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제비 빨리 만드는 방법 아시나요..??

백년해로 조회수 : 2,568
작성일 : 2016-09-11 12:09:47

시중에 파는 수제비 가루 없구요..

그냥 밀가루밖에 없는데 숙성시킬 시간이 충분하지는 않아요.....ㅠ


익반죽하면 이상하겠죠..?

혹시 고수님들..비법이 있으신지요?

감사합니다~

IP : 71.84.xxx.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제비
    '16.9.11 12:13 PM (59.13.xxx.191) - 삭제된댓글

    꼭 숙성해야하는지요? 대충 주물러 냉장고 넣을 시간 없으면 반죽 골고루 될때까지 치대거나 아님 반죽을 살짝 질게하면 반죽이 빨리되던데요

  • 2. 제빵기에
    '16.9.11 12:13 PM (121.129.xxx.76) - 삭제된댓글

    반죽하면 숙성 따로 안해도 쫄깃쫄깃 합니다.

  • 3.
    '16.9.11 12:16 PM (121.128.xxx.51)

    요즘 요리가 발전해서 숙성이 있지 예전 사오십년전에는 반죽해서 바로 끓는 국물속에 수제비 떠 넣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반죽 잘 치대어서 그냥 넣으셔
    도 돼요
    쫄깃하게 하시고 싶으면 녹말가루 조금 섞으세요

  • 4.
    '16.9.11 12:24 PM (71.84.xxx.62)

    제빵기 없어요
    옥수수전분 넣었는데 너무많이넣었나봐요ㅠ
    왜이렇게 안뭉쳐지죠?
    안뭉쳐지는거 전분가루때문인거같죠?

  • 5.
    '16.9.11 12:37 PM (121.128.xxx.51)

    물을 반죽 상태 봐 가면서 조금 더 넣어 보세요 반죽이 된것보다 질게 한것이 끓여 놓으면 더 씹으면 더 부드러워요 수제비 떼어 넣을때 눅진하면 손에 들러 붙고 떼기도 힘든데 더 얇게 떼어져요
    저는 반죽할때 보통보다 질게 하는 편이예요

  • 6. ㅜㅜ
    '16.9.11 12:38 PM (115.137.xxx.76)

    밀가루랑 물로만 반죽해서 바로넣어도되던데요..

  • 7. 휴 완성
    '16.9.11 12:45 PM (71.84.xxx.62)

    물좀 더 넣으니 부드러워지네요

  • 8. 휴 완성
    '16.9.11 12:46 PM (71.84.xxx.62)

    이제 육수
    멸치팩 넣고 감자 썰어넣고 끓이는중..
    간은 소금 국간장 일아 하면 맛이 날까요? ㅠㅠ
    아님 새우젓 조금 넣어볼까요?
    82님들께서는 육수 어떻게 하시는지...?

  • 9. ㅇㅇ
    '16.9.11 12:59 PM (49.142.xxx.181)

    새우젓보단 액젓 조금 넣으세요.까나리나 멸치액젓..

  • 10. ㅇㅇ
    '16.9.11 3:34 PM (24.16.xxx.99) - 삭제된댓글

    멸치팩은 뭔가요?
    수제비를 어렵게 만드시는 것 같은데요.
    멸치 양파 넣고 육수 만들고 밀가루에 물로만 반죽하고 있는 채소 좀 넣고 국간장 간해서 바로 바로 간단히 먹어요.
    옛날엔 가난한 사람들 주식이었고 요즘은 바쁠 때 간단히 먹으면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061 열많은사람도 닭가슴살 먹어도 되나요? ( 다이어트 ) 2 딸기체리망고.. 2016/09/16 1,616
597060 지금 고속버스안인데.. 4 .. 2016/09/16 2,391
597059 곤드레밥 어떻게 하나요? 가르쳐주세요.. 흑 6 곤드레.. 2016/09/16 1,759
597058 사자헤어 요새 가보신분? 15 ... 2016/09/16 5,497
597057 82수사대)무한도전 중국에서 촬영한적 있나요? 5 ㅇㅇ 2016/09/16 1,222
597056 강수정이 새로 시작하는 사이다 보셨나요? 재미없네요 10 . 2016/09/16 6,391
597055 원두캐니스터?보관함?도자기로 된 제품 찾아요 1 ㅡㅡ 2016/09/16 500
597054 저도 늦게 시험 붙었는데요... 6 시험 2016/09/16 3,400
597053 호텔 비매너 화나네요. 1 . 2016/09/16 1,576
597052 추석지나고 뭐하세요. 월욜부터 일에대한 압박때매.. 1 가을 2016/09/16 780
597051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서울대 기독교 모임이 있다는군요 4 쿡쿡이 2016/09/16 757
597050 외국에서 음식을 해주려는데 식재료 싸갈 좋은 방법이 있나요 8 ㅇㅇ 2016/09/16 859
597049 좋은남자 있을때 결혼하세요 진리에요 28 .. 2016/09/16 15,643
597048 농담이 안 통하는 사람 의외로 많나요? 21 농담 2016/09/16 6,026
597047 (내용추가)밥하나 못해먹는 아빠 46 아진짜 2016/09/16 7,795
597046 일본어 독학 중1여학생....능력시험을 보고 싶대요 4 딸엄마 2016/09/16 1,291
597045 전주에 살기 좋은 동이 어디일까요? 3 전주문의 2016/09/16 1,986
597044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소화 작용되는 성분이 있나요? 13 아메이메 2016/09/16 9,540
597043 허지웅이 자기차 팔고 애절하게 후배 이름 부르면서 뛰어갈때 28 엄마니까 2016/09/16 24,102
597042 저렴하고 믿을수 있는 강아지 호텔 일산에 맡겨보신분? 1 강쥐사랑 2016/09/16 1,145
597041 진심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6 진심 2016/09/16 1,939
597040 아는 중국남자애가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 13 와앙 2016/09/16 6,613
597039 허지웅 ..살림 잘하네요..대박.ㅎㅎ 9 깔끔쟁이 2016/09/16 7,884
597038 재건축 아파트의 길냥이들. 5 파란하늘 2016/09/16 1,321
597037 남편이 제가 허리 아파 누워있는게 9 남편 2016/09/16 4,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