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부모상담 전화상담?방문상담?

샤방샤방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16-09-08 07:57:40
곧 학부모 상담이 있다는데요,
방문산담안하고 전화상담하면 어떤가요?

1학기초 상담때는 방문상담해서  선생님 얼굴은 뵈었고요,

2학기 상담 안내문이 왔는데 굳이 방문상담해야할까여?

예의상 얼굴보는게 좋겠지만요,

맞벌이는 아니고 전업이지만요,


다른분은 어찌 상담가시나요?
1.방문상담
2.전화상담

IP : 112.148.xxx.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8 8:01 AM (223.62.xxx.71)

    글 읽어보니 이미 답은 정해져 있구만요

  • 2. 울애학교는
    '16.9.8 8:06 AM (113.199.xxx.37) - 삭제된댓글

    주중에3일 잡혔던데요
    직장맘들은 갈래야 갈수도 없잖아요

    크게 문제있는거 아니면
    굳이 전화고 방문이고 필요없을듯

  • 3.
    '16.9.8 8:20 AM (1.232.xxx.236) - 삭제된댓글

    예의상 얼굴보인다니 그럴 필요 전혀 없고요
    선생님들 상담 건수 많은 것도 피곤합니다
    문제가 있어서 상담이 꼭 필요하다면
    하시고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으면
    굳이 안 하셔도 아무 상관 없어요
    더구나 1학기에 하셨다니ᆢ

  • 4. 00
    '16.9.8 8:26 AM (124.153.xxx.35)

    선생님도 전화상담 편할거예요..
    전화상담한다고 했어요..
    선생님 편한시간에 연락달라고 했어요.

  • 5. ..
    '16.9.8 9:03 AM (14.40.xxx.10) - 삭제된댓글

    언제부터 담임한테 예의 차리셨나요?
    아이한테 어절까봐 그러시는 것이지요
    가봐야 할 말도 없다는 것인데
    구지 왜 가시려는지요

  • 6. ..
    '16.9.8 9:13 AM (211.36.xxx.222) - 삭제된댓글

    3학년 여아 지금까진 방문 상담 계속했는데 가봐야 하는말 뻔하고.. ^^;;
    올해 선생님이 젊은여자분이신데 엄마들 만나고 하는걸 많이 긴장하시더라구요.. 얼마전 공개수업인데도 긴장하시는개 팍팍 느껴져서.. 또 1학기 상담때 너무 어색한 분위기여서 서로 전화가 편하겠구나 싶어요 저도 전화가 더 편하게 물어볼수 있을거 같아서요 비슷하게 생갇한 엄마들이 많았는지 전화 상담 하신분들 많앗어요

  • 7. 원글
    '16.9.8 9:51 AM (112.148.xxx.72)

    까칠한 댓글은 뭔가요?
    본인이 신기 있다고 믿는건지,
    아이한테 어쩔까봐는 무슨 말인지?
    예의란건 부모로서 스승을 전화보다는 직접 뵈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구요,
    더군다나 저희아이 올해 전학해서 제가 더 신경써야 해서에요,
    그런데다 학습적으로 물어볼것도 있긴해서 방문이 낫겠지만 그냥 전화로 할까 하는건데요,
    외국 국제학교 다니다와서 학교 상담이 2번째라서 다른분들 어찌하시는지 궁금해서요

  • 8. 원글
    '16.9.8 9:52 AM (112.148.xxx.72)

    매번 맞춤법 82에서 나오던데,

  • 9. 아이가
    '16.9.8 10:09 AM (222.110.xxx.110)

    무난하게 학교 잘 다니면, 상담 가도 샘이 -왜 오셨어요?- 라는 듯한 반응을 보이시고 서로 할말도 없어 뻘쭘하더라구요ㅋㅋ
    상담 자체가 샘들께 업무 부담이란 얘기도 들어서 4학년인데 올해는 패스하려구요. 작년엔 그냥 제가 궁금한 거 있을 때 미리 시간 약속 잡아서 전화상담 했어요. 상담 기간 아니어도 전화상담은 가능하니 부담 갖진 마세요^^

  • 10. 저는
    '16.9.8 10:17 AM (61.79.xxx.88)

    그냥 둘다 안하고 상담이 필요할떄..그 칸에 매번 돌글배기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8289 설선물로 받은 사과가 멀쩡 21 어디로가나 2016/09/20 4,693
598288 간단하지만 코디 팁! 5 ㅇㅇ 2016/09/20 3,416
598287 대구 계속되는 떨림... 불안해서 일도 안되네요 4 여기 2016/09/20 2,477
598286 구스이불 냄새 3 사과나무 2016/09/20 4,493
598285 이혼후 두고온 아들 171 부끄럽지만 2016/09/20 39,632
598284 최근에 여기서 코팩 제품 2 슈2 2016/09/20 1,161
598283 [조선][동아] "일본과 군사정보협정 맺어야".. 2 샬랄라 2016/09/20 436
598282 수시학교선택 여러분 고견 듣고싶네요 17 딸기맘 2016/09/20 3,061
598281 엄마 어르신 보행기 사드리려고 하는데요~ 3 그래도 2016/09/20 919
598280 임신중 회식 참석 조언 부탁드립니다. 6 ㅇㅇ 2016/09/20 959
598279 요즘 사과는 정말 맛이 없네요 11 .. 2016/09/20 2,760
598278 롯데마트 hot톡,이마트 오반장같은것 또 어디에 있나요? 때인뜨 2016/09/20 505
598277 재미없는 농담을 상대방끼워서 계속 하는 경우 2 panini.. 2016/09/20 650
598276 나의 결혼 첫 명절과 18년차 명절 모습 차이 3 헌댁 2016/09/20 2,900
598275 무료 국제전화 인터넷 전화면 다 되나요? 텍사스 2016/09/20 397
598274 지금 영화 탑건을 보는데 톰 크루즈가.. 20 ,,,, 2016/09/20 3,728
598273 김진태 “6.25 때 이승만 도망가지 않았다면 적화통일됐을 것”.. 7 세우실 2016/09/20 1,254
598272 저 어떡해요 콜레스테롤이 150이면 높은건가요? 6 피검사 2016/09/20 2,089
598271 이탈리아 지진은 왜 일어난건가요?? 7 지진 2016/09/20 2,253
598270 군인 아들 생일 택배로 뭐좀... 10 보낼까 합니.. 2016/09/20 1,771
598269 목구멍이 끈적이는 분 (후비루) 도움되길 바래요. 9 정보 2016/09/20 10,082
598268 '증거흘리고 길거리배회'중국인 살인범 '어설픈 행적' 4 제주성당 2016/09/20 1,163
598267 40을 준비하려는 제게 용기나는 말 부탁드려요.. 6 인생 2016/09/20 1,354
598266 너무 슬픈 예전 남친의 꿈.. 1 너무 2016/09/20 1,225
598265 이 가디건 예쁜데 너무 비싸요 ㅠㅠ 109 사고퐈 2016/09/20 27,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