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계약하려는 세입자가 전세자금 대출을 허락해 달라는데

전세 조회수 : 1,551
작성일 : 2016-09-09 14:55:55
이런 경우가 흔히 있는 일인가요?
허락했다가
집주인 입장에서
어떤 불리한 일을 당하거나
혹시 그런 경우도 있나요?
IP : 39.7.xxx.1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9 3:00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제1 금융권 같으면 못갚아도 1원한장 원글님 손해보는일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전세금 융자는 안하는 집이 거진 없다고 보면 됩니다

  • 2. 아~~~~~~~~~~무
    '16.9.9 3:03 PM (121.165.xxx.114)

    걱정 마세요

  • 3. 세입자 신용
    '16.9.9 3:08 PM (1.235.xxx.237)

    으로 대출이라 집주인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습니다.
    은행이 세입자 신용 확실한것 보고 대출해주는 거지, 집과 집주인때문에 대출해주는 것 아닙니다.

  • 4. 나중에 만기때
    '16.9.9 3:20 PM (203.226.xxx.25)

    저희 세입자분도 해드렸었는데 주의점이 있어요. 신한은행에서 대출받으셨는데 중간에 보증보험회사인가?? 전세만기때 대출금은 세입자에게 반납하면 안되고 집주인이 은행에 줘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이 이런일로 소송이 있어서 주의하라고 집주인이 모르고 보증금을 전부 세입자에게 줬는데 세입자가 그걸 은행에 갚지 않을시 집주인이 책임지게 되있어서 그거에 싸인하라고 하더라구요. 피해보는건 없지만 전세대출금받은 보증금은 은행에 되돌려줘야한단거만 주의하세요.
    심지어 신한은행 직원도 잘 모라서 저에게 잘못 가르쳐줫엇어요

  • 5.
    '16.9.9 3:22 PM (117.123.xxx.19)

    집주인 전혀 문제 안됩니다
    직장인 급여와 관련된 거니
    동의해 주세요

  • 6. 요즘 같은 때...
    '16.9.9 3:42 PM (59.7.xxx.209)

    전세가가 매매가 코끝인 요즘에 전세대출 없이 들어가기도 쉽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913 왜 시어머니는 음식을 다해놓지 않을까요? 56 .... 2016/09/14 15,461
596912 호두곶감쌈 만들다 뒤집어 엎을 뻔 8 요새 곶감 .. 2016/09/14 3,296
596911 사과도 깎을줄 모르는 여자신입 54 ... 2016/09/14 7,708
596910 기차 안 시끄러운 가족 22 ... 2016/09/14 4,149
596909 남편과 싸워 혼자 집에 있어요 16 ... 2016/09/14 6,058
596908 깻잎순이라고 샀는데 너무 커요 7 나물 2016/09/14 1,109
596907 직장이 너무싫어서 불면증에 걸리면... 5 2016/09/14 1,285
596906 연휴에 ktx 타신분 "고향가는길" 잡지 봤나.. 3 82쿡스 2016/09/14 1,126
596905 결못녀 1 ㅇㅇ 2016/09/14 682
596904 갈비찜을 일요일에 먹으려면 1 초보 2016/09/14 596
596903 지금 현재 경부고속도로 상황 아셔요? 1 혹시 2016/09/14 350
596902 인공강우로 미세먼지 유입 막기로.. 10 ㅇㅇ 2016/09/14 2,824
596901 오늘 도서관 문 여나요? 4 ㅇㅇ 2016/09/14 1,117
596900 휘문고 사거리 근방 교육 환경 어떤가요? 5 ... 2016/09/14 1,808
596899 대출없이 저축만 하시는분들 얘기들어보고싶어요 8 .. 2016/09/14 3,361
596898 문자에서 절하는 모습 어떻게 만들어야 돼요? 8 ... 2016/09/14 8,591
596897 벙개나 모이는데서 자주 빠지면 안좋나요? 2 ..... 2016/09/14 576
596896 맛있는 쵸코케잌 사러 어디로 갈까요? 5 ... 2016/09/14 1,245
596895 공주키워서 직장보내지 맙시다 53 저도딸엄마 2016/09/14 15,234
596894 저희 남편이 노래방 도우미랑 얘기만 했대요. 13 노래방 2016/09/14 4,851
596893 기분나쁜 꿈. 꿈이 잘 맞던가요? ㅡㅡ 2016/09/14 383
596892 진미채전..뭐 들어가야 맛있나요? 6 진미채 2016/09/14 2,021
596891 조용한 식사란 프로그램 뭔가요? 5 오아? 2016/09/14 1,475
596890 이런 상황에 집을 사주신다면 받으시겠어요? 35 싱글 2016/09/14 6,117
596889 해운대 산지 1년 반됐는데...넘 좋아요 45 부산싸람 2016/09/14 18,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