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들어마시는 사람...;;
감기면 휴지 가지고 다니면서 풀었음 좋겠어요
가래끓은거 삼키고 들어마시고 ;
지하철 앞에 아저씨
토할지경 더럽네요
1. ᆞ
'16.9.11 11:54 AM (121.128.xxx.51)습관인것 같아요
2. --
'16.9.11 11:57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비염 증상에 따라 푼다고 나오는것도 아니고
숨쉬기 답답하니 자꾸 킁킁거리게 되나봐요
이거도 싫다 저거도 싫다 여기는 참,,, 진짜 싫다3. ㅇㅇ
'16.9.11 12:01 PM (114.207.xxx.6)킁킁거리는정도가 아니라 마시는거 저 정말 끔찍히 싫어욧!
상상만으로 헛구역질이..ㅜㅜ
글 괜히 읽었어ㅜㅜ4. 비염환자
'16.9.11 12:02 PM (58.140.xxx.204) - 삭제된댓글1분마다 콧물이 목으로 넘어오는데 공공장소에서 어떻게 계속 코를 풀어요?
코로 풀 수 있는 상황도 있지만 목으로 넘어오는 건 방법이 없어요.
계속 뱉어내는 것도 시간과 장소에 따라 곤란하면 삼키는 수밖에 ㅠ.ㅠ
본인이 제일 괴로운 건데 왜 옆에서들 엄살인지 몰라요.5. ti♡
'16.9.11 12:02 PM (168.126.xxx.189)저희집 아이가 킁킁 거리는데요.
어느날 아이가 울면서 그러더라구요.
부품처럼 코를 바꿔 낄 수 았으면 좋겠다고ㅠ
한방 양방 민간요법 안해본 방법이 없는데 (돈도 엄청 들이고) 잘 안고쳐져요.
풀어도 안나와요
숨은 잘 안쉬어지고
킁킁 거리면 일시적으로 시원해진대요
아이가 좀 더 크면 수술해 주려구요.
그게 마지막 방법일듯해요ㅠ6. ....
'16.9.11 12:06 PM (183.99.xxx.161)풀면 또 아무곳에서나 코 풀어댄다고 더럽다고 하려고..
7. 저 비염인데
'16.9.11 12:14 PM (124.51.xxx.166)코가 계속 간지러워요
엄청 심할때는 콧속이 가려우니 긁을수도 없고 습관이 되어
저도 모르게 계속 그러다가 옆에서 시끄럽다고 꽥 소리를 지르는거 듣고
제가 그러고 있는거 알았어요
엄청 창피하고 30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나이들면서 많이 좋아졌는데
킁킁거리는 사람들 보면 전 그래요
많이 괴롭겠다,,
괴로움이 안 없어지니까 계속 그러고 있는거예요
문제는 본인은 종일 그러고 있으니 모른다는거
저도 몰랐거든요8. ㅇ
'16.9.11 12:30 P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어릴 적 습관 저도 그랬어요
코 들이마시는 거나 큰 소리로 푸는 거
다 혐오스럽죠
남들에겐
소리 안나게 풀어야죠
닦아내거나
그럼 잘 몰라요 사람들이9. 에휴...
'16.9.11 12:32 PM (119.18.xxx.100)그분들이 많이 괴롭겠다 라는 생각은 안 들던가요??
더럽긴 하지만 어쩌겠어요...본인들은 더 답답한 것을...
우리 아이도 어제부터 코 막히기 시작...며칠 괴로울 거예요..막힌 코 땜에...
에이..이런건 내코 닯지 지 애비코 닮고...에휴...10. .....
'16.9.11 12:35 PM (110.70.xxx.74) - 삭제된댓글비염환자들 본인이 제일 괴롭다는거 대단한 착각입니다.
비염환자 킁킁대는거 층간소음 수준이에요.
어찌나 신경을 긁어대는지 끔찍합니다.
소리를 낮추려고 노력하거나 횟수를 줄여보려 참으시는 분 보면 나도 참아보려 노력하죠.
근데 자기 시원하자고 끝도없이 소음 발생시키는 인간보면 살인충동 느낍니다.11. ㅇㅇ
'16.9.11 12:52 PM (49.142.xxx.181)윗님은 무슨 살인충동까지 .. 참 매정하네요.
본인이 언제고 남에게 민폐지만 본인은 더 괴로운 병 걸려 한번 느껴보시길 바래요.
남에게 살인충동 받는 느낌..
참고로 저는 비염은 없는 사람입니다.12. ...
'16.9.11 12:57 PM (203.234.xxx.242)제 주변에 그렇게 들이 마시는 사람 한명 있어요.
비염 없고 그냥 습관입니다.
더러워요.
비염으로 훌쩍거리는 거랑은 달라요.
일종의 틱 같아요.13. 뭐래
'16.9.11 1:00 PM (218.37.xxx.219)코좀 훌쩍인다고 살인충동이라니... 요즘은 곳곳에 사이코패스들이 널렸네요
14. ...
'16.9.11 1:03 PM (116.33.xxx.29)1분마다 코 들이키는 소리 내는 사람 옆에 있으면 진짜 너무 거슬려요.
원래 그런 자잘하지만 주기적으로 나는 소리가 더욱 사람 신경 쓰이게 하거든요.15. 웩
'16.9.11 1:06 PM (217.12.xxx.74)정말 구역질 나요.
옛날 회사 동료가 그랬는데... 같이 밥 먹기도 다들 싫어했어요.16. ㅡ
'16.9.11 1:18 PM (122.34.xxx.128)비염환자들은 코를 풀고싶어도 나오질 않아요. 코는 엄청 막히고요. 킁킁거리는건 숨을 쉬기가 힘들어서 그러는거예요.
