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확실히 외식줄이면 생활비가 많이 줄여지나요?

... 조회수 : 4,724
작성일 : 2016-09-09 11:25:29

저희집이 워낙 외식을 좋아라해서 자주 했는데,

외식 줄이면 생활비도 줄여지나요?

IP : 211.182.xxx.20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9 11:26 AM (210.217.xxx.81)

    예..외식으로 3만원 한끼먹을꺼면 집에서는 쌀있고 양념있으니 하루세끼 이상도 먹을
    재료가 나오잖아요 허술하고 맛이 좀 떨어지는게 문제지만요

  • 2.
    '16.9.9 11:27 AM (71.84.xxx.62)

    1인가구 이거나 2인가구 면 반드시 그렇지 않을수도 있어요..

  • 3. ㅇㅇ
    '16.9.9 11:27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몇인 가족인데요?

  • 4. ...
    '16.9.9 11:28 AM (211.224.xxx.201)

    그럼요....

    제가 다이어트중이라 가족모두외식을 안해요 ^^;;
    제가 외식하면 먹을게 없거든요

    외식대신 배달싱을 해도 돈이 남아요...
    얼마전에는 숯불구이치킨을 배달시키는데
    두마리집이 아니라...한마리로는 양이 모자라 두마리 배달시키니 34000원이래요
    물론 한번먹고 남지요...
    근데 34000원으로 외식이 되나요?
    이동하는경비,식대,,,그러다 커피등등

    집밥해먹으면 더 주는건 당연하고요

    전 몸 다이어트하면서 식비도 다이어트되었답니다...ㅎㅎ

  • 5. ㅇㅇ
    '16.9.9 11:30 AM (165.156.xxx.22)

    딩크족인데 집에서 먹을 일도 거의 없고
    있다해도 재료 사서 손질하고 만들어 먹고 그 남는 재료며 음식 결국 다 버리고..
    이게 더 돈 들어요..
    나가서 각자 6-7천원짜리 국밥 하나씩 뚝딱 먹는게 더 좋음.

  • 6. ...
    '16.9.9 11:33 AM (122.36.xxx.161)

    백화점 지하에서 적당히 싼 거로 먹으면 일인당 만원씩하거든요. 집에서 꽃갈비살을 둘이서 부족하게 먹으면 이만원, 만오천원정도해요. 그런데 중국집에 가서 탕수육, 짜장면으로 둘이 먹으면 이만 칠천원이상 들어요. 집에서 고등어랑 야채로 반찬 먹으면 만원 조금 넘지 않을까 싶네요. 어떻게 보면 비슷해보이는데 일년동안 내내 집밥만 먹는다면 많이 절약되겠죠. 그런데 외식보다는 외식 후 바로 집에 안오고 돌아다니다가 외식이 대개 느끼하니까 커피마시고 그러는 비용도 있거든요. 잘 먹지않은 2인 가족은 이렇습니다.

  • 7.
    '16.9.9 11:33 AM (121.161.xxx.86) - 삭제된댓글

    우리집 고딩은 혼자서 2인분 아니 3인분이예요
    단촐하게 맛난음식 조금씩 먹는 외식따윈 할수가 없네요 ㅋㅋㅋ
    가도 부페나 가야 스파게티 먹고 집에와서 배고파를 외치지 않아요 ㅋㅋㅋ

  • 8.
    '16.9.9 11:34 AM (121.161.xxx.86)

    우리집 고딩은 혼자서 2인분 아니 3인분이예요
    단촐하게 맛난음식 조금씩 먹는 외식따윈 할수가 없네요
    가도 부페나 가야 집에와서 배고파를 외치지 않아요 ㅋㅋㅋ

  • 9. ..
    '16.9.9 11:39 AM (222.237.xxx.47)

    정말 좋은 음식을 외식으로 하면 그나마 돈이 아깝지 않은데
    나쁜 재료, 싼 재료 쓴 음식을 외식으로 사먹으면
    건강도 해치고 돈도 아까워요...
    그런데 좋은 음식은 또 그만큼 비싸니까.....

  • 10. 아뇨
    '16.9.9 11:41 A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밖에서 먹는 샤브샤브나 집에서 해먹는 샤브샤브나 가격은 둘다 엇비슷 ,싸봐야 돈만원차이더라는

    집에서 김치나 김 계란만 해먹는담 몰라도? 밖에서 사먹는 요리들 집에서 해먹음 그돈이나 이돈이나임 단지 집은 깨끗히 재료들을 준비하고 국산재료 하나라도 더 쓰는게 다르달까

  • 11. 다시시작1
    '16.9.9 11:54 AM (182.221.xxx.232)

    반찬을 사 먹으면서 식비가 줄었어요.
    저녁을 거하게 먹길 원하는 남편과 살고 있어요.
    된장찌개에 전복 가득 넣길 원하는...찌개는 하고 동네 소분해서 파는 카페느낌의 오픈 주방을 하나 단골 삼아서 사는데 만 원이면 4.5종류 사고 합니다. 전에는 반찬재료도 은근 들었는데 생활비 많이 줄었고 반찬 사먹으면서 외식 (반찬하기 귀찮아 여름에 외식 많이 했어요)도 줄더라고요.

  • 12. ...
    '16.9.9 12:05 PM (122.36.xxx.161)

    저도 마찬가지 이유로 반찬사먹으면서 외식 줄었어요. 반찬이 많으면 주요리 하나, 국이나 찌개만 해도 되니까 컨디션이 안좋아도 집에서 밥을 먹을 수 있더라구요.

