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 승객 304명을 구조하지 않기로 결정한 세력

의문 조회수 : 2,446
작성일 : 2016-09-10 11:49:37
새날 방송을 보면서 문득 그런 의문이 들더군요.
왜 해경은 저토록 미스테리하게 승객을 구조하지 않으려고 했을까?
혹시 일부러 304명을 죽여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을까?
배가 침몰한 원인이야...조사하면 밝혀지겠지만...
승객에게 가만히 있으라면서 죽도록 내버려둔건 정말 이해할수 없네요.
세월호의 실제 소유가 국정원이라면...nsc나 한미연합사등과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을것으로 추측하는데...
이들이 304명을구하지말고 사망하도록 시나리오를 짠것은 아닐까요?
의혹이 일어나네요.
그들이 짜고 박근혜 하나 감쪽같이 따돌리는건 식은죽 먹기였을테고요.

왜 nsc는세월호 긴급대책을 세우지 않았나?
김기춘때문인가? 김기춘이 막았나?
왜 극우신문 산케이는 박근혜의 7시간 의혹을 보도했나?
박근혜의 일정을 혹시 말못할 어떤것으로 잡아놓고 약점잡으려했나?
여차하면 박근혜에게 모두 뒤집어 씌우려고?


IP : 223.33.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6.9.10 11:50 AM (218.235.xxx.85)

    새가 날아든다...전국민 반만 들어도, 세월호는 저대로 가만두지 못할텐데요...인양도 이미 예전에 했었을것을...도대체 뭔짓을 하고 있는건지....

  • 2. ....
    '16.9.10 12:09 PM (219.250.xxx.132)

    해경 모두가 꿈쩍도 안한 이유는 윗선 명령이 있었으니 가능하겠죠. 세상에~ 그 소중한 아이들을 코앞에서 보고만 있을수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상명하복이니 가능했을거에요. 그 죄에따른 벌을 백배천배 받고 살기를!!!

  • 3. 뻔하죠.
    '16.9.10 12:34 PM (180.71.xxx.39)

    댓통이 딱 지난 대선 불법인 거 들통나는 시점이었잖아요. 국정원의 대선 개입이 재판을 통해 알려졌고
    이에 국정원장이 낙마하고 그런 상황에서 국정원장 계속 감싸기하고
    그런 시절에 김기춘.. 야는 닥대가리 아부지 밑에서 열심히 갈고 닦은 공작정치 많이 배웠잖아요.

    시선돌리기
    김기춘과 댓통의 실세 윤회와 합작품이죠.
    죽일 것인가 살릴 것인가는 침몰시키면서도 왔다갔다.. 선택에 기로에 있다가
    역시 다 죽이는게
    확실한 시선 돌리기가 되니 그렇게 한 거겠죠...........

  • 4. 뚜벅이
    '16.9.10 2:09 PM (122.45.xxx.128)

    일단 정권교체가 시작이 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771 혹시 평촌알뜰시장 사시는분 계실까요? 1 모스키노 2016/09/10 581
594770 국정원 양우회를 파고든 이유는 이렇습니다 3 ㅇㅇㅇ 2016/09/10 874
594769 참나 어이가없어서 걱정해줬더니 저보고 샘내냐고.. 21 .. 2016/09/10 6,394
594768 중국 간판 앵커가 고관 부인들 20명과 불륜 6 카사노바 2016/09/10 4,572
594767 옛날엔 쌀 살돈없어서 라면 먹었나요? 19 2016/09/10 2,507
594766 씨스타효린이와 김우빈 못생긴얼굴인가요? 30 주말 2016/09/10 5,659
594765 코끼리허벅지ㅠ 카복시효과있을까요 5 허벅지고민 2016/09/10 2,151
594764 요즘 환기 어떻게하세요? 5 ... 2016/09/10 1,069
594763 40대중반...미니백은 좀 아닐까요..?^^; 10 가방 2016/09/10 4,604
594762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 몸무게가 1~2kg 이상 차이나는거 정상인.. 7 체중계 2016/09/10 2,550
594761 관능미라고 해야하나.., 이런 분위기 갖추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10 renhou.. 2016/09/10 5,290
594760 보수언론 명예훼손 재판에 승소한 '미시USA' 회원 재미교포 린.. 1 skfjsa.. 2016/09/10 686
594759 결혼후 첫시어머니 생신 조언 부탁드려요 11 이제야아 2016/09/10 2,771
594758 조카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어요 9 절실 2016/09/10 1,305
594757 애들 대학교 정할때요... 9 지나가리.... 2016/09/10 3,190
594756 택배가 없어졌어요 6 에공 2016/09/10 1,760
594755 행복전도사 정덕희 중과 ㅅㅅ비디오사건 아세요? 20 뜨악 2016/09/10 43,959
594754 안철수 “창조경제센터는 동물원”…대기업들 ‘발끈’ 4 탱자 2016/09/10 968
594753 유방암 수술후 방사선치료 어땠어요? 5 삼산댁 2016/09/10 7,089
594752 몇 년 전 너무 좋았던 글을 찾아요 ㅠㅠ 몇년 전 2016/09/10 998
594751 해외 취업, 혹시 플랜트 관련 일에 대해 아세요? 남편이 하고 .. 6 몽돌이 2016/09/10 1,402
594750 몸에서 냄새가 심하면 자궁암관련있나요? 3 콜라 2016/09/10 4,756
594749 (자차 백탁) 아벤느 선크림(주황색통)써보신분, 어떠세요? 2 콩콩 2016/09/10 1,600
594748 철벽을 친 적이 없는데, 철벽녀래요... 7 ㅇㅇ 2016/09/10 3,488
594747 열감 1 갱년기? 2016/09/10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