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권에서 중위권보다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올라가기 힘든 이유
1~5등은 거의 부동인가요?
중상위권 학생이
상위권으로 오르기엔
이미 너무 늦은건가요?
1. 그런
'16.9.8 3:09 PM (119.14.xxx.20)경향이 좀 있죠.
중위권부터는 공부를 어느 정도는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니까요.
같은 맥락에서 더 어려운 건 상위권이 최상위로 가는 거고요.2. .........
'16.9.8 3:10 PM (121.160.xxx.158)1-5등 학생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면 되겠죠.
전교 1-2등은 고정, 붙박이이고(이 경우는 두뇌싸움)
3-10등 사이는 그래도 서로 바뀌고 그런다고 해요.
중위권 학생들은 대충 공부하니까 좀 열심히 하면 따라잡지만
상위권 학생들은 워낙 열심히 공부하니까요.3. 가능
'16.9.8 3:38 P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최)상위권은 100% 목표로 공부하지만,
중상위권은 대략 80~90% 수준으로 공부를해요.
그 10~20% 차이가 학습량으로 따지면 엄청난 차이거든요.
예를들어, 영어단어 100개 암기숙제를 통과한다 해도,
90개를 외워 통과한 아이와 100개를 모두 외워 통과한 아이는 비록 곁으로는 10개 차이 뿐이지만
들인 정성과 공부시간은 두세배 차이가 나는 거에요.
따라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격차가 누적되어 갭이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좁혀지지 않아요.
지금 중3이나 고1 정도라면 너무 늦은것은 아닌데,
단, 폭발적인 엄청난 학습량의 증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겠죠.
쉽게말해 수준으로 아이가 공부에 미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4. 가능
'16.9.8 3:40 P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최)상위권은 100% 목표로 공부하지만,
중상위권은 대략 80~90% 수준으로 공부를해요.
그 10~20% 차이가 학습량으로 따지면 엄청난 차이거든요.
예를들어, 영어단어 100개 암기숙제를 통과한다 해도,
90개를 외워 통과한 아이와 100개를 모두 외워 통과한 아이는 비록 겉으로는 10개 차이 뿐이지만
들인 정성과 공부시간은 두세배 차이가 나는 거에요.
따라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격차가 누적되어 갭이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좁혀지지 않아요.
지금 중3이나 고1 정도라면 너무 늦은것은 아닌데,
단, 폭발적인 엄청난 학습량의 증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겠죠.
쉽게말해 수준으로 아이가 공부에 미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5. 가능
'16.9.8 3:40 P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최)상위권은 100% 목표로 공부하지만,
중상위권은 대략 80~90% 수준으로 공부를해요.
그 10~20% 차이가 학습량으로 따지면 엄청난 차이거든요.
예를들어, 영어단어 100개 암기숙제를 통과한다 해도,
90개를 외워 통과한 아이와 100개를 모두 외워 통과한 아이는 비록 겉으로는 10개 차이 뿐이지만
들인 정성과 공부시간은 두세배 차이가 나는 거에요.
따라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격차가 누적되어 갭이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좁혀지지 않아요.
지금 중3이나 고1 정도라면 너무 늦은것은 아닌데,
단, 폭발적인 엄청난 학습량의 증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겠죠.
쉽게말해 수준으로 아이가 공부에 미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6. 율마사랑
'16.9.8 3:41 P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최상위권은 100% 목표로 공부하지만,
중상위권은 대략 80~90% 수준으로 공부를해요.
그 10~20% 차이가 학습량으로 따지면 엄청난 차이거든요.
예를들어, 영어단어 100개 암기숙제를 통과한다 해도,
90개를 외워 통과한 아이와 100개를 모두 외워 통과한 아이는 비록 겉으로는 10개 차이 뿐이지만
들인 정성과 공부시간은 두세배 차이가 나는 거에요.
따라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격차가 누적되어 갭이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좁혀지지 않아요.
지금 중3이나 고1 정도라면 너무 늦은것은 아닌데,
단, 폭발적인 엄청난 학습량의 증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겠죠.
쉽게말해 수준으로 아이가 공부에 미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7. 가능
'16.9.8 3:41 P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최상위권은 100% 목표로 공부하지만,
중상위권은 대략 80~90% 수준으로 공부를해요.
그 10~20% 차이가 학습량으로 따지면 엄청난 차이거든요.
예를들어, 영어단어 100개 암기숙제를 통과한다 해도,
90개를 외워 통과한 아이와 100개를 모두 외워 통과한 아이는 비록 겉으로는 10개 차이 뿐이지만
들인 정성과 공부시간은 두세배 차이가 나는 거에요.
따라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격차가 누적되어 갭이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좁혀지지 않아요.
지금 중3이나 고1 정도라면 너무 늦은것은 아닌데,
단, 폭발적인 엄청난 학습량의 증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겠죠.
쉽게말해 수준으로 아이가 공부에 미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8. 율마사랑
'16.9.8 3:42 P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최상위권은 100% 목표로 공부하지만,
중상위권은 대략 80~90% 수준으로 공부를해요.
그 10~20% 차이가 학습량으로 따지면 엄청난 차이거든요.
