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빅뱅 콘서트 볼만 한가요?

... 조회수 : 2,978
작성일 : 2016-09-08 22:16:46
티켓이 그렇게 구하기 힘들다구 하든데
그만큼 볼 만 한가요?
보호자 자격말고 본인이 즐기러
나이든 사람들도 많이 보러 가나요?
어린 친구들 사이에 40대가 가면
어색할까 싶기도 하고
실오라기 같은 줄이라도 대서
더 나이 들기 전에
한 번쯤 보는 게 나을지...

IP : 182.228.xxx.1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세
    '16.9.8 10:22 PM (125.134.xxx.60)

    빅뱅 콘서트 가보는게 제소원이예요
    티켓 구하는게 넘어렵네요
    제조카 두번 다뎌왔는데 진짜 감동의 도가니 라고‥
    전 혼자라도 갈수만 있다면요 ㅠ

  • 2. ㅇㅇ
    '16.9.8 10:23 P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

    이제서야.ㅋㅋ 앞으로 국내에선 콘서트 몇년은 없을걸요. 군대가고 하나둘씩 빠지면. 나이대 다양해요. 5,60대도 있음.

  • 3. ㅇㅇ
    '16.9.8 10:24 PM (223.62.xxx.33)

    일단 노래를 알아야해요
    어느 가수든 노래 모르고 가면 잼없어요^^

  • 4. 올림픽공원
    '16.9.8 10:27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헉...전세계 소녀들이 다 와 있다고 하는 전설의 빅뱅...고3 사촌아이까지 가게만들어서 언니가 아주 죽을상을 했다고 한다는 그 전설의 콘/서/트///// ㄷㄷㄷㄷ

    아이고..말도마세요. 남편이 주말에 집에 오려고 역에 내리자마자 소녀벽으로 인해서 집으로 오는데 죽을고생 했다고 하는 바로 그 콘서트 ㅋㅋㅋㅋㅋㅋㅋ

  • 5. 46살
    '16.9.8 10:27 PM (110.11.xxx.30)

    저번달 빅뱅10주년 콘서트에 고딩아들.대딩딸
    저.남편 갔다왔어요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ㅠㅠ
    저만 좌석에 있었고 애들이랑 남편은 스탠딩
    서브무대 코앞에서 빅뱅을 봤다는 ㅎㅎ
    티켓팅은 다 실패해서 웃돈주고 샀네요
    10주년이고 더는 없을 콘서트라 꼭 가고싶었거든요
    볼만한정도가 아니라 그 감동과 전율이
    그리고 탑 얼굴 완전 사람이 아니므니다 ㅎㅎ
    더 연세드신분들도 많아요
    중국사람들이 엄청 왔더라구요
    또 보고싶지만 아마 당분간은 한국콘서트는 없을듯
    일본에 콘서트보러 가고 싶을 정도네요
    저희는 다 빅뱅 팬이라 ~~^^

  • 6. 올림픽공원
    '16.9.8 10:28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사촌아이가 아니라 조카아이...ㅜㅜ

    국내의 멋진 가수들 콘서트가 열리지만,,,빅뱅만큼 모여들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 7. ㅇㅇ
    '16.9.8 10:29 P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

    참고로 10년째 티켓팅해본 사람으로서 예매 오픈하자마자 바로 매진돼서 성공한 적이 없어요. 운좋으면 중고나라 통해서 구했죠.

  • 8. ...
    '16.9.8 10:33 PM (182.228.xxx.137)

    아이고~~
    이제 국내 콘서트가 없군요.
    뒷북도 이런 뒷북이ㅎ
    실낱같은 연줄을 이용도 못해보고ㅎ

  • 9. 나이
    '16.9.8 10:35 PM (1.240.xxx.59)

    상관 없는 듯해요.
    딸아이 보호자란 핑계로 2번 같아 갔는데
    아들만 가진 친구가 부러워 했어요
    빅뱅 팬들이 일단 연령대가 좀 있어요.
    남자들도 좀 있고
    거기다
    작년엔 앞뒤 다 일본팬들
    이번 상암에서는 앞뒤 다 중국팬들
    외국인들 많아서 옆사람 신경도 안써요.

  • 10. 꼭 콘서트 아니여도
    '16.9.8 10:55 PM (59.13.xxx.191)

    인터냇 티비에서 빅뱅 뮤비나 생방송 한것들 아니면 유투브 공연 실황만 보셔도 요즘 뜨는 아이돌 들이랑은 차원이 다른걸 아실 수 있어요. 저도 50. 나이 상관없이 티켓있으면 가고 싶어요.

