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보러 온다고
작성일 : 2016-09-08 14:58:09
2184869
지금 전세 살고 있습니다ᆞ
부동산에서 집보러 오겠다고 연락이 왔는데 저녁 8시경에 입니다ᆞ
아마 직장 다니시는 분일수도 있는데 저는 이시간에 집 보여 주는건 내키지가 않습니다ᆞ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제가 너무 까다롭게 하는지 아님 대체적으로 저녁시간에는 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ᆞ
그동안은 부동산에서 연락이 오면 거의 다 보여줬습니다ᆞ
IP : 211.108.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주말보다 낫지 않나요?
'16.9.8 3:14 PM
(119.203.xxx.70)
ㅠㅠ 전 일요일 오전에도 집 보여줬어요.
집이 하도 안나가서 저도 걱정이네요.
정 안되면 대출내서 내보내준다고 약속은 해주셨는데 이왕이면 서로 집이 계약된 상태로 보내는게
좋은거 같아서 열심히 보여줘요.
2. YJS
'16.9.8 3:16 PM
(211.44.xxx.157)
밤 10시에도 보여줬네요.8시면 모...딱히 실례는 아닌것같구만요
3. 그렇군요
'16.9.8 3:19 PM
(211.108.xxx.100)
답글 달아주신 분 감사합니다~~
4. ...
'16.9.8 4:00 PM
(222.239.xxx.45)
-
삭제된댓글
저는 반대로 오전 9시 좀 지나서 보여 줬어요.
애들 벗어 던진 허물치우고 이불만 겨우 갠채로 집안을 보여주려니 제가 옷을 벗은 느낌이더군요.
집 보여주는거 정말 스트레스에요.
5. 민지맘
'16.9.8 4:22 PM
(203.236.xxx.253)
저도 전세인데 오늘 집보러 온다 해서 저녁8시에 오라고 했어요 제가 맞벌이라서..
퇴근후 집에 가면 7시30분
30분 급 청소를 해야해요..
직장다니면 집을 보여주기도 힘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96753 |
혼술남녀 박하선 ㅋ 4 |
moony2.. |
2016/09/15 |
3,070 |
| 596752 |
세상 살면서 큰 돈 날린 경험, 큰 금액의 공돈 생긴 경험 있으.. 7 |
... |
2016/09/15 |
3,778 |
| 596751 |
드라마 추천 부탁해요 |
추천 |
2016/09/15 |
590 |
| 596750 |
엄마가 돌아가시려 해요 38 |
어떡해요 |
2016/09/15 |
16,870 |
| 596749 |
다이아몬드 귀걸이 2부? 3부? 4 |
궁금해요 |
2016/09/15 |
2,580 |
| 596748 |
살면서 만난 정말 안 좋은 사람들요.. 8 |
ㅇ |
2016/09/15 |
6,054 |
| 596747 |
지적 장애가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결혼하는 경우는 어.. 3 |
궁금 |
2016/09/15 |
2,055 |
| 596746 |
왜 아기를 낳으면 아줌마 티가 날까요 16 |
ㅡㅡ |
2016/09/15 |
7,367 |
| 596745 |
경주,울산 명절 지내러 가셨나요? 4 |
지진걱정 |
2016/09/15 |
1,361 |
| 596744 |
몸이 약해지면 마음이 약해지잖아요 4 |
dksl |
2016/09/15 |
1,534 |
| 596743 |
선택적 함묵증 그 나이대 아이들한테는 흔한가요? 3 |
선택 |
2016/09/15 |
1,874 |
| 596742 |
생리통에 먹는 진통제 난임하고 관련있나요? 7 |
허허실실 |
2016/09/15 |
1,607 |
| 596741 |
아파트 담보 대출시에요 1 |
주택 |
2016/09/15 |
1,309 |
| 596740 |
미국 내에서 작가 존 그리샴 평판이 별루 안 좋은 편인가요?? 10 |
timehe.. |
2016/09/15 |
3,757 |
| 596739 |
지능에 문제 없는 7살 남아 아직도 말을 잘 못합니다. 41 |
cute |
2016/09/15 |
13,126 |
| 596738 |
가족인 두 사람이 사이가 오래전부터 안좋은데요 3 |
.... |
2016/09/15 |
1,861 |
| 596737 |
이런 며느리는 안보고 싶다는 발상 13 |
ㅡㅡ |
2016/09/15 |
4,809 |
| 596736 |
나혼자산다 한혜진 4 |
dbtjdq.. |
2016/09/15 |
6,907 |
| 596735 |
여긴 경남이에요, 지진때문에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요. 7 |
ㄱㄱ |
2016/09/15 |
3,675 |
| 596734 |
최민수 아들 유성이 추성웅?이신가 피터 연기 하셨던 분 닮았네요.. 5 |
놀랐다 |
2016/09/15 |
4,651 |
| 596733 |
영화 대호 보고 눈물이 계속납니다. 15 |
... |
2016/09/15 |
4,605 |
| 596732 |
18년 전 돌아가신 엄마가 꿈 속에서 넘 무섭게 보여요 2 |
... |
2016/09/15 |
2,905 |
| 596731 |
결혼하고 첫 명절이에요. 제가 공주과라서 힘든걸까요? 55 |
며느리 |
2016/09/15 |
18,077 |
| 596730 |
옛날 양반집 마나님들도 밥하고 청소하고 그런거 했나요 ? 13 |
롱롱 |
2016/09/15 |
3,860 |
| 596729 |
수많은 간판들..지진을 겪고 있으니 5 |
,, |
2016/09/15 |
1,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