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타는청춘에서 강수지 애처럼 말하네요..

.. 조회수 : 8,106
작성일 : 2016-09-08 14:34:04
나이 상관없이 좋아하는 남자 앞에선 애같은 말투가 되는 걸까요?
강수지 나이 50대인가 그렇다던데
김국진한테 자신을 "내아기" "강아지" 라고 불러주라 했을때도 헉 했는데.. ㅋㅋ
어제도 말하는거 보니 뭔가 되게 애같은 느낌으로 말하네요..
넘 오글거리는데 신선하기도 하고.. 남자들은 그런 말투 좋아하나요?
암튼 김국진은 좋아 죽네요 ㅋㅋㅋ
IP : 175.223.xxx.11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8 2:35 PM (211.199.xxx.197)

    강아지야 별명이니 그럴수 있다 쳐도 내아기 라고 불러달라는거 보고 경악했네요;;;
    내아기기가 뭐야 내아기가;;;;;;

  • 2. ㅇㅇ
    '16.9.8 2:38 PM (203.226.xxx.81)

    떡대 건장한 아줌씨들도 혀꼬부라지는 소리 해댑디다

  • 3. 윗님
    '16.9.8 2:38 PM (113.199.xxx.37)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

  • 4. 211.199님
    '16.9.8 2:39 PM (113.199.xxx.37)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

  • 5. ..
    '16.9.8 2:41 PM (223.62.xxx.76)

    보호받고 싶나봐요.
    계속 보다보니 강수지도 여우에요.
    어떻게 하면 좋아보이는지, 좋아하는지를 아는듯..

  • 6. 내아이라 불러달랜거요
    '16.9.8 2:43 PM (181.233.xxx.61)

    그렇게 불러주니 울었잖아요
    나도울었어요
    난 그 심정이 너무 이해가 되더라구요

  • 7. ㅇㅇ
    '16.9.8 2:46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서로 좋아하는 사이에선 좋아하겠죠ㅎㅎ
    전에 안녕하세요에
    불륜으로 오해받는 5살 연상 중년 아줌마
    뚱뚱한 보통 동네 아줌마인데
    아아아니이이~~~ 우리이이이 신라아아앙이~~
    이러는데 남편 좋다고 웃고 있어요ㅋㅋㅋ

  • 8. .....
    '16.9.8 2:50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근데 너무 어울리던데요?
    둘이 좋아보여요.
    김국진도 요즘 행복해보여요.
    라디오스타에서도 엄청 밝고.

  • 9. ㅋㅋ
    '16.9.8 2:52 PM (112.150.xxx.63)

    어릴때 키우던 우리집 강아지 이름이 수지였는데
    오수지(우리 성이 오씨라)
    그전에 키우던 강아지는 정임이..오정임.ㅋㅋ

  • 10. 글 보고
    '16.9.8 2:56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저래서 덜 늙는구나 했네요
    어쨌든 ㄱㅎㅇ도 그렇고 저바닥에서 오래 살아남는 여자들은 구미호수준

  • 11. ///
    '16.9.8 3:01 PM (1.241.xxx.219)

    전 정말 완전 나이든 아줌마가 그렇게 애교부리시는거 봤는데요. 좋게 보이던데요.
    사랑하면 그래지는거 같아요. 급 어려지시고 또 모습도 급 어리게 꾸미고
    예전에 하희라씨 최수종씨랑 한참 핑크빛일때 티비에 나왔는데 평소엔 그런식으로 안꾸미던 양반이 양갈래 머리에 지나치게 어려보이게 꾸미고 나와서 역시 부농은.. 이라고 생각했었네요.
    사랑이란 그런거죠.
    난 사랑하는데도 그렇게 혀짧은 소리 못낸다는분들은 그냥 애교가 별로 없는 분들이고
    보통 애교가 많은 분들은 나이가 드셨어도 소녀같더라구요. 사랑에 빠지면...

  • 12. 아따...
    '16.9.8 3:22 PM (108.69.xxx.249) - 삭제된댓글

    뚱뚱하고 떡대 있는 여자들은 자기 남편한테 애교도 못 부리나요...
    여기는 정말 외모로 남을 비하하는게 너무 아무렇지도 않고 당연한 가 봐요

  • 13. 뭐 어떻습니까?
    '16.9.8 3:28 PM (118.40.xxx.194)

    저희 남편은 70이 다돼가는데 자꾸
    저한테 오빠가 해줄께 장난치는데요

    둘이 좋아면 되는거죠.
    사랑하는데 남의 눈치보고 이건 안되고 저건 안되고
    아니에요.

