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리에 자꾸 쥐가 나요

궁긍 조회수 : 6,455
작성일 : 2016-09-10 19:36:25
밤에 자다가 두세번
많게는 세네번

낮에도 한두번.자꾸만 발바닥쪽이나 다리 종아리부분에 쥐가 나는데 엄청나게 고통스러워요
옆에서 남편이 한참 눌러서 주물어줘야 겨우 회복이 됩니다
제가 저혈합인데 혹시 혈액순환이 안되서 그런건가요?
어떻게 해야 괜찮아질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IP : 218.239.xxx.22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0 7:39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혈액순환문제일수도있고 빈혈이거나 전해질불균형일수도있어요..ㅠㅠ
    한번 피검사해보셔요

  • 2.
    '16.9.10 7:39 PM (121.133.xxx.195)

    발요...
    자다가 발에 쥐나면
    종아리까지 땡땡해지면서 아파요
    족욕을 매일 하라는데 귀찮아서..

  • 3. ㄱㄱ
    '16.9.10 7:39 PM (39.7.xxx.107) - 삭제된댓글

    저혈압 아니예요
    yvos@paran.com 제 메일이예요 메일주세요
    제 연락처 조금있다 지울거예요 원글님에게 중요한 문제고 제가 겪었던 일이예요

  • 4. ㄱㄱ
    '16.9.10 7:42 PM (39.7.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익명의 공간에서 더구나 82cook에서 쪽지기능도 없어 답답하네요 원글님이 보시건 안보시건 7시 45분에 지울께요

  • 5. 윗님
    '16.9.10 7:44 PM (121.133.xxx.195)

    경험 나누시려면 걍 말하면 되지 왜 갠적으로..
    약파시려구요?

  • 6. 그거
    '16.9.10 7:46 PM (39.120.xxx.165)

    마그네슘 부족해도 그래요.
    저도 다리에서 쥐가 자주 나서
    마그네슘 사먹어요.

    전에 82에서 세투가 좋다고 하셔서 저도 그거 먹고 있어요.

    한통씩 파는것도 있고
    캡슐 10개 씩인가로 파는 것도 있어요.

  • 7. ㄱㄱ
    '16.9.10 7:52 PM (39.7.xxx.107)

    저 몇년을 국내외 공부하고 무료로 설명만 드리고 집에서 재활운동 하시도록 완치시켜드렸구요
    님은 몇년공부한거 여기서 요약해놔 하나요?
    82라서 님같은 분 나타날줄 알았고 약판다는 모진말 해가면서 남에게 모욕주는 님은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말 걸지 마세요 약이나 파시려구요?
    환자마다 증상 원인 그리고 병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요
    제가 환자와 이메일을 주고 받는다 해도 만날일 없구요 환자분이 제가 의심스러우면 뭘 할리도 없어요
    세상 살며 아직 모진 일 겪어 본적도 없고 윗님처럼 모진일이나 상상하며 살지 않고 충분히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살아왔구요
    님같은 곳이 있는 이곳에 제 메일을 공개할만큼 원글님 위중하구요
    어차피 글 써놓고 바로 자리 뜨셨고 저와는 인연도 아니네요

  • 8. .....
    '16.9.10 7:52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저혈압 문제 일수도 있어요
    전 손과 머리에 쥐가 많이 나서 피검사 했어요
    좀 세심하게 검사한다고 2만원 주고 했는데 저혈압 때문에 혈액순환 장애가 있다고
    보통 저혈압약은 부작용이 심해 개인병원은 처방을 잘 안해 준다네요
    약하게 처방 했다고 3일분을 받아서 먹었는데
    맥이 탁 풀리면서 어질어질하고 멀미처럼 앉아 있을수가 없어서
    두번 먹고 중단하고
    혈액순환제를 사먹었더니 요즘은 그런증상 없어요

  • 9.
    '16.9.10 7:56 PM (121.128.xxx.51)

    혈액순환도 이유가 될수 있어요
    다리에 원글님처럼 심하게 나서 정형외과에 가서 mri 까지 찍었는데 이상 없다고 해서 심장 초음파하고 심장 수술까지 받고 나서 쥐 나는게 없이졌어요

  • 10. ㄱㄱ
    '16.9.10 7:57 PM (39.7.xxx.107)

