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생리녀 민폐니 뭐니 하는 글 진짜 극혐이네요.
1. 그래도
'16.9.11 11:11 AM (180.224.xxx.91)덧글들은 정상이라 다행이에요. 전 학원강사할때 임신초기였는데 수업중간부터 하혈시작해서 바지를 다 적신적이 있었어요.
그땐 창피고 뭐고 아기 잃을까봐 진짜 반은 미쳐있었는데.. 설사 생리라고해도 우리나라같은 데서 당사자가 무슨 방법이 있었을까요? 죽고싶었을거에요.2. 사진
'16.9.11 11:12 AM (175.117.xxx.235)나중에 지금 이 시기의 역사를 기술한다면
타인의 인권을 물론이요
자기 사생활을 마구 노출하는 그 무례한 사진의 시대라고나 할까
사생활을 파는 시대라해도
부끄러움까지 잃어버릴 줄은3. ㅇㅇ ㅇ
'16.9.11 11:13 AM (125.185.xxx.178)몰라서 그런거죠
다만 피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거 자체가 위험할거라는
생각보다 시트 더러워지는걸 먼저 생각하는건
타인에 대한 존중은 없는 사람이죠.4. ,,,
'16.9.11 11:13 AM (112.186.xxx.84)여혐 충만 한 댓글 달릴줄 알았는데 그래도 댓글들은 거의 글쓴이 욕하더라고요
저 정도면 하혈 수준인데 걱정되지도 않냐
그리고 저렇게 실수 할때 너 같으면 사과할 정신이 있겠냐 등등
근데 저 거 생리 아닌듯 한데 ..여자분 괜찮으려나요5. ..
'16.9.11 11:13 AM (121.132.xxx.204)저 미친것들이 지들이 생리를 해봤어야지 뭘 알죠. 지하철에 두시간 꼬박 앉아 있어도 나올수가 없는 양인데 저걸 생리네 하고 올리는 미친것들은 신상공개 좀 했으면 좋겠네요.
윗분은 지금은 건강한 아이 출산하셨겠죠? 엄마 속썩인 만큼 예쁘고 튼튼한 아이로 자랄거에요.6. 쓸개코
'16.9.11 11:17 AM (121.163.xxx.64)생리같지 않던데요. 어제 밤에 오유에서 글을 먼저 봤는데 대부분 다 걱정하는 댓글이었어요.
하혈이던가, 주작이던가 둘중 하나일것 같아요.7. ...
'16.9.11 11:20 AM (58.230.xxx.110)그래도 82쿡 댓글들 보고 많은 사람들이 정상이구나...안심했어요...
8. 지워졌나요?
'16.9.11 11:22 AM (223.33.xxx.113)좀 전에 밑에 있더만..
욕 한바가지 댓글 달았더니 삭제했네.
퍼온이도 부끄러웠는가.9. ㄴㄴ
'16.9.11 11:28 AM (118.34.xxx.205)어찌된게
남자들은 온통 여자 못 괴롭혀안덜같아요. 고의도 아닌데
지들은 일부로 죽이고 강간하고 쩍벌난이거나 성추행하거나 별짓다하면서 여자는 조금만 눈에 띄어도 무슨부슨 녀라고 찍어내리기 바쁨10. ...
'16.9.11 11:29 AM (58.230.xxx.110)요즘 청년들 찌질이 비율이 예전에 비해
많이 높아진건 사실인듯요..
다 잘못키운탓이지요...
우리들 아들부터 저렇게 후지게 키우지맙시다...11. ㅇㅇㅇㅇㅇㅇㅇ
'16.9.11 11:49 AM (211.217.xxx.191)어떤 병신이 여자 욕하라고 그런 사진 올렸는데
댓글은 걱정하는 반응이었다 이거죠?