예를들어, 영어단어 100개 암기숙제를 통과한다 해도,
90개를 외워 통과한 아이와 100개를 모두 외워 통과한 아이는 비록 겉으로는 10개 차이 뿐이지만
들인 정성과 공부시간은 두세배 차이가 나는 거에요.
따라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격차가 누적되어 갭이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좁혀지지 않아요.
지금 중3이나 고1 정도라면 너무 늦은것은 아닌데,
단, 폭발적인 엄청난 학습량의 증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겠죠.
쉽게말해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수준으로 아이가 공부에 미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9. 가능
'16.9.8 3:42 P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최상위권은 100% 목표로 공부하지만,
중상위권은 대략 80~90% 수준으로 공부를해요.
그 10~20% 차이가 학습량으로 따지면 엄청난 차이거든요.
예를들어, 영어단어 100개 암기숙제를 통과한다 해도,
90개를 외워 통과한 아이와 100개를 모두 외워 통과한 아이는 비록 겉으로는 10개 차이 뿐이지만
들인 정성과 공부시간은 두세배 차이가 나는 거에요.
따라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격차가 누적되어 갭이 더 벌어지면 벌어졌지 좁혀지지 않아요.
지금 중3이나 고1 정도라면 너무 늦은것은 아닌데,
단, 폭발적인 엄청난 학습량의 증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겠죠.
쉽게말해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수준으로 아이가 공부에 미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10. ...
'16.9.8 4:06 PM (211.214.xxx.19)열공하면 됩니다
11. ...열심히 해도
'16.9.8 4:24 PM (114.204.xxx.212)1 등급은 참 어려워요 2 등급까진 노력하면 되는데...
수행, 필기 모두 완벽해야 하고 반에서 1 명정도라서요
그 아이들은 쭈욱 열심히 해왔고 계속 더 열심히ㅡ하거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6147 | 깐밤대신 쌩밤 얼려도 될까요 4 | 초보질문 | 2016/09/13 | 879 |
| 596146 | 곰인줄 알았더니 여우같은 강아지 6 | ... | 2016/09/13 | 2,297 |
| 596145 | 숙대 이과논술 응시한 학생 학부모 계세요? 6 | 고3맘 | 2016/09/13 | 1,610 |
| 596144 | 어제 우리 아이 학교 지진 대처 15 | ㅇㅇㅇ | 2016/09/13 | 4,722 |
| 596143 | 꽤 큰 지진에도 무너진 건물이 없었던 이유 71 | 펙트확인 | 2016/09/13 | 23,496 |
| 596142 | ㅅㅂㄴ이 안전불감증이에요 17 | 에효 | 2016/09/13 | 4,954 |
| 596141 | 어떤게 나을까요 4 | 고민 | 2016/09/13 | 485 |
| 596140 | 말 잘 통하는 시누이랑 시어머니에 대한 얘기하시나요? 21 | 시월드 | 2016/09/13 | 3,960 |
| 596139 | 지진때문에 미니멀라이프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6 | 버리자 | 2016/09/13 | 2,964 |
| 596138 | 고3인데 초록분비물이 나온대요 2 | 고삼 | 2016/09/13 | 2,431 |
| 596137 | “지진 났지만 자습해라”…심각한 대한민국 안전불감증 2 | 세우실 | 2016/09/13 | 1,059 |
| 596136 | 얼마전에 쌍무지개 뜨면 지진난다고 했던말 16 | ㅇㅇㅇ | 2016/09/13 | 7,106 |
| 596135 | 부산 시댁 가야할까요.. 19 | .. | 2016/09/13 | 4,377 |
| 596134 | 추석 음식 뭐 맡으셨어요? 5 | 님들은 | 2016/09/13 | 1,413 |
| 596133 | 뉴스생방도중 지진상황... 2 | ddd | 2016/09/13 | 2,636 |
| 596132 | 어제 지진겪고 보니 하고 싶은 것 하고 살아야겠어요 8 | 인생은 짧다.. | 2016/09/13 | 5,074 |
| 596131 | 공익광고협의회는 뭐하는데에요? | 근데 | 2016/09/13 | 340 |
| 596130 | 소아정신과 검사기록 있는경우 어린이보험 가입 가능한가요? 9 | 에구...... | 2016/09/13 | 2,839 |
| 596129 | 스페인 자유여행시 비행기 티켓 12 | 스페인 | 2016/09/13 | 3,183 |
| 596128 | 재난 났을때 가만 있으라고 하는 심리 16 | .... | 2016/09/13 | 3,744 |
| 596127 | 구피를 키우는데 4 | 호호맘 | 2016/09/13 | 1,007 |
| 596126 | 눈시림과 백탁 없는 촉촉한 선크림 있나요? 21 | ㅜㅜ | 2016/09/13 | 5,294 |
| 596125 | 아기 보여줄 tv 문의..(외국어린이프로) 2 | ㅇㅇ | 2016/09/13 | 468 |
| 596124 | 생존물품겸 준비할 라디오 추천해주세요 | ,,,, | 2016/09/13 | 452 |
| 596123 | KTX 가 사람 2명 죽였어요 43 | ㅇ | 2016/09/13 | 18,1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