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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879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331
작성일 : 2016-09-10 21:07:26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10.178.xxx.1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9.10 9:10 PM (210.178.xxx.104) - 삭제된댓글

    (사진=KBS)

    KBS보도본부 33기 기자 35명은 보도정보 프로그램 내 게시판에 '공영찬가'라는 제하 연명 성명서를 7일 올렸다.

    소위 '이정현 녹취록'으로 불리는 세월호 보도 통제에 대한 항의이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 이정현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현 새누리당 의원)이 김시곤 KBS 보도국장에게 전화해 기사를 빼라, 바꿔라 등의 요구를 한 육성 녹취록이 지난 30일 공개돼 사회적으로 논란이 됐다.

    . . 7월 기사이지만,다시 한번 ^^

  • 2. bluebell
    '16.9.10 9:11 PM (210.178.xxx.104)

    http://cbs.kr/IBECjY

    KBS보도본부 33기 기자 35명은 보도정보 프로그램 내 게시판에 '공영찬가'라는 제하 연명 성명서를 7일 올렸다.

    소위 '이정현 녹취록'으로 불리는 세월호 보도 통제에 대한 항의이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 이정현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현 새누리당 의원)이 김시곤 KBS 보도국장에게 전화해 기사를 빼라, 바꿔라 등의 요구를 한 육성 녹취록이 지난 30일 공개돼 사회적으로 논란이 됐다.

    . . 7월 기사이지만,다시 한번 ^^

  • 3. bluebell
    '16.9.10 9:15 PM (210.178.xxx.104)

    http://m.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2024

    대통령은 생중계로 충성 과시, 세월호청문회는 유투브로 봐라?

  • 4. 기다립니다
    '16.9.10 9:16 PM (211.36.xxx.220)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
    '16.9.10 9:34 PM (178.203.xxx.189) - 삭제된댓글

    횟수로 3년이네요 ... 벌써... 가족분들의 마음이 ㅣ어떨지...

  • 6.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9.10 10:11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며 또한번의 계절이 지나갑니다
    추석연휴로 즐거운 시간을 기대하는 많은 분들
    하지만 세월호 가족들은 더 마음아픈 시간이 될것같아요
    힘내시고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7. ....
    '16.9.10 10:20 PM (175.213.xxx.30)

    잊지 않을게요.
    원글님 덕분에 그 마음을 다시금 새깁니다.
    가족분들 곁으로 어서 와주세요!

  • 8. ..
    '16.9.10 11:26 PM (175.118.xxx.71)

    기도합니다..

  • 9. ...
    '16.9.10 11:28 PM (218.236.xxx.162)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10. .......
    '16.9.11 12:13 AM (39.121.xxx.144)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불러봅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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