17. 비염홤자
'16.9.11 1:37 PM (58.140.xxx.204) - 삭제된댓글살기 위해 숨쉬는 것까지 남들에게 피해니 뭐니,, 그럼 비영환자들은 그냥 숨 안쉬고 죽어야 되나요?
코가 목구멍에 걸려서 코로도 안나오고 숨은 막히고 목에 힘줘서 입으로 빨아들여 뱉어야 겨우겨우 숨쉬고 사는 걸..
코로 숨 못쉬니ㅡ입 벌리고 쉬어서 항상 목이 마르고 아파요.
염증 심할 때는 입 벌리고 숨쉬면 코고는 소리같은 커억커억 소리까지 나고요.
커피 한잔 마시는 동안 목으로 넘어오는 콧물을 얼마나 많이 삼켜야 하는지 알고나 그런 소리 하시죠.
계속 입으로ㅠ뱉어낼 수 앖잖아요. 다른 사람들과 커피 마시는데,,
나름 소리 안나게 목으로 넘어오는 건 삼키고 막힌건 꾹 참고 화장실 가서 들이마시고
손가락으로 파낵ㅎ 코로 풀고 별 난리를 다 치고 살아요.
남들은 쟤 왜 화장실을 저렇게 자주 가느냐고 하죠. 그게 콧물 처리하러 가는 것인데..
일상생활 자체가 얼마나 힘든지 .. 특히 알러지성은 치료가 되지 않는 거라 평생 고생해야 해요.
이 글 쓰고ㅠ잇는 지금도 병원약 먹으면서 비염으로 인한 두통과 치통 안구통증까지 감수해야하는 사람의 고통을 아시나요?
손에 물만 닿으면 재채기에 콧물에 .. 차라리 밖으로 흘러나오면 그거라도 감사해 가면서..18. 아..
'16.9.11 1:53 P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토나올것 같아요.
특히 음식점서..
윽. 진짜 쏠리네요.19. ..
'16.9.11 4:50 PM (110.70.xxx.137)어제밤 영화관 바로 옆자리 남자. 계속 크게 코 들이마시고 코풀고.. 영화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드러워서 팝콘도 잘 안넘어갔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5845 | 평상시에도. 덤덤하게 지내는 형제 6 | 82cook.. | 2016/09/12 | 2,158 |
| 595844 | 거제 횟집 22년 장사에 손님 한 명도 없기는 처음입니다. 7 | 거제도 | 2016/09/12 | 6,958 |
| 595843 | 산후풍은 언제부터 와요? 3 | jl | 2016/09/12 | 1,134 |
| 595842 |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1 | 나 | 2016/09/12 | 1,193 |
| 595841 | 부부는 남이네요 12 | piano | 2016/09/12 | 6,988 |
| 595840 | 미국에 소포 보내는 방법 4 | 유학생 엄마.. | 2016/09/12 | 1,235 |
| 595839 | 연금 150으로 죽을때까지 살수있을까요 23 | 연금 | 2016/09/12 | 15,847 |
| 595838 | 백분율구하기 3 | 수학싫어 | 2016/09/12 | 1,077 |
| 595837 | 지금 블랙커피와 비스켓(다이제) 먹어도 될까요?ㅎ 4 | 탄수화물 중.. | 2016/09/12 | 1,500 |
| 595836 | 외모 가꾸는 데에 자신없는 분들만 보세요. 40대 중년 이후 대.. 197 | 뷰티풀라이프.. | 2016/09/12 | 33,649 |
| 595835 | 배고픈 분 안계신가요 | 아아아 | 2016/09/12 | 475 |
| 595834 | 미니멀리즘 힘드네요.. 8 | 망이엄마 | 2016/09/12 | 4,213 |
| 595833 | 편의점 갔다 오는 길에 큰일 날 뻔 한 거 같아요 15 | ... | 2016/09/12 | 7,342 |
| 595832 | 믿고싶은 착각 1 | 한국 아줌마.. | 2016/09/12 | 1,216 |
| 595831 | 서울은 탕수육 시키면 간장 안주나요? 37 | ... | 2016/09/12 | 5,062 |
| 595830 | 좋아하던 사람의 아픈 점을 알았을때 어떠셨어요? 1 | wwww | 2016/09/12 | 1,130 |
| 595829 | 밀정 송강호 실제인물 황옥은 의열단일까요 5 | ... | 2016/09/12 | 2,491 |
| 595828 | 왜 애들이랑 있으면 힘이 드는거죠? 알수가 없어요 10 | 이상해..... | 2016/09/12 | 3,505 |
| 595827 | 제빵기 수리비 어느정도면 바꾸시겠어요? 4 | 결정장애 | 2016/09/12 | 815 |
| 595826 | 닭뼈는 어떻게 버려요? 3 | ??? | 2016/09/12 | 1,095 |
| 595825 | 강아지 족발뼈 줘도 되나요? 8 | .. | 2016/09/12 | 3,924 |
| 595824 | 질문) 미 서부여행 계획중입니다 (10월말 출발) 7 | 알고싶어요 | 2016/09/12 | 1,020 |
| 595823 | 질문) 내일 서울랜드 처음 가는데요 3 | ... | 2016/09/12 | 635 |
| 595822 | 음식점 창업에 관심이 있는데 서빙이나 주방보조해도 배우는게 있을.. 8 | 어렵다지만 | 2016/09/12 | 2,361 |
| 595821 | 미세먼지 너무 끔찍하네요 8 | ㅗㅓㅏㅏㅏ | 2016/09/12 | 2,9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