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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지는 긍정적인 낱말 좀 알려주세요

야호 조회수 : 2,866
작성일 : 2016-09-09 15:31:04

기분 좋다, 기쁘다, 즐겁다, 신난다, 상쾌하다 등등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IP : 211.212.xxx.11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9 3:31 P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

    작가님...?


    이유를 밝혀주셔야...?

  • 2. ……
    '16.9.9 3:31 PM (124.55.xxx.154)

    희망,보람,행복,

  • 3. //
    '16.9.9 3:32 PM (222.110.xxx.76)

    함박스테이크, 에클레어, 단짠 안동찜닭, 에스프레소 팍팍 들어간 티라미수, 버터로 시즐링한 스테이크.....

  • 4.
    '16.9.9 3:33 P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

    작가님...?


    82 이용하는 건 좋은데
    이유를 밝혀주셔야...?

  • 5. 컴다운
    '16.9.9 3:33 PM (211.246.xxx.99) - 삭제된댓글

    당신은 참 좋은 사람입니다

  • 6. 작가 아니예욤
    '16.9.9 3:35 PM (211.212.xxx.112)

    오늘부터 기분 좋아지는 일기 쓰려는데 기억나는 낱말이 한정적이라서요^^

  • 7. 자자. 먹자. 놀자.
    '16.9.9 3:36 PM (210.183.xxx.241)

    돈 받아라. 선물이다.
    남편 출장이다. 남편이 저녁 먹고 온다.
    밥 사줄게. 설거지해줄게.
    살 빠졌다. 예뻐졌다.

  • 8. ^^
    '16.9.9 3:36 PM (14.45.xxx.221)

    맛좋다~~~~~

  • 9. ...
    '16.9.9 3:37 PM (14.138.xxx.57) - 삭제된댓글

    더할나위없다

  • 10. 잘될거야
    '16.9.9 3:54 PM (211.244.xxx.156)

    환해진다
    활기넘친다
    잘될거다

  • 11.
    '16.9.9 4:01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더 할 나위 없는 오늘, 더 좋은 내일~
    좋은 생각만 합니다.

  • 12. ㅎㅎ
    '16.9.9 4:10 PM (112.186.xxx.96)

    저녁이 있는 삶...^^
    언젠가는 저도 누려 보고 싶네요ㅠ ㅠ

  • 13. ㅋㅋ
    '16.9.9 4:18 PM (223.33.xxx.57)

    옛다! 돈!

    죄송. 제 기준입니다..

  • 14. 불금
    '16.9.9 4:22 PM (211.36.xxx.89)

    탄핵됐대!!!

  • 15. .......
    '16.9.9 4:23 PM (121.184.xxx.212)

    함께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네요 ~
    사랑합니다~~
    잘될거야
    할수있다~
    나는멋진사람~

  • 16. ...
    '16.9.9 4:23 PM (70.53.xxx.119)


    소원성취
    기쁨
    웃음

  • 17.
    '16.9.9 4:24 PM (14.44.xxx.95)

    '응'
    전 이게 가장 세상에서 긍정적인 말 같아요..

  • 18. ..
    '16.9.9 4:30 PM (210.118.xxx.90)

    유쾌한 상상
    즐거운 상상
    쾌활한 상상
    신나는 상상
    명쾌한 상상
    뿌듯한 상상

  • 19. ....
    '16.9.9 4:37 PM (112.187.xxx.185)

    .....
    퇴근

  • 20. ㅇㅇ
    '16.9.9 4:42 PM (14.34.xxx.217)

    사랑해 엄마

  • 21. ㅇㅇ
    '16.9.9 4:42 PM (14.34.xxx.217)

    여보 고마워

  • 22. ㅇㅇ
    '16.9.9 4:42 PM (14.34.xxx.217)

    진짜 수고 많으셨어요

  • 23. ㅇㅇ
    '16.9.9 4:42 PM (14.34.xxx.217)

    잘자 좋은 꿈 꿔

  • 24. ㅇㅇ
    '16.9.9 4:42 PM (14.34.xxx.217)

    보고싶었어

  • 25. ㅇㅇ
    '16.9.9 4:42 PM (14.34.xxx.217)

    너 생각 나더라

  • 26. ....
    '16.9.9 4:52 PM (58.121.xxx.183)

    잘했네~

  • 27. ..
    '16.9.9 5:06 PM (58.140.xxx.122)

    가슴이 두둥실~

  • 28. ㅇㅇ
    '16.9.9 5:07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재밌네요^^

  • 29. 좋은날
    '16.9.9 6:00 PM (121.150.xxx.82)

    따뜻한 시선
    맑은 기운
    밝은 마음
    평온한 일상
    모두가 좋은것 같다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 30. ㅇㅈㅇ
    '16.9.9 6:13 PM (211.48.xxx.235)

    너는 소중한사람

  • 31. 꽃보다생등심
    '16.9.9 6:19 PM (121.138.xxx.250)

    득템

    한잔

    당첨

  • 32. hrr331
    '16.9.9 6:35 PM (220.118.xxx.57)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 33. 좋아하는 문구
    '16.9.9 6:37 PM (175.199.xxx.112)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좋지 아니한가

  • 34. 이 와중에
    '16.9.9 7:19 PM (222.119.xxx.147)

    돈 받아라. 선물이다.
    남편 출장이다. 남편이 저녁 먹고 온다.

    저 댓글 쓰신 분 짱 웃기심.으잌ㅋㅋㅋ 재치쟁이.

  • 35. .....
    '16.9.9 7:32 PM (223.62.xxx.187)

    잘한다 잘한다 잘하안~다아~

  • 36.
    '16.9.9 9:22 PM (116.125.xxx.82)

    감사
    배려
    공감
    커피향기

  • 37. 나는
    '16.9.10 3:50 PM (58.140.xxx.231)

    역시 너(당신,엄마,언니)야~
    괜찮아~
    잘했어~잘했어~
    좋아~!!

  • 38. jjiing
    '16.9.10 6:10 PM (210.205.xxx.44)

    감사
    행복해
    가족
    사랑해
    우리 남편
    우리 아들
    만족

  • 39. ....
    '24.8.1 6:05 AM (118.235.xxx.238)

    돈 받아라. 선물이다.
    남편 출장이다. 남편이 저녁 먹고 온다.
    밥 사줄게. 설거지해줄게.
    살 빠졌다. 예뻐졌다.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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