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당하게 의료사고로 보상을 받았는데 흉보는친지ㅠㅠ

슬픈 조회수 : 1,173
작성일 : 2016-09-09 22:53:56
작년에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사고로다쳐 응급실에 실려갔고 정말 죽을고생했어요
그리고 큰수술하고 회복이되는듯하다
어처구니없는 병원측 실수로 한동안 고생한거말로 못하고
지금도 그때얻은 마음의병이 한번씩 가슴이 두근두근해요ㅠㅠ
다행이 저의 침착함과 병원측의 실수인정으로
사과와 보상을 받았어요
이 과정에서 전 정말 힘들었고 그 병원이 친지분사위가 윗선에
있는상황이라 중도에 그만둘까싶은생각도 했지만
너무 억울하고 그것이 피치못할 사고였다할지라도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는생긱에 냉정히 맞서서
보상금과 진정성있는 사과를 받았어요
그 과정에서 저의 보여줄거안보여줄거 다 노출한거맞아요
녹취하고 사진찍고 그쪽도 저도요
보상받은 금액은 치료비일체와 위로금이었고
전 부족하지만 친지분사위라 할수없이 참은건데
최근에집안모임에서 그분이 저를 욕하고다니고
보통내기니아니니 저를 바닥까지 내린다는걸 알았어요
합의안하면 누구하나 다칠것같아 참았던건데
뒷말이나하고 저에대한 인신공격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요
저가 합의서에 그사건에대해 일절얘기하지않는다고
도장찍은건 그쪽도 해당되는것일건데
참아야하는건가요?
제가받은 합의금의 배나 부플려서 떳어냈다고 모함하는
상습범같았다고하는 저사람을 그냥둬야하나요?
IP : 125.131.xxx.2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9 11:30 PM (118.176.xxx.128)

    일단 변호사를 사서 상담하시고
    그 사람한테 전화해서 이러고 다녔다 따지면서 녹취해서
    증거를 만드셔야 해요.
    증거만 확실하면 명예훼손죄로 고소할 수 있다고 봅니다.

  • 2. 보니까
    '16.9.10 12:29 AM (223.62.xxx.3) - 삭제된댓글

    친척이 남보다 못한 경우가 많아요.
    본인한테 따지면 왜 따지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올거예요.명예훼손에 대해 법률상담 해보시고 결정하세요.

  • 3. 보니까
    '16.9.10 12:32 AM (223.62.xxx.109)

    친척이 남보다 못한 경우가 많아요.
    저런 수준의 인간한테 따지면 왜 따지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올거예요.
    명예훼손에 대해 법률상담 해보시고 결정하세요.

  • 4. ///
    '16.9.10 3:47 AM (61.75.xxx.94)

    일단 원글님 험담하고 다니시는 것 녹취를 하셔서 증거부터 확보하시고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255 산들이 솔로곡 "그렇게 있어줘" 좋네요.. 3 노래 2016/10/04 673
603254 화장실 타일 골라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8 ... 2016/10/04 1,296
603253 티베트버섯 받아서 발효했는데요 1 2016/10/04 753
603252 이런 성격, 가능할까요..? 2 : 2016/10/04 670
603251 6세아이 학대사망사건 너무이상하지않나요 19 ㅇㅇ 2016/10/04 6,995
603250 구르미 안동김씨 세력 1 ㅇㅇㅇ 2016/10/04 1,461
603249 김어준 정치공장 ㅡ 이윤성 인터뷰 지금하고 있어요 5 개돼지도 .. 2016/10/04 1,813
603248 교통사고 문의드려요... 4 교통사고 2016/10/04 830
603247 출근길에 박효신 신곡, 대박입니다!!! 7 출근 2016/10/04 2,821
603246 나이들수록 화장품도 비싼 거 써야 되나요? 16 피부 2016/10/04 5,498
603245 영어신문기사..(영어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 2 영어공부 2016/10/04 1,053
603244 마시모두띠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1 ... 2016/10/04 5,714
603243 10월 3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4 개돼지도 알.. 2016/10/04 771
603242 아베 "위안부 사죄편지, 털끝만큼도 생각안해".. 8 샬랄라 2016/10/04 767
603241 주말 3일내내 잘먹고.. 5 ㅠㅠ 2016/10/04 2,362
603240 2016년 10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0/04 487
603239 학교 선생은 ‘고인 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방학때 해외로 놀.. 33 세금아까워 2016/10/04 6,273
603238 이재진 아무리 사차원 캐릭터라 해도 너무 아니지 않나요. 3 꽃놀이패 2016/10/04 4,757
603237 도대체 뭘 발라야 촉촉 할까요 27 2016/10/04 5,831
603236 욕실에 반짝이 줄눈 시공해보신 분 계신가요? 5 생활의 발견.. 2016/10/04 3,687
603235 2억으로 할수 있는 재테크. 함부러 할 나이도 아니구요. 11 gg 2016/10/04 7,134
603234 나이들면서 어떤 면에 둔감해지는 거 같으세요? 9 님들은 2016/10/04 2,525
603233 영어 의문문 좀 가르쳐 주세요 ㅠㅠ 10 물의맑음 2016/10/04 1,014
603232 좌익형 인간 5 000 2016/10/04 1,408
603231 그리스 여행 가 보신 분들께 질문이요 3 여행자 2016/10/04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