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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집필진 공개되면 업무 차질…비공개 적법˝

세우실 조회수 : 674
작성일 : 2016-09-09 08:32:00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8/0200000000AKR2016090815000000...



옳은 일을 하는 거라면 왜 압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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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행에서 얻는 건 기념사진이나 기념품이 아니라
어쩌면 수레바퀴처럼 끊임없이 반복되는 우리의 여생을 버티게 해줄 추억의 보관함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김동영, ˝나만 위로할 것˝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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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6.9.9 8:35 AM (125.185.xxx.178)

    내 세금으로 월급받는데 누가 받는지 알아낼거다

  • 2. .......
    '16.9.9 8:44 AM (39.121.xxx.144)

    감추고, 숨기고, 거짓말....
    모든게 구려

  • 3. ㅇㅇ
    '16.9.9 9:00 AM (223.62.xxx.196)

    숨기고 삐지고 ..제 정신들이 아님..

  • 4. 존심
    '16.9.9 9:10 AM (14.37.xxx.183)

    그런 것은 국정원에 맡겼어야지...

  • 5. 어불성설
    '16.9.9 9:31 AM (175.197.xxx.98)

    이런 말장난 언제까지 듣고 살아야하는지....

  • 6. 익명의 저자?
    '16.9.9 9:48 AM (222.238.xxx.240) - 삭제된댓글

    그 교과서는 다 쓰여져도 쓰레기통으로 갈 것.

  • 7. ..
    '16.9.9 9:58 AM (210.217.xxx.81)

    개소리도 작작해야 들어주지 지들도 민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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