그런데 세상은 여혐이 가득해서 미친 듯 여자 까는 댓글이어야 하는데
참 이상하네요????12. 가만
'16.9.11 11:50 AM (218.52.xxx.60)전 찌질한 남자들로 표현하기 보단 작전세력이라 보는 게 더 옳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여혐 남혐 부추기느라 혈안이 된 집단들 있잖아요.13. 쩝
'16.9.11 11:54 AM (124.195.xxx.221)우리나라 미쳤어요
정상 아닙니다. ㅠㅠ14. ㅇㅇ
'16.9.11 11:58 AM (39.7.xxx.66)환자의 혈흔이라고 보면 이상할것도 아닌데
아파서 뒷처리 못하고 갔다고 욕먹나요
관리소에 전화해서 치워달라하면 될걸15. 위에 ㅇㅇㅇㅇㅇㅇㅇ
'16.9.11 12:14 PM (118.217.xxx.54)여혐이 있으니까 까자고 올린거죠...
댓글 정상적으로 달렸다고 여혐없다 야 우리나라 만세가 아니라 까자고 올리는데 더 무서운거죠.
스벅커피 마신다고 된장녀 김치녀 때부터
여혐충만했어요 우리나라.
이제사 반기의 목소리 들고 나오니까
짓밟으려고 난리이지...
그전부터 여혐은 인터넷에 판치고다녔죠.
아들들 잘키워주세요..16. 지운이
'16.9.11 12:19 PM (180.66.xxx.19)판글 퍼왔더니 그런거퍼왔다고 몇댓글이 욕을하기에
지워버렸어요. 부끄러울 이유가 뭐가있어요.
여자가 잘못했다 하지도 않았는데요.
판원글 취급을 당하다니 참내.
지하철 근무하는 지인에게 물으니 가끔 그런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마지막 정차역에서 우물쭈물 그런대요
그때까지 못내리는 심정이라니..어리거나 젊은분이
많다는데 .. 여튼 잠바 벗어 가려주고 청소아주머니 불
러 동행해서 내보낸다네요. 가서 좀 도와주시라고.
그래도 아직까진 따뜻한 분들도 많아요.
저 얼룩도 스팀인가로 청소가 될거라네요..17. 퍼온사람도
'16.9.11 12:42 PM (211.223.xxx.203)미친 거죠.
원글에 뭐라고 썼더라...
다 읽었는데
퍼온 글 제목 꼬라지도..18. 아까글 제목 지하철민폐녀
'16.9.11 12:51 PM (14.52.xxx.14)아니었나요????
19. ...
'16.9.11 12:51 PM (223.62.xxx.175)퍼온 당신 의도도 다소 악의적이었음.
다들 댁보단 머리가 좋다우~
억울하다 글올린 꼬라지하곤.20. 대다나다
'16.9.11 1:00 PM (223.62.xxx.63)헐..올라왔던거 그대로 제목단거에요.
답없네진짜.
아무나 까대고시픈 건 이해하겠음.
근데
머리좋다는건 이해못하겠음ㅎ21. ㅇㅇ
'16.9.11 1:47 PM (220.83.xxx.250)혐오가 만연한 상태에서
애들이 배운거죠
어설프게 배운애들이 어설프게 까기 시도 했다가
욕만 먹은 케이스랄까
다른데서 처음 봤는데 그 와중에 어찌든 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어요
자라면서 타인에 대한 존중을 배워 본적이 없는데 어찌 알까요 ?
혐오가 배우기가 수월하죠 만연한 상태에서 글로도 배울 수 있으니22. ㅁㅁㅁ
'16.9.11 2:21 PM (58.228.xxx.172)일단 생리혈을 부끄럽고 더러운 거라고 생각하는 인식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나이 많은 사람들도 이런 인식 가진 경우가 참 많고요. 모 교회 목사도 여자들을 가리켜 기저귀나 차고 다니는 것들이라고 비하한 일이 있었쟎아요. 그리고 그 피가 꼭 여자가 아니라, 치질수술한 남자가 상처가 터져 흘린 걸 수도 있는데 말예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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