  • 11. ...
    '16.9.8 11:09 PM (220.127.xxx.135)

    저 빅뱅 팬은 아닌데 표가 생겨서 몇번 다녀왔는데..
    빅뱅이 괜한 빅뱅이 아닙니다.
    제가 가수콘서트 엄청 다녔는데
    (한류를 휩쓴다는? 다른 가수들 물론 포함)
    아주 수준이 틀려요
    콘서트 보기전엔..조끄마한 애들 몇번 그냥 아이돌이라고 했는데..
    콘서트 첫번째 다녀오니..아 왜 빅뱅빅뱅하는지 알겠다는..
    그리고 40대 엄청 많고 할머니들도 종종 보입니다. 신경 안쓰셔도 되요

  • 12. ...
    '16.9.8 11:11 PM (211.255.xxx.181)

    올 3월 메이드 파이널, 8월 10주년 콘 다녀왔는데 결론은 빅뱅 콘서트는 가봐야 진가를 안다입니다.
    둘다 3층 하느님석이었는데 음악 나오면 그냥 다 스탠딩 모드가 됩니다. 한 3시간 쉬지않고 사람혼을
    다 빼놔버리지요. 라이브네이션이라는 세계적인 공연 기획팀이 주관하는 콘서트라 라이브밴드가 연주하고
    음향,조명 뭐 하나 나무랄게 없는 공연입니다. 올 11월~12 월 16번이나 일본에서 돔투어 도는게 슬프지만 내년에 한국에서 0.to10 final 해줄꺼라 믿고 있어요 한번 기다려보세요.

  • 13. ...
    '16.9.8 11:13 PM (211.255.xxx.181)

    빅뱅콘서트는 10대 남녀 학생들부터 중장년층,가족단위,일본인,중국인,외국인 남녀노소 암튼 모든 연령대가 다 모입니다.

  • 14. nana
    '16.9.9 7:24 AM (175.253.xxx.55)

    기회 되면 꼭 가보세요. 가봐야 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324 (자차 백탁) 아벤느 선크림(주황색통)써보신분, 어떠세요? 2 콩콩 2016/09/10 1,579
595323 철벽을 친 적이 없는데, 철벽녀래요... 7 ㅇㅇ 2016/09/10 3,458
595322 열감 1 갱년기? 2016/09/10 849
595321 이 시간에 텃밭에서 쓰레기 태우시는 동네 어무니들 9 쓰레기 2016/09/10 1,286
595320 9월 9일자 jtbc 뉴스 룸 필독 뉴스 ㅡ 2 개돼지도 .. 2016/09/10 725
595319 수익형부동산 10%의 함정 주의하세요. 큰코다침 2016/09/10 1,133
595318 요즘 파는 배 맛있나요? 7 .. 2016/09/10 1,752
595317 기업블로그 너무 기업제품 위주 아니고 좋은 예 있을까요? 1 가을 2016/09/10 377
595316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 아니어도... 6 남자는 2016/09/10 3,256
595315 요즘 한국외대 어떤가요? 6 수시준비맘 2016/09/10 3,235
595314 파슬 가방 매장은 지방에 없나요? 가죽 2016/09/10 1,193
595313 요즘 회 먹어도 괜찮을까요? 5 .. 2016/09/10 1,619
595312 그것이 알고 싶다 - 장준하 그 죽음의 미스터리 편 1 다시봅시다 2016/09/10 2,156
595311 작은 회사 추석선물 7 ㅁㅁ 2016/09/10 2,223
595310 뻐꾸기둥지 위로 날아간새 영화 봤는데요 6 영화 2016/09/10 1,526
595309 한달동안 스킨, 로션은 얼마나 사용할까요? 2 스킨, 로션.. 2016/09/10 2,207
595308 스텐 반짝반짝하게 관리하는 비법 6 세척 2016/09/10 3,853
595307 새벽마다 들리는 이상한 소리 어쩌죠? 3 괴로워요 2016/09/10 3,679
595306 태국이나 베트남 이민 장기체류? 생각해본분들 있으세요? 9 고고씽 2016/09/10 7,101
595305 써마지시술 경험자어떤가요? 8 kys 2016/09/10 4,828
595304 계란보관어떻게 하세요? 2 Ppp 2016/09/10 1,395
595303 청와대-사법부가 세월호 정보를 막는 방법 2 bluebe.. 2016/09/10 600
595302 외모라는 경쟁력에 대해서 정말 처절하게 실감했던 순간이 생각납니.. 13 뷰티풀라이프.. 2016/09/10 11,649
595301 카톡 비행기모드요 2 .. 2016/09/10 1,295
595300 이사 이틀 후 부터 집들이 하라고 난리 17 ... 2016/09/10 4,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