016-09-11 14:07:45
15 년만에 내집장만해서 이사온지 2주가 되가는데
윗집이 너무 시끄러워요. 공사동의서 받으러받을때보니
미취학 어린아이같은데 윗집이 마루를 깔았는지
더 소음이 큽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오전에잠깐
지나고는 오후 4ㅡ5시까지 조용하다
5시쯤 되면 하원을 하는지 또 거실천정이 다다다닥 난리가나요.
그렇게 쉬었다 뛰다반복하다 10시가량이면 자는지 또 참을만한데
남편은 새벽까지 뛰는거아니니까 참으라는데 너무 힘드네요.
관리실통해서 말을 하는게 나을지 제가 직접 올라가서 사정을
드려야하는건지 답답합니다. 한번도 이런일을 겪은적이 없고
제가 기가 약한편이라 괜히 올라갔다가 몰상식한 이웃일까봐도 걱정되고 조심스럽네요
IP : 124.50.xxx.1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한데
    '16.9.11 3:03 PM (223.38.xxx.189)

    천장 등이 흔들거릴정도이니
    조금 주의부탁드려요^
    하고 좋게 말해도..
    듣는사람은 매우 기분 나빠하더군요
    사리 키우는심정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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