    마그네슘이니 저혈압이니 의사들도 모르는 이걸 환자가 떠돌며 고생하고 증상 악화될거 뻔해서 정말 차마 지나치지 못해서 제메일 몇분 공개하겠으니 연락달라한거고 환자분도 저에게 메일 쓰고 제 설명 듣고 판단함에 있어 아니다 싶음 스팸처리하면되구요
    메일 오고감만으로 위험에 노출돨만큼 판단력 흐린 사람이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나요

  • 11. ㄱㄱ
    '16.9.10 8:00 PM (39.7.xxx.107)

    이유가 될수 있는거 인터넷으로 쳐보면 천개는 나와요
    척추종양부터 시작해서 골반쪽 자궁쪽 혈액순환 나중엔 파킨슨까지

  • 12. ㄱㄱ
    '16.9.10 8:01 PM (39.7.xxx.107)

    물러갑니다

  • 13. 00
    '16.9.10 8:12 PM (223.62.xxx.74)

    비타민 디 부족현상일수도 있어요

  • 14. w!
    '16.9.10 8:20 PM (182.222.xxx.195)

    저도 저혈압인데 밤에 자다가 종아리에 쥐가나 너무 아파서 고함치면
    남편이 자다가 놀라서 주물러주어야 괜찮아졌지요.
    그러다 족저금막염까지(발바닥이 무지아품)...이병원 저병원 이약 저약 좋다는 짓 다해봐도
    별효과 없다가
    하루 걷기운동 1시간에서 1시간 30분씩 걸어주고 봉으로 종아리 맛사지 발바닥 야구공 굴리기
    등 꾸준히 운동을 했더니 지금은 괜찮아 졌어요.
    알고보니 종아리 근육이 뭉쳐서 풀어주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고
    혈액순환 장애일수도 있어요.
    전 지금은 전혀 그런증세는 없지만 족저 근막염은 좋아졌다 나빠졌다들 반복...
    요가봉이나 맛사지봉 사서 종아리 맛사지 함 해보세요.

  • 15. 혹시
    '16.9.10 8:29 PM (220.70.xxx.142) - 삭제된댓글

    커피를 많이 마시나요? 커피가 원인일 수도 있어서요.
    저는 잘때도 물론이고 싱크대앞에 서 있어도 그랬고, 괜히 TV보면서도 그랬네요.
    그럴때마다 놀랍기도 하고, 남편이 주물러 주느라 고생 많이 했어요.
    알고보니 제 체질에는 커피가 아주 안 좋은 식품영역이였다네요.
    하루 3~5회 정도 마셨는데 커피 끊고 난 후 부터는 전혀 그런 증상이 없어졌어요.
    맘대로 다리 쭈욱 기지개도 펼 수 있고요. 다른 경우 일 수도 있지만
    혹시 커피를 마신다면 한 10일 정도 끊어 보시고 관찰해 보세요.

    지금 저는 그런 증상이 없어졌다고 하루에 아주아주 연한 원두드립 한잔으로 위안 삼아지냅니다.
    커피를 딱 못 끊어요....ㅠㅠ
    지난날 제 근심걱정을 보는 것 같아서 글 남겨봅니다.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 16. 자다가 쥐날때
    '16.9.10 8:34 PM (222.238.xxx.105)

    다리를 위로 들어올리세요
    피가 빨리 몸쪽으로 흘러가게 해주면
    쥐가 빨리 풀려요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제가 듣기론 쥐나는게
    몸속 수분염분부족일수가 있대요
    저도 저혈압에 빈혈인데 쥐가 자주나거든요
    혈액순환도 빈혈도 수분염분이 있어야 개선되는거니까
    그럴수있을꺼같다 싶어서 음식을 될수록 짭짤하게먹고
    물많이 마시고 있는데 이후론 쥐가 안나네요

  • 17. ...
    '16.9.10 8:37 PM (101.229.xxx.150)

    쥐가 올 조짐이 보일때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확 올려재끼면 쥐 안와요.

    모르는 분들 고통스러워 하지 말고 저 방법대로 하세요.

  • 18. ㅇㅇ
    '16.9.10 8:39 PM (211.48.xxx.235)

    저는 고기먹는 식당같은데서 오래앉아있으면 백프로 발에 쥐가나서 환장하겠어요ㅠㅠ

  • 19. 라일락 빌리지
    '16.9.10 8:52 PM (124.169.xxx.44)

    저는 하지정맥류 치료하기전에
    수면중에 쥐 자주 났써여

  • 20. ..
    '16.9.10 9:25 PM (124.153.xxx.35)

    다이어트중에 자주 그랬어요..
    임신중에도 그랬구요..

