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95년에 월급 500이면 지금 어느정도 일까요??

.... 조회수 : 3,118
작성일 : 2016-09-10 17:34:27
현재 얼마정도 될까요?? 20년전 500만원이 현재는???
IP : 1.245.xxx.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강
    '16.9.10 5:37 PM (88.117.xxx.123)

    천만원?

  • 2. ...
    '16.9.10 5:37 PM (119.71.xxx.61)

    저도 천

  • 3. 내리플
    '16.9.10 5:46 PM (183.100.xxx.49) - 삭제된댓글

    전 2~3천정도 느낌이요

    현재 6억 5천정도 분당 32평이 그당시 6천정도 했습니다

  • 4.
    '16.9.10 5:46 PM (223.62.xxx.77)

    저 그때 사무직 취직했는데 80만원받았어요. 지금 그일하는 친구들 2백만원넘게 받는걸로 알아요. 그렇게 따지면 한 천이백삼백??

  • 5. 대학 등록금이
    '16.9.10 5:52 PM (59.27.xxx.47) - 삭제된댓글

    국립대는 백만원이 안됬고 사립대는 백만원이 넘었을 때 입니다
    지금 등록금이 4백만원이면 천육백이네요

  • 6. ㄴㄴ
    '16.9.10 6:01 PM (122.35.xxx.109)

    세배정도 물가가 올랐다고 봤을때
    지금은 1,5000정도 될듯요

  • 7. ..
    '16.9.10 6:47 PM (211.224.xxx.29)

    그때 월급이 보통 50정도 일것 같은데 그거의 10배에 해당하는 500...지금 평균 월급이 200-250일것 같으니 그거의 10배인 2천에서 2500 일것 같습니다

  • 8. ....
    '16.9.10 7:49 PM (125.186.xxx.152) - 삭제된댓글

    시중은행 대졸 초임이 2천 전후였어요.
    남편이 딱 저정도 받았는데 중간 정도더라구요.
    1500-2500까지 있었어요.

  • 9. ㅇㅇ
    '16.9.10 8:23 PM (94.214.xxx.31)

    95년 국립대 등록금 60-70만원
    대기업 월급100만원.
    중소기업 월급 50-70만원
    5배 하시면 2천5백만원.

  • 10.
    '16.9.10 8:35 PM (121.160.xxx.222)

    정확하게 1995년 40대 서울대 중견 교수님이 월급 350이라고 한탄하셨어요.
    자기가 하는 일에 비해 굉장히 박봉에 시달린다는 분위기였는데
    요즘 느낌으로 월급 1000 정도 받았으면 그렇게 한탄했을것 같지 않은데
    아마 그분의 체감 느낌으로는 600-700 정도 받는 기분이셨던 것 같아요.
    그때 물가로는 적은 월급 아니셨는데 하도 징징거려서 듣는사람 기분 상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

  • 11. ....
    '16.9.10 8:53 PM (110.70.xxx.74) - 삭제된댓글

    2천이요.
    10년간 대략 2배로 계산하면 됩니다.
    20년이니까 2*2=4

  • 12. ...
    '16.9.10 11:29 PM (114.204.xxx.212)

    Imf 전엔 월급이 매우약했어요 물가도 싸고
    그러다 그 후 몇년지나며 둘다 확 올랐죠
    그때 500이면 엄청난거에요 지금 1500이상?

  • 13. 97년
    '16.9.11 1:30 AM (223.62.xxx.145)

    제가 대학병원에 신규 간호사로 첫 입사하고 첫월급이 125로 기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694 이 스커트랑 이 블라우스랑 어울릴까요? 16 코디 좀 2016/09/10 3,033
594693 주변보면 부모가 아무리 성격이 이상해도 돈주면 알아서 기던데 4 ㅇㅇ 2016/09/10 1,187
594692 중3 수학학원비 4 ??? 2016/09/10 2,239
594691 애가 원한다고 무서운 얘기 자꾸 해줘도 될까요? 3 궁금 2016/09/10 989
594690 막스마라 패딩 사이즈 아시는 분 조언 좀 주세요 4 겨울 2016/09/10 3,662
594689 딸아이 방을 만들어줬는데 .. 1 딸아이 2016/09/10 1,083
594688 요즘 시대에 여자대학교가 필요한가요? 60 ㅎㅇㅀㄹ 2016/09/10 8,149
594687 저출산으로 일본처럼 됨 차라리 낫지않아요?? 5 .. 2016/09/10 2,310
594686 통일이 되긴할까요? 7 2016/09/10 1,237
594685 남편 회식후 귀가시간 몇시에요? 18 연지 2016/09/10 4,251
594684 녹두부침개 8 소나타 2016/09/10 1,459
594683 어제 선물들어온 전복 지금 냉동실에 넣어야 할까요..? 4 ... 2016/09/09 1,048
594682 나이 52에 노안이 없읗수도 있나요? 6 ㅇㅇ 2016/09/09 2,466
594681 외국계(미국계)기업 면접요 8 부인 2016/09/09 1,646
594680 그 아줌마 숨은 지겨워서 이제까지 어떻게 쉬고 살았데? 2 아마 2016/09/09 2,597
594679 1층도 집 값 오르나요? 13 1층 매매 .. 2016/09/09 3,543
594678 아들 키우는 엄마들의 블로그 구경할 곳 염탐 2016/09/09 819
594677 남편이 사용하는 화장실에서 유심칩을 주웠어요. 25 ... 2016/09/09 26,638
594676 시댁에 반찬 해가려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7 질문 2016/09/09 2,227
594675 퍼옴) 엄마들이 꼭 한번 읽어봐야할 팩트폭력 21 pole 2016/09/09 6,418
594674 살면서 한번도 고백못받아보신분 !!! 6 ㅇㅇ 2016/09/09 2,702
594673 외모자산3천억VS실물자산3천억, 당신의선택은?? 9 좋은날오길 2016/09/09 1,551
594672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는 재능기부하는 건가요? 8 ... 2016/09/09 1,233
594671 플라워샵 이름으로 까라라 어떻나요? 35 zuhair.. 2016/09/09 3,737
594670 세월호 공기주입한게 쇼라니... 7 뉴스타파 2016/09/09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