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가 강하네요..
댓글 하나에 왠지 모를 힘이 나네요.
임팩트가 강하네요..
댓글 하나에 왠지 모를 힘이 나네요.
맞아요
부모가 정말 부모자격 없을땐 이겨야 하구요
부모가 제대로 된 사람이면 부모말을 들어야 자다가도 떡이 생기죠 ㅎㅎ
제가 삼십중반이 되도록 엄마가 알아서 깨우치겠지하며 말대꾸나 큰소리 친적 없다가요
시간이 지나도 스스로 깨우치기는 커녕 화 한번 안내니 그 맘에 안드는 부분이 더 커지더라구요 이기심과 아집이요.. 그래서 이제서야 조금씩 큰소리치면서 엄마에대한 내생각을 말했는데 살거 같아요..엄마한테 미한하긴하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답답하게 살순 없었었으니 엄마도 인간대 인간으로 볼려구요
울 남편은 부모님이 참~좋은 분들인데
원래 자기 고집? 스타일이 강해서 20살때부터 독립해서 스스로 살았고
저는 부모의 존재가 없이 걍 살았던 사람이거든요.
이런 둘이서 결혼하니까 부모보다 배우자가 우선인 삶을 살거든요.
부모가 우리에게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거죠.
모든걸 남편, 저 둘이서 선택하고 책임지고 살아서인지
인생이 편해요.
부모가 걸려서 못하고 안스럽고 이런 느낌이 전혀 없고
걍 둘이서 둘이만 생각하고 사니까
갈등요소도 없고 둘이서 싸워서 둘이서 해결하면 끝나니까
감정 상할일이 없는거죠.
여기에 부모님이 들어오면 일이 커지는데
걍 전부 우리둘 문제니까
해결하기도 너무 쉽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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