  • 21. ...
    '16.9.11 2:38 AM (124.58.xxx.122)

    그 고통알아요. 밤에 자다가 난데없이 종아리에 세로로 쥐가 쫙~.. 꼭 도끼로 다리를 내리치는 듯한 고통.. 순간 숨도 잘 못쉬겠고.. 암튼, 근육이 굳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제경우는 집근처 공원에서 운동 (우둘투둘한 봉에 다리를 대고 맛사지) 하면서 그 증상이 없어진거 같아요.

  • 22. .....
    '16.9.11 2:39 AM (175.196.xxx.37)

    다리에 쥐나면 무조건 일어서요. 쥐 올라올려고 할때 일어서서 다리를 주무르거나 살살 걸으면 좀 풀려요. 저는 한번 쥐나면 하루종일 걷지도 못할정도로 근육이 잘 안풀려서 쥐가 오려고 근육이 꿈틀할때 무조건 일어나서 풀어야해요.
    하루에 한두번씩 자면서 매일 쥐날때가 있었는데 허리가 안좋을때 쥐가 많이 났어요. 혈액순환이 잘 안되니 다리가 붓고 쥐가 올라오더라고요. 한의원가서 허리에 침맞고 혈액순환제 사서 먹으니 매일 쥐나던게 없어졌어요.

  • 23. 제제
    '16.9.11 4:09 AM (119.70.xxx.159)

    당뇨검사 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656 질문) 내일 서울랜드 처음 가는데요 3 ... 2016/09/12 646
595655 음식점 창업에 관심이 있는데 서빙이나 주방보조해도 배우는게 있을.. 8 어렵다지만 2016/09/12 2,377
595654 미세먼지 너무 끔찍하네요 8 ㅗㅓㅏㅏㅏ 2016/09/12 2,941
595653 RFI, 길 위에서 사는 수십만의 가출 청소년들 조명 1 light7.. 2016/09/12 963
595652 비염있으면 고양이 키우기 힘든가요? 9 ㅇㅇ 2016/09/12 3,401
595651 씨 없는 포도 안 좋은가요? 1 ..... 2016/09/12 1,413
595650 만물상 한방고기레시피 5 Tv 2016/09/12 1,050
595649 82쿡을 왜 늦게 알았을까요? 8 2016/09/12 1,777
595648 해외 선사가 국내시장 잠식 시나리오 현실화 3 한진해운발 2016/09/12 1,055
595647 명절때 안가도 아무도 연락도 안하네요 8 친정 2016/09/12 3,924
595646 저처럼 첫사랑 못잊고 사시는 분 많나요?? 35 깐따삐약 2016/09/12 15,994
595645 생리같은 하혈 ..ㅜㅜ 4 .. 2016/09/12 3,081
595644 유근피가 제조일이 오래되도 좋은가요? 2 2016/09/12 484
595643 소도시 추천 부탁드려요 13 조언 2016/09/12 2,023
595642 라디오헤드. 크립... 16 ㄹㄹㄹ 2016/09/12 2,701
595641 사랑 없는 집에서 자란 사람이 가정을 이룰때 15 2016/09/12 4,092
595640 식탁 사야하는데 어느 브랜드 제품 쓰세요 ? 8 .... 2016/09/12 2,697
595639 팝콘때문에 남편에게 정떨어지네요 10 ... 2016/09/12 2,838
595638 대식가 남편 어느정도 드시니요? 6 대식 2016/09/12 1,985
595637 악마의 도시 인천!!마계 인천!! 30 ㅜㅜ 2016/09/12 8,136
595636 일반적인 인식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전 아닌데요?&qu.. 3 .... 2016/09/11 515
595635 혼자 한잔하며.. 40대 후반 9 와인 2016/09/11 4,018
595634 관리자님. 이상한 만화 안뜨게 해 주세요. 32 아래 2016/09/11 3,002
595633 쪽집게 썼다가 눈안쪽이 노랗게 곪았는데 3 .. 2016/09/11 1,417
595632 결국 반장할매가 찾아와서 2만원 걷어가네요 ㅎㅎㅎㅎ 6 오마나 ㅠ .. 2016/09/11 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