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 축하선물로 브라운 귀체온계 같은거 어떨까요?

잠자리111 조회수 : 1,934
작성일 : 2016-09-08 22:22:17
엄청 친한친구고 시험관까지 해서 힘들게 성공했다고 어제 전화받았네요 

원래 보통 친구들끼리 애 놓으면 친한 친구몇명 조금씩 모아서 돈으로 주었는데 

그거와 별개로 도움받은 일도 있고해서 그냥 혼자만 몰래 선물줄려고 합니다 

튼살크림이나 이런거 해볼까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이런건 본인 취향때문에 

갑자기 생각난게 브라운 체운계 같은거 하면 가격도 6~7만원대라 받는 사람도 부담스럽지도 않고 

임신기간동안에도 쓸수있고 애기 태어나도 요긴하게 쓸거같은데 어떤가요? 

아님 다른거 추천하실만한거 있으신가요?
IP : 119.195.xxx.5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16.9.8 10:23 PM (113.199.xxx.37) - 삭제된댓글

    필수품이죠

  • 2. ...
    '16.9.8 10:24 PM (222.233.xxx.79)

    아이낳고 출생신고시에
    동사무소에서 선물로 주더라구요...
    지자체별로 틀리긴 하지만...^^

  • 3. 흠흠
    '16.9.8 10:24 PM (125.179.xxx.41)

    아주좋아요!!!! 완전 센스100%넘치는 선물이네요♡♡

  • 4. .....
    '16.9.8 10:25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아이디어가 참신하네요
    귀체온계 정말 두고두고 잘쓰고 있어요
    평소엔 필요없지만 예방접종하고 나서. 열오를때. 감기걸렸을때. 하루에 열번도 쓰는걸요.
    거의 출산필수품인듯. 좋은 생각이세요

  • 5. 잠자리111
    '16.9.8 10:26 PM (119.195.xxx.50)

    모든분들이 좋다고 하시네요 얼른 사서 포장잘해서 줘야겠네요 답변들 감사합니다

  • 6. 원글님짱
    '16.9.8 10:27 PM (219.240.xxx.34)

    아기엄마인데요, 원글님 짱~

  • 7. ㅇㅇ
    '16.9.8 10:37 P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

    애가 대딩인데 출산준비물로 산 체온계가 아직 멀쩡해요. 아마 아주 오래 가고 소중하고 긴한 선물이 될 거예요.

  • 8. 써보니
    '16.9.8 11:17 PM (218.52.xxx.86)

    브라운 체온계가 가장 낫더군요.
    좋은 선물이 될거예요.

  • 9. 완전 좋죠
    '16.9.9 12:25 AM (119.64.xxx.222)

    이왕이면 라이트 들어오는걸로...
    밤에 열 재볼때 휴대폰으로 비추고 보네요. 저는...

    잠든 아기 깰까봐 불 못켤때는 라이트 내장형이 좋더라고요

  • 10.
    '16.9.9 1:21 AM (219.254.xxx.151)

    애들 둘키웠는데 쓸일이없던걸요 굳이재보지않아도 만져보면 평소와다르고열감이느껴져요 이마,볼등 전 사놓고 아까웠는데 좋다는분들이 많아서 의외네요^^

  • 11. 555
    '16.9.9 11:07 AM (49.163.xxx.20)

    완전 좋아요.
    첫째인 경우라면, 어차피 살 필수품이니

  • 12. ...........
    '16.9.9 11:42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실용적이고 좋네요.
    쎈스쟁이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598 며느리들의 명절, 추석이 돌아오고 있 며느리 2016/09/11 811
595597 미니멀라이프 tv프로그램 뭐 봐야 해요? 10 여기 2016/09/11 2,986
595596 서로 싫어하지 않는 사이인데도 악연일수도 있을까요? ... 2016/09/11 699
595595 동생이 사망하였는데 상속포기 절차가 궁금합니다. 5 암울 2016/09/11 9,300
595594 애들은 '못한다 못한다' 하면 더 못 하나요? 5 자식 2016/09/11 1,280
595593 명절 당일 벌초도 가는게 일반적인가요? 5 가을 2016/09/11 1,310
595592 친구에게 절교를 당했습니다. ;;;; 77 .... 2016/09/11 25,452
595591 생파슬리가 들어가면 맛있는 요리 있나요 4 ㅡㄷㅈㅅ 2016/09/11 1,442
595590 물건자꾸바꾸는사람 2 진상 2016/09/11 1,357
595589 시어머니 1 ... 2016/09/11 1,519
595588 몰랐던 사실 1 mami 2016/09/11 1,269
595587 급편도염으로 잠도못자고 죽겠어요.. 6 2016/09/11 1,161
595586 생전 처음 10년만 젊어더라면 싶내요. 7 00 2016/09/11 2,786
595585 저는 아닌데 엄마가 너무 미인인 경우 11 ㅇㅇ 2016/09/11 5,645
595584 주상복합 사는데 정말 화나요 15 2016/09/11 8,209
595583 야구장에서 샐러드 사 먹었는데 채소가 너무 맛있어요 미국에서 2016/09/11 772
595582 엄마가 딸의 행복을 질투한다는거요 23 행복... 2016/09/11 15,431
595581 냉장고 베란다에 두면 많이 불편해요? 5 ㅇㅇ 2016/09/11 2,281
595580 치매이실까요? 2 0000 2016/09/11 1,090
595579 판타스틱 보시는분? 3 2016/09/11 1,262
595578 아기냄새 6 ㅡㅡㅡㅡ 2016/09/11 3,016
595577 잠 아예 못자는것 보단 수면제 먹고 3 2016/09/11 1,660
595576 방금 동치미 보고 완전 울었네요 꼭 보세요 8 눈물바다,,.. 2016/09/11 5,886
595575 갱년기 식은 땀.. 날 추워지면 더 힘들까요? 8 도라지 2016/09/11 2,818
595574 사귀는 남자가 자기한테 조금만 소홀해도 삐지는 여자 2 .. 2016/09/11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