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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뉴스에 세계 1위 부자 순위가 바뀌었다고...

..... 조회수 : 4,745
작성일 : 2016-09-09 10:58:15
이 때까지는 빌게이츠가 85조원으로 1등이었는데, 스페인 의류 업체
싸라(Zara)의 주인 오르테가가 86조 몇천억원으로 1등을 차지했다네요.
우리나라에도 들어 와 있는 싸라 이름은 들어 봤지만 옷 장사로 세계 최고 부자가
되었다니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겠네요.
IP : 211.232.xxx.9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구냐넌
    '16.9.9 11:00 AM (210.219.xxx.237)

    싸라.
    정말 이름 들어본거 맞아요?

  • 2. 싸라?
    '16.9.9 11:01 AM (125.186.xxx.121)

    자라겠죠.
    제가 농담을 못 알아 들은건가요?

  • 3. Zara
    '16.9.9 11:01 AM (70.58.xxx.109)

    윗님 스페인 발음은 싸라 맞아요. 남미 스페인어 말고 스페인 스페인어요.

  • 4. ...
    '16.9.9 11:01 AM (191.85.xxx.75)

    윗님, 사라가 맞아요. 오르테가가 스페인 사람이고 사라 브랜드가 스페인어로는 자라가 아니라 사라입니다.

  • 5. 싸라
    '16.9.9 11:02 AM (110.11.xxx.16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스페인어를 하시는듯.
    아님, 거기 사시나보죠.

  • 6. ...
    '16.9.9 11:02 AM (74.74.xxx.231) - 삭제된댓글

    즐거운 사라

  • 7. 잘잘
    '16.9.9 11:03 AM (211.244.xxx.156)

    빌 게이츠 제쳤다니 와 놀랍네요

  • 8. 사탕별
    '16.9.9 11:06 AM (1.220.xxx.70)

    사라?
    막 사라 사라

    많이 팔았더니 부자 됨
    아재개그였음

  • 9. 자라
    '16.9.9 11:28 AM (59.13.xxx.37)

    옷보면 걍 그렇더만요..
    질떨어지고..암튼 세계적으로 엄청 팔리나봐요

  • 10.
    '16.9.9 11:40 AM (220.68.xxx.16)

    근데 오르테가 저 사람 원래 받은 재산ㄴ이 있거나 그런 가지고 있던 재산은 없나요?
    오르테가라는 이름이 스페인의 아주 유명한 귀족 집안이고 어디선가 제가 본 것 같은데 아는 분 없어요?
    앨 그레꼬 그림 그림 중 하나인데 유명한 그림 의뢰했던 귀족 가문 같은데요?

  • 11. Ortega
    '16.9.9 11:51 AM (70.58.xxx.109)

    위키피디아 찾아보니 아버지가 철도 근로자였고 아버지 일땜문에 이사 가면서 14살에 학교도 그만 줬다고 하네요. 그 후 셔츠만드믄 곳에 취직했고요. 원래 재산이 있던 사람 아닌 것 같아요.
    https://en.m.wikipedia.org/wiki/Amancio_Ortega

  • 12. ..
    '16.9.9 12:19 PM (121.141.xxx.230) - 삭제된댓글

    82조나 83 조나~~대단하네요~~82억만 있어도 좋겠네요~

  • 13. 자수성가
    '16.9.9 12:21 PM (110.11.xxx.165) - 삭제된댓글

    가난한 시대에,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에서 셔츠 만들면서 시작한 사람이죠.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Ortega(오르떼가)라는 성은 흔한 성이예요.
    엘 그레꼬 그림에서 매장식 주인공인 백작은 Orgaz(오르가쓰).

  • 14. 자수성가
    '16.9.9 12:25 PM (110.11.xxx.165) - 삭제된댓글

    가난한 시대에,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에서 셔츠 만들면서 시작한 사람이죠.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에 관한 책 중, 제목이 De Cero A Zara, 즉, Zero에서 Zara까지라는 책이 있어요.

    Ortega(오르떼가)라는 성은 흔한 성이예요.
    엘 그레꼬 그림에서 매장식 주인공인 백작은 Orgaz(오르가쓰).

  • 15. 아재개그매니아
    '16.9.9 1:24 PM (223.62.xxx.8)

    사라?
    막 사라 사라

    많이 팔았더니 부자 됨
    아재개그였음


    이분너무웃겨여ㅠㅋㅋㅋㅋㅋㅋㅋ

  • 16. .....
    '16.9.9 1:46 PM (211.232.xxx.94)

    사람이 살면서 몸에 걸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겠네요.
    몸에는 뭣이든지 무조건 걸쳐야 되고 안 걸치고는 못 살죠.
    위에 분들이 이 브랜드가 그리 고급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봐서 값도 고가가 아니겠죠.
    찾아 보니 오르테가는 스페인의 작은 도시 (인구 24만)에서 유명 브랜드 모방 제품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전 세계에 2300개 매장이 있고 한국에도 43개가 있대요.
    기타 작은 의류 회사 몇개가 있고 자기가 태어난 도시에서 창업했고 지금도 본사를 거기에 두고
    그 도시에 산다네요.
    처음에 상호를 조르바(그리스인 조르바에서 따 왔대요)로 달았는데 좀 있다 보니 몇 집 건너에
    조르바란 바가 이미 있더래요. 그래서 가게 이름을 지금대로 자라로 고쳤대요.
    이름을 잘 고친 것 같아요. 장사하는 데는 상호명이 그리 중요하다던데요..

  • 17. 북위도는옷이 철철이필요
    '16.9.9 3:26 PM (121.131.xxx.25)

    대단합니다.
    저도 그 생각ㅁ했어요.
    생필품 이란건 없으면 아되고 무조건 사야되는거니. 그것도 각 개인이 다 얼마씩.
    컴퓨터는 하나 사면 몇년씩 쓰고 가정이나 회사에서도몇대 안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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