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한이야기 Y 7세아이 자살같아요?

.. 조회수 : 6,449
작성일 : 2016-09-10 14:55:49

그냥 사고사로 처리한것 같은데...

 

새엄마의 학대는 분명 있었지만 그건 그냥 학대건으로 처리될것 같고요..

 

침대를 창문에 그리 가까이 둔건..아이가 뛰어내리길 바래서 그랬겠죠...

 

그 아이는 7세여도 그림실력 보니 조숙한 아이 같았어요...그림표현도 너무 잘했고 글씨도 그렇고..

 

그 아이가 힘드니 뛰어내린걸까요?

 

7세 아이도 자살이란걸 할수 있을까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IP : 61.72.xxx.1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세 자살 가능
    '16.9.10 3:02 PM (218.147.xxx.246)

    저 7세 때 자살이 궁금했어요
    그 프로그램은 못봤는데 자살 가능은 합니다
    그런데 죽는다는 의미가 지금과는 다른거 같아요
    삶의 의지라는 개념도 없고 사는게 뭔지 죽는게 뭔지도 몰랐지만
    그냥 여기서 뛰어내리면 죽을까? 나도 죽나? 죽으면 어떻게 되지? 이랬던 생각이 나요.
    제가 7살 때 제 기억엔 밤11시에 쇼파에 앉아서 하는조용한 토크쇼가 있었어요. 마른 아나운서가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9시면 자던 제가 어쩌다 그걸 봐ㅆ는데 거기서 죽는거에 관한 야기를 했어요. 그걸 보고 나도 한번 죽을까? 라는 어이없는 생각응 했고 그걸 실행에 옮겨보려고 했어요.

  • 2. 돌고래도
    '16.9.10 3:04 PM (75.166.xxx.198)

    자살합니다.
    7살 아이 감성과 지능이 돌고래보다 못할까요.....

  • 3. 안됐어요ㅜㅜ
    '16.9.10 3:10 PM (121.143.xxx.148)

    겨우 칠년 산 인생인데ㅜㅜ
    그 아이 경우엔 타살일거 같아요

  • 4. ....
    '16.9.10 3:29 PM (222.238.xxx.240)

    자살을 유도했을지도 모르죠.... ㅠ

  • 5. ...
    '16.9.10 3:33 PM (221.157.xxx.127)

    자살이라도 애를 자살하게 내몬거죠 그정도면

  • 6. ...
    '16.9.10 3:33 PM (49.166.xxx.14) - 삭제된댓글

    방송은 보지못했지만
    7살아이가 자살을 하다니 너무 마음아프네요
    저도 어릴때 조숙했지만 자살은 어린아이의 마음으로는 아닐거같아요
    학대나 자살유도가 있었을거라 생각되는건 왜일까요

  • 7.
    '16.9.10 3:38 PM (185.9.xxx.66)

    학대에 지친 아이의 자살일 수도 있겠네요.
    그림 보니까 그 나이 또래치고는 머리가 굉장히 좋은 거 같던데요.
    그런데 타살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당시에 집에 아무도 없었대요. 계모와 아이만.
    그리고 계모 나이가 20대 초반.. 정신 없는 인간이라면 앞뒤 생각 않고 그랬을 수도.

  • 8. 그곳을 벗어나려고 올라갔다
    '16.9.10 4:13 PM (122.37.xxx.51)

    실족사한거 아닌지..
    계모는 평소 학대하고 방치해뒀을것같구요
    아이가 추락한걸 몰랐다는건 맞는것같은데
    죽음에 이르게할정도로 학대가 심했을것같아요
    육체적, 정신적학대까지..

  • 9. ..
    '16.9.10 4:16 PM (223.33.xxx.213)

    타살이든 자살이든 어린아이가 너무 안타깝네요 ...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238 통일이 되긴할까요? 7 2016/09/10 1,209
595237 남편 회식후 귀가시간 몇시에요? 18 연지 2016/09/10 4,199
595236 녹두부침개 8 소나타 2016/09/10 1,428
595235 어제 선물들어온 전복 지금 냉동실에 넣어야 할까요..? 4 ... 2016/09/09 1,023
595234 나이 52에 노안이 없읗수도 있나요? 6 ㅇㅇ 2016/09/09 2,437
595233 외국계(미국계)기업 면접요 8 부인 2016/09/09 1,623
595232 그 아줌마 숨은 지겨워서 이제까지 어떻게 쉬고 살았데? 2 아마 2016/09/09 2,561
595231 1층도 집 값 오르나요? 13 1층 매매 .. 2016/09/09 3,514
595230 아들 키우는 엄마들의 블로그 구경할 곳 염탐 2016/09/09 780
595229 남편이 사용하는 화장실에서 유심칩을 주웠어요. 25 ... 2016/09/09 26,589
595228 시댁에 반찬 해가려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7 질문 2016/09/09 2,199
595227 퍼옴) 엄마들이 꼭 한번 읽어봐야할 팩트폭력 21 pole 2016/09/09 6,374
595226 살면서 한번도 고백못받아보신분 !!! 6 ㅇㅇ 2016/09/09 2,678
595225 외모자산3천억VS실물자산3천억, 당신의선택은?? 9 좋은날오길 2016/09/09 1,517
595224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는 재능기부하는 건가요? 8 ... 2016/09/09 1,201
595223 플라워샵 이름으로 까라라 어떻나요? 35 zuhair.. 2016/09/09 3,706
595222 세월호 공기주입한게 쇼라니... 7 뉴스타파 2016/09/09 1,345
595221 빌라 전세 만기가 다가오는데 안빠지네요... 어쩌죠? 5 집주인 2016/09/09 2,068
595220 현관 비번은 언제 알려주나요? 6 이사 2016/09/09 1,303
595219 몰카로 걸린 목사의 설교 내용 1 사자성어 2016/09/09 1,665
595218 모로칸오일 쓰시는 분? 5 ㅇㅇ 2016/09/09 2,260
595217 피부염이나 아토피 한방치료로 완치하신분. 2 ... 2016/09/09 1,289
595216 나두 지금 계란말이 해먹을래요..ㅠㅠ 3 삼시세끼 2016/09/09 2,084
595215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건, 행운인가봐요 10 .... 2016/09/09 5,243
595214 4만원짜리 신발 아까워서 살까말까 ㅇㅇ 2016/09/09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