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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 자녀와 매일 감정소모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16-09-09 13:03:12
공부해라...웹툰 그만봐라...동생이랑 싸우지마라...

매일매일...힘드네요

보통 다 그런가요??
IP : 110.70.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의
    '16.9.9 1:04 PM (115.143.xxx.186)

    뭐 엄마가 보살이거나
    아이가 보살인집 빼고는
    대부분 집의 흔한 일상이죠

  • 2. ^^
    '16.9.9 1:06 PM (211.107.xxx.108)

    흔한 일상이긴 하지만 둘 다 너무 감정소모가 심해지니 아이과 의견조율을 해서 휴대폰 사용시간 같은것을 정하니 편해지고 집안이 조용해지더만요... 저희는 고1, 고2 인데 야자 끝내고 집에와서 11시 35분이 휴대폰 반납 시간입니다... 아이한테 왜 35분이냐 물으니 마무리 시간이 필요하다고...ㅋ

  • 3. ....
    '16.9.9 1:10 PM (221.141.xxx.169) - 삭제된댓글

    중고딩이 어린이집이나 유아들보다 더 어려워요.제일 쉬운 육아 황금기는 초딩인듯.....
    중고딩은 사춘기잖아요.질풍노도의 시기...
    초딩때 잘가르친 걸로 중고딩 넘겨야해요.
    요즘 애들 주위에 어른이 넘 없어요.보고 배울 사람도 없고...오로지 학원...
    엄마가 잘 다독거리고 잘 이야기해줘야해요.
    그래서 더 힘들어요.

  • 4. 그나마
    '16.9.9 1:18 PM (110.10.xxx.30)

    그나마 고1까지는 그랬는데
    고2 본격적으로 죽기살기로 공부할때는
    완전 저자세로 다 맞춰주고 다 들어주고
    보양식은 물론
    애쓴다 힘들지?조금만 버티자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안쓰럽다고 안아주고 토닥이고 하며 같이 버텨냈습니다

  • 5.
    '16.9.9 1:24 PM (221.149.xxx.86)

    시험기간에만 그랬는데 이제 그것도 안 하려고요. 소용 없더라고요. 나만 감정적으로 죽어나지 애는 변화가 전혀 없어요. 개선의 1도 없는데 발만 동동거리는 짓 이제 그만입니다. 내가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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