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상황들에서 처신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인간관계도 협소해서 어떤어떤 상황에서 처신 어떻게 하는게 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살다보면 제 의도와 전혀 다르게 살짝 오해받을 경우도 생기는데 그럴때도 내가 오해 안받도록 매끄럽게 푸는것도 잘 못하고...
정중하면서 세련되게 처신 잘하는 것 같은 사람들 부럽네요..
1. 그게
'16.9.10 12:06 PM (122.36.xxx.29)이거 단기간에 습득 안되요.
오랜시간동안 집안 가정환경과도 연결되는거라
부모가 그러면 자식도 처신 못할 가능성 높죠
안타깝네요
살면서 인간관계 혹은 처세술이 공부보다 더 중요하다는거 많이 느끼는데
그런부분이 약점이면 손해볼일도 많을테구요.2. ..
'16.9.10 12:10 PM (175.223.xxx.148)윗님 안타까워만 마시고, 팁이라도 풀면서 안타까워 해주시죠~~
3. 맞아요
'16.9.10 12:11 PM (175.126.xxx.29)윗분말에 동감.
보고배운것도 없고
타고난것도 없고...
힘들죠.....
정안되면 책보고 해야하는데 그것도 참 습득하기가...
주위에 그나마 배울점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가지라도 배울수밖에요
아니면 님이 스스로 부딛히며 깨지며 습득하는 수밖에요
열심히 노력하면 되긴돼요.4. ㅠㅠ
'16.9.10 12:14 PM (122.36.xxx.29)책을 봐도....단기적으로 아 하는거지
막상 그 상황되면 어버버 해요...
이게 처신이란게 가정환경에서 보고 듣는게 많은거같아요
말로해도 이론뿐이지 실제로 적용하려면
님이 자꾸 사람속에서 부대껴야할거에요
우리나라에서 사회생활하기 힘든 성격인건 맞죠5. 환경따라 다르죠
'16.9.10 12:26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정중하면서 세련되게 처신 것도 그사람이 속한 환경에 따라 통하고 안통하고에요
적어도 중간은 하는 사람들이 포진한 환경에서나 정중도 세련도 통하지 그지같은 막말로 잃을게 딱히 없는 사람들로 구성된 환경은 그사람들보다 더 막가는게 편할수가 있어요
글서 살아보니 예의고 뭐고 좋은 사람으로만 있을수 없더군요 속한 환경이 그래서 중요한거 그러니 최하층 막장에 놓이질 않길 노력하고 기도하는게 그게 우선 중요한 것6. .....
'16.9.10 1:06 PM (122.36.xxx.29) - 삭제된댓글맞아요.
중간은 하는 사람들 환경에서야 정중하고 세련된게 먹히죠
예전에 아주 오래전에 잠시 공기관에서 기능직들과 같이 있던적 있는데
흐....진짜 수준 떨어지데요. 게다가 인정못받으니 자격지심도 심하고...
차라리 시험봐서 들어온 7급 지방직이 낫더라구요.....7. 처신은
'16.9.10 1:22 PM (75.166.xxx.198)언제나 내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 되요.
그게 젤 중요한 처신의 기본이죠.
내 처신을 사람따라 환경따라 다르게해야한다면 그곳에 젤 중요해야할 인간에대한 예의는 없는거잖아요.8. . . .
'16.9.10 5:53 PM (223.62.xxx.33)제가 이번에 배운건데
상대방의 의견이 나와 다르더라도
일단 그 의견도 존중해주면서 내의견을 제시하라더군요
내 의견이 아무리 옳더라도 내 행동이 무례하면 싸움만 날 뿐이죠9. ..
'17.1.2 1:17 PM (64.180.xxx.11)처신하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8789 | 백일 아기에게 선물하면 좋은 것 추천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6 | 도와주세요 | 2017/05/18 | 1,355 |
| 688788 | 대하기 어려운 사람 되는법 19 | @@ | 2017/05/18 | 11,449 |
| 688787 | 다이어트 중인데요 7 | 세상편하다 | 2017/05/18 | 2,008 |
| 688786 | 중국이 이해찬 특사에게 처음으로 15 | ... | 2017/05/18 | 9,313 |
| 688785 | 여자는 출산때문에 제일 예쁠 나이에 빛을 잃는것 같아요. 14 | .. | 2017/05/18 | 5,503 |
| 688784 | 돌 하면 답례품 누구나 주는 건가요? 8 | 행주 | 2017/05/18 | 1,024 |
| 688783 | 육아휴직급여를 연내에 추경으로 1 | ..... | 2017/05/18 | 730 |
| 688782 | 초3 핸폰에 미쳤어요 2 | ㅇㅇ | 2017/05/18 | 1,348 |
| 688781 | 태국 패키지여행-60대~70대 추천 부탁드려요~~ 7 | vh | 2017/05/18 | 2,056 |
| 688780 | 중3.과외끊는게 맞겠지요? 11 | ㅡㅡ | 2017/05/18 | 3,267 |
| 688779 | 누가 더 마음이 아플까요? 5 | 마음 | 2017/05/18 | 1,577 |
| 688778 | 현영 둘째 가졌네요 1 | 연락2 | 2017/05/18 | 2,726 |
| 688777 | 도움요청... 대기질 개선 사례에 대한 동영상이 있을까요? | 동영상 | 2017/05/18 | 355 |
| 688776 | 내가 대깨문 하는 이유.jpg /펌 6 | 역시 | 2017/05/18 | 2,485 |
| 688775 | 지컷이란 브랜드 이쁘지않나요? 16 | 질문 | 2017/05/18 | 4,639 |
| 688774 | 공지영작가님의 상처없는영혼읽고 7 | 감사나라 | 2017/05/18 | 2,200 |
| 688773 | 방충망 청소만해도 공기 질이 다르네요 6 | 방 | 2017/05/18 | 3,343 |
| 688772 | Daily Moon : 매일 뜨는 달빛 대통령과 햇빛 여사 2 | '위클리문'.. | 2017/05/18 | 967 |
| 688771 | 피우진 보훈처장 닮은 연예인...ㅋㅋ 14 | .... | 2017/05/18 | 4,955 |
| 688770 | 조카애가 왕따 가해자라네요 ㅠ 30 | bnm | 2017/05/18 | 9,204 |
| 688769 | 1살 나이많은 동서에게 말놓는다? 16 | ... | 2017/05/18 | 2,873 |
| 688768 | 언론만 모르는 문빠의 실체 /미디어스 8 | 저녁숲 | 2017/05/18 | 1,838 |
| 688767 | 5.16쿠데타, CIA의 가장 성공한 해외 활동 | 배후 | 2017/05/18 | 1,228 |
| 688766 | 최씨 남자아이 이름 .. 8 | ㅇㅇㅇ | 2017/05/18 | 2,350 |
| 688765 | 박사모는 박을 왜 사랑할까요?? 25 | .... | 2017/05/18 | 3,7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