    그냥 미친척 좋아 죽은 듯 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14. 000
    '16.9.8 3:37 PM (175.117.xxx.200)

    애교니 뭐니해도 둘이 좋다면 뭐 알아서 할 문제같구요
    작년 겨울부터 사귀었다고 하는걸봐서
    몇개월동안? 가까이서 강수지를 지켜본거 같더라구요
    암튼 둘다 상처 안받고 잘됐으면 좋겠어요
    요즘 김국진 얼굴 엄청 밝아져서 보기 좋더라구요

  • 15. 지난번
    '16.9.8 3:39 PM (113.199.xxx.37) - 삭제된댓글

    방송인가에서 너무 벙벙한 상의를 입어
    오해할뻔 했어요
    제 눈이 맛이간거죠 ㅜㅜ

  • 16. ..
    '16.9.8 3:43 PM (211.224.xxx.29)

    둘이 한살차이 아닌가요? 근데도 꼬박꼬박 존대하고 그러는게 좀. 결혼해서도 계속 저럴수 있을까 싶고. 저번 어느분 말처럼 본인을 굉장히 어리다 생각하는것 같아요. 한살차이지만 난 굉장히 어린것 같고 상대방은 그냥 그 나이. 다 큰 아이 있어도 저렇구나 싶어 좀 놀라웠어요.
    결혼도 안한 또래 심효범은 완전 아저씨던데. 등목 시켜줄때 가슴까지 쓱쓱 닦아주는게 자기 강아지들 돌봐주듯이 그 가수분 돌봐주던데

  • 17. ㅅㅇ
    '16.9.8 4:04 PM (114.207.xxx.6)

    예쁘게 말하고 배려도잘하고 보기좋던데요
    나이먹은 여자는 좀 소녀스러워지면 안되나요
    마흔보는 나이가 될지 몰랐는데 가슴은 아직 이십대구만요
    그것도 좋아하는 사람 앞인데.

  • 18. ....
    '16.9.8 4:07 PM (14.39.xxx.153) - 삭제된댓글

    강수지랑 김국진 둘이 얼굴이 꼭 닮았어요
    턱 없는 거며 둘이 오누이 같음

  • 19. 동안외모에
    '16.9.8 4:29 PM (122.37.xxx.51)

    가냘픈체구와 간드러진목소리
    정말 안늙나봐요
    더 나이들어보이는 김혜선이 언니언니 하는데 뒤바뀐것같아..
    오십에 저외모
    누가 있을까요??

  • 20. ...
    '16.9.8 6:06 PM (211.209.xxx.229)

    강수지 외모에 그런말투 어울리던데요..
    일단 김국진이 좋으면 그걸로된거죠~^^

  • 21. ....
    '16.9.8 8:08 PM (183.101.xxx.235)

    아직도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애교부리고 하는거보니 젊네요.
    맘이 젊으니 그렇게 행동하는거죠.
    근데 딸 보기 안부끄러우려나?

  • 22. ....
    '16.9.8 8:59 PM (119.71.xxx.36)

    부러워요 저도 그렇게 애교있고 싶네요
    강수지 김국진 너무 잘어울리고 김국진이 강수지가 한마디만 해도 좋아 죽는게 보여서 너무 보기 좋더라고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095 호칭문제 보통 남자가 자기 남동생 여친을 부를때 아가씨라고 하는.. 6 .... 2016/09/07 1,028
594094 서초 도곡 역삼 쪽 아파트 매매 문의드려요 16 나나 2016/09/07 5,425
594093 치약이 잇몸에 닿으니 너무 시린데요 2 .. 2016/09/07 901
594092 30대 초반 미시분들~ 원피스 가을꺼나 겨울거 브랜드 추천좀요 2 추천부탁 2016/09/07 1,911
594091 테일러 스위프트는 왜 비호감이 된거죠? 7 .. 2016/09/07 3,518
594090 김구라는 왜 끊임없이 나올까요? 49 111 2016/09/07 5,949
594089 소원 들어주는 82 9 *-* 2016/09/07 1,243
594088 시어머님들... 5 00 2016/09/07 1,844
594087 미국에서 아기 맡기는 비용 1 아이 2016/09/07 877
594086 리브로피아 앱 , 노트 원에서는 실행이 안되나요? 3 어려워 2016/09/07 542
594085 베란다 탄성코팅 비용 2 샤방샤방 2016/09/07 5,083
594084 요즘 설경구 영화요 5 모카 2016/09/07 2,203
594083 편안한 신발 어떤게 있을까요? 3 신발 2016/09/07 1,541
594082 청국장을 끓였는데 맛이 안나요 4 한라 2016/09/07 1,488
594081 광주광역시 상견례 장소 추천해 주세요~ 다함께퐁퐁퐁.. 2016/09/07 1,411
594080 다세대(빌라) 거주 고려중인데요 아파트 랑 어떤게 다르나요? (.. 6 다세대 2016/09/07 2,311
594079 여드름에 효과보았다는 글 찾아요 6 도움이필요 2016/09/07 2,460
594078 40대 여성복 쇼핑몰 추천해주세요 3 40 2016/09/07 4,728
594077 향수 가져가는 강아지 보셨어요? ㅋㅋ 15 울집흰둥이 2016/09/07 3,424
594076 지금 하고 있는 나는 자연인이다 주인공이 아내의 출산과정을 보.. 8 ..... 2016/09/07 4,654
594075 늘 화장 하는 학부모 어떻게 보이세요 84 나도 2016/09/07 22,915
594074 이혼한거 떳떳하진 않겠죠? 7 요즘 2016/09/07 2,292
594073 외모때문에 인생포기한다고 농담삼아 말하던 오빠의 이상행동.. 13 ... 2016/09/07 7,706
594072 긴머리 여고생과 여대생들 5 소오름 2016/09/07 2,472
594071 어떤 칭찬을 자주 들으세요? 25 오글 노 2016/09/07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