  • 13. ㅇㅇ
    '16.9.9 12:07 PM (220.83.xxx.250)

    2인가족인데요
    그게 그거 인거 같아요
    고기를 3만원 안되는 가격에 먹었는데 .
    비슷하게 해서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하니 2만원이 넘게 드는식..

    그래도 건강 생각해서 집에서 먹으려 노력은 합니다..

  • 14. 4인
    '16.9.9 12:34 PM (122.34.xxx.184)

    4인가족인데요 식성좋은 애둘이라 그닥 차이는 안나요
    외식안하면 나가서 먹는대신 양을 좀 넉넉히?
    정도고요

  • 15. 사먹는반찬
    '16.9.9 12:35 PM (1.224.xxx.168)

    우리도 반찬 사먹는 달은 식비 줄어요.
    반찬이 있으니까 집에서 밥해먹게 되더라구요.

  • 16. ㅇㅇ
    '16.9.9 12:40 PM (221.132.xxx.18)

    1~2인 가족이면 외식이 오히려 쌀수 있어요.
    약속도 있고 그러면 집에서 먹는일자체가 얼마 없어서...
    마트서 장보면 금새 5만원 넘어가지만.. 남아서 다 버리게 돼요 ㅠㅠ
    다음에 밥하려면 전에 사둔 야채 다 상해서 또 다시 다 사야하고..

  • 17. 4인인데
    '16.9.9 12:51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그게 그거에요
    한끼에 분식을 먹어도 3만원정도 드는 집인데 (대식가2명)
    집에서 분식해대도 그만큼 돈 들어요
    당장 쌀 양념류 돈으로 안치니 그런가 하지만 마트가서 한번 장볼때 20이상인데 주중에 또 뭐 사야 하거든요 ㅠ

  • 18. 경우에 따라서
    '16.9.9 2:17 PM (122.37.xxx.51)

    반찬 못할 입장이면 사다먹고 그시간에 돈 벌면 낫지요
    버스보다, 택시가 돈 적게 들때가 있듯이

  • 19. 간식을 많이 먹는 집은..
    '16.9.9 3:47 PM (59.7.xxx.209)

    간식을 많이 먹는 집은 외식 안해도 돈 나갈 듯요...

  • 20. ..
    '16.9.9 4:25 PM (110.8.xxx.181) - 삭제된댓글

    외식으로 뭘 먹느냐에 따라 다른거죠
    6-7천원짜리를 외식으로 생각하면 차이 없을거구요,,좋은데 가서 자주 외식하면 어마무시하게 차이날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132 보수언론 명예훼손 재판에 승소한 '미시USA' 회원 재미교포 린.. 1 skfjsa.. 2016/09/10 681
595131 결혼후 첫시어머니 생신 조언 부탁드려요 11 이제야아 2016/09/10 2,765
595130 조카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어요 9 절실 2016/09/10 1,301
595129 애들 대학교 정할때요... 9 지나가리.... 2016/09/10 3,187
595128 택배가 없어졌어요 6 에공 2016/09/10 1,752
595127 행복전도사 정덕희 중과 ㅅㅅ비디오사건 아세요? 20 뜨악 2016/09/10 43,932
595126 안철수 “창조경제센터는 동물원”…대기업들 ‘발끈’ 4 탱자 2016/09/10 963
595125 유방암 수술후 방사선치료 어땠어요? 5 삼산댁 2016/09/10 7,073
595124 몇 년 전 너무 좋았던 글을 찾아요 ㅠㅠ 몇년 전 2016/09/10 990
595123 해외 취업, 혹시 플랜트 관련 일에 대해 아세요? 남편이 하고 .. 6 몽돌이 2016/09/10 1,399
595122 몸에서 냄새가 심하면 자궁암관련있나요? 3 콜라 2016/09/10 4,751
595121 (자차 백탁) 아벤느 선크림(주황색통)써보신분, 어떠세요? 2 콩콩 2016/09/10 1,596
595120 철벽을 친 적이 없는데, 철벽녀래요... 7 ㅇㅇ 2016/09/10 3,483
595119 열감 1 갱년기? 2016/09/10 867
595118 이 시간에 텃밭에서 쓰레기 태우시는 동네 어무니들 9 쓰레기 2016/09/10 1,306
595117 9월 9일자 jtbc 뉴스 룸 필독 뉴스 ㅡ 2 개돼지도 .. 2016/09/10 732
595116 수익형부동산 10%의 함정 주의하세요. 큰코다침 2016/09/10 1,152
595115 요즘 파는 배 맛있나요? 6 .. 2016/09/10 1,766
595114 기업블로그 너무 기업제품 위주 아니고 좋은 예 있을까요? 1 가을 2016/09/10 400
595113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 아니어도... 6 남자는 2016/09/10 3,271
595112 요즘 한국외대 어떤가요? 6 수시준비맘 2016/09/10 3,256
595111 파슬 가방 매장은 지방에 없나요? 가죽 2016/09/10 1,215
595110 요즘 회 먹어도 괜찮을까요? 5 .. 2016/09/10 1,639
595109 그것이 알고 싶다 - 장준하 그 죽음의 미스터리 편 1 다시봅시다 2016/09/10 2,175
595108 작은 회사 추석선물 7 ㅁㅁ 2016/09/10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