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꿈치 착색도 노화의 일종인가요?

착색 조회수 : 2,755
작성일 : 2016-09-08 17:45:56
이제 보니 한쪽 팔꿈치가 거뭇거뭇하게
분포되어있어요. ㅜ

이것도 할머니들 반점처럼 늙어가는 과정인가요.

또 없애는 방법 있을까요.

서글프네요. 에휴
IP : 211.246.xxx.2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팔굼치
    '16.9.8 5:48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자꾸 닿게 하는 습관을 가지면 나이 상관없이 거뭇하게 돼요.
    책상이나 식탁 등등 그리고 턱 괴고 잇는 습관이라든지
    평상시 습관이나 버릇 등이 영향을 많이 줘요.

  • 2. 팔꿈치
    '16.9.8 5:49 PM (218.52.xxx.86)

    자꾸 닿게 하는 습관을 가지면 나이 상관없이 거뭇하게 돼요.
    책상이나 식탁 등등 그리고 턱 괴고 있는 습관이라든지
    평상시 습관이나 버릇 등이 영향을 많이 줘요.

  • 3. 에효~
    '16.9.8 5:51 PM (24.246.xxx.215)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이가 먹으면서 노화가 몸 전체에서 나타납니다.
    그냥 자연의 법칙을 그데로 받아드리세요.
    어차피 피해갈 수 없는 과정이잖아요.

  • 4. 노화
    '16.9.8 5:57 PM (219.74.xxx.227)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거기에 각질로 그렇게 되었다면 자세가 잘못이고, 아토피 때문에 그럴수도 있고,
    저 아시는 분은 자근 근종이 크게 있어서 피가 부족에 손가락 마디 무릎, 복숭아 뼈 모두 거뭇거뭇하게 변했는데 근종 수술후 다 돌아 왔어요

  • 5. 쳐짐
    '16.9.8 6:12 PM (221.167.xxx.57)

    정말 나이는 팔꿈치로 오나보더라고요. 아무리 운동하고 얼굴 동안이어도 팔꿈치 보면 다 늘어지더군요-.- 착색은 별개의 문제. 다만 피부가 약해지니 전보다 착색되긴 쉬울 듯요.

  • 6. ..
    '16.9.8 6:17 PM (183.103.xxx.243)

    그거 외국에는 화장품 따로 팔아요.
    말끔해지는.
    이름을 까먹어서..

  • 7. 나 초등학교때
    '16.9.9 1:17 AM (124.199.xxx.106) - 삭제된댓글

    그랫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327 초등 1 여아 친구들 관계 8 마음 2016/10/11 3,601
605326 사무실에 있는데 2 혼자 2016/10/11 447
605325 택배 총각 시무룩 9 . . . 2016/10/11 2,997
605324 이사 다니는거 활력이예요 26 ........ 2016/10/11 7,191
605323 파마 전에 샴푸 하는 게 좋을까요? 2 2016/10/11 7,374
605322 부산에 월급제 24시간 재가간병인 구할 수 있을가요? 2 rr 2016/10/11 1,269
605321 가사도우미 처음 쓰려고하는데 조언부탁드려요 7 둥둥둥 2016/10/11 974
605320 기획부동산 소개해준 땅. 사겠다고~ 계약하겠다 해요 22 ... 2016/10/11 3,889
605319 임플란트와 브릿지중 고민입니다 2 ..... 2016/10/11 1,344
605318 나이 43에 보육학과 면접봅니다 4 니콜 2016/10/11 1,568
605317 남자간호사 웹툰 보실분 2016/10/11 971
605316 지켜 줘야 한다는 강박.. 13 ... 2016/10/11 2,911
605315 나이먹을수록 겁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지네요 1 ㅅㅂㅈ 2016/10/11 944
605314 친구의 동생이 결혼하는데 왜 기분이 별로인거에요... 10 찬바람 2016/10/11 2,719
605313 디저트 카페로 유명한 곳이 어디 어디인가요? 2 디저트 2016/10/11 1,120
605312 점심시간 다가오는데 5 2016/10/11 764
605311 서울구경 2 촌눔 2016/10/11 591
605310 평창* 절임배추 주문해 보신 분 어떻던가요 2 ... 2016/10/11 1,108
605309 구르미 세자가 홍경래난을 해결할것 같네요 4 ㅇㅇㅇ 2016/10/11 2,141
605308 80년대 전남대 공대 어땠나요? 15 Dd 2016/10/11 3,750
605307 달의 연인은 그냥 소와 수 보는 재미로 봐요^^ 3 사랑해~ 2016/10/11 924
605306 나이드니 체형이 딱 여자 마동석으로 변해가네요 16 @@ 2016/10/11 4,521
605305 우리 세자저하 왜 그 칼을 거두라는건지 1 단비 2016/10/11 693
605304 갤노트7 때문에.. 아니 남편때문에 환장하겠는데.. 6 갤노트7 2016/10/11 1,991
605303 노트7 폭발 삼성의 국내대처와 해외대처 5 ... 2016/10/11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