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궁합 맞춰보고 결혼하신 분들과 안 맞춰보고 결혼하신 분들~

궁합 조회수 : 11,760
작성일 : 2016-09-08 05:47:43
그래서
그것 때문에
전자인 분들은 지금 행복하시고
후자인 분들은 지금 불행하신가요?
그게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유지하는데
얼마나 결정적인 역할을 차지하나요?
IP : 39.7.xxx.7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8 5:49 A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변태는 가서 자라...좀

  • 2. 윗님
    '16.9.8 5:55 AM (39.7.xxx.252)

    이게 변태 소리까지 들을 19금 질문인가요?

  • 3. ..
    '16.9.8 6:16 AM (110.70.xxx.17) - 삭제된댓글

    첫댓글 왜저따위로 달죠?

  • 4. 펑예
    '16.9.8 6:55 AM (175.223.xxx.194) - 삭제된댓글

    속궁합 맞춰본다는 생각은 못하고
    결혼을 약속하면 거부하지 말아야 하는줄알고
    모텔에서 첫날밤을 가졌죠
    1-2분?에 끝내길레 뭐지?
    영화에서는 꽤 오래하던데 실제는 이렇게 짧은거였나?
    아리송해 했죠 ㅋㅋ
    살아보니 첫날밤정도는 아니지만
    내가 달아오를만하면 끝내는 인간입디다.
    재미없어요 ㅠ
    걍 살아요 애도 있고 사실 강박증도 있어서 차라리
    안하고 사는게 깨끗하겠다싶어서요
    덕분이라면 질염같은건 여태 모르고 사네요ㅋㅋ

    고기도 먹어본놈이 맛을 안다고
    아주 쌩처녀는 속궁합 재는 방법을 모르니
    글로 배우던 야동을 보던 어느정도 숙지를 하고
    재봐야 할듯

  • 5. 변태
    '16.9.8 7:27 AM (59.22.xxx.140)

    소리 나올만도 하지..
    남의 19금 이야기 궁금해 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돼요.
    또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하는 사람들도 웃기구요

  • 6. ..
    '16.9.8 7:28 AM (124.153.xxx.35)

    몇년 사귀며 알면서도 결혼했죠..
    왜냐? 그당시는 무지해서..
    아님, 알아도 그당시엔 그게 중요한줄모르고
    자상하고 성격좋은거에 비중을 두었기때문에요..
    지금요? 남자 자체로 안보여요..무매력..
    그치만 아이들한테 잘하고 성실히 돈벌고
    가정생활 많이 도와주고..그냥 인생의동반자로만
    살아요..

  • 7. ..
    '16.9.8 7:31 AM (116.126.xxx.4)

    결혼생활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8. 저는 후자인데
    '16.9.8 7:32 AM (113.199.xxx.37) - 삭제된댓글

    뭐 크게 그거로 불만은 없고 후회도 없고
    비교대상도 없고 잘 삽니다

    그거 안맞는다고 결혼 안할것도 아니라서요
    그게 잘 맞고 잘 해서 좋아했던건 아니니
    크게 상관 없었어요

    그냥 그사람이 좋았으니까요 ㅎㅎㅎ

  • 9. 124.153님 말씀
    '16.9.8 7:40 AM (211.201.xxx.132)

    공감가네요.. 알면서도 그 당시엔 그게 그렇게까지 중요한 지 몰랐다는 말씀요.. 맞는 말씀이죠.. 결혼 전에 모든 걸 다 깨닫고 결혼하면 이 세상에 결혼에 실패할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 10. ...
    '16.9.8 7:49 AM (183.98.xxx.95)

    문제 삼으면 뭐든 문제가 되는데
    사실 내가 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잘 몰라요
    살아가면서 하나 둘씩 깨닫게 됩니다.
    인생은 모험입니다
    결혼을 하든 안하든

  • 11. ..
    '16.9.8 8:21 AM (116.33.xxx.68)

    속궁합맞춰보고 결혼하는건가요?
    지금남편이 첫남자이자 마지막이라 비교할수가없네요
    맞는건지안맞는건지ㅠ
    속궁합은모르겠고 키스하면 너무좋아요
    50다되었는데도 입안에서 달콤한냄새가 퍼져요

  • 12. @@
    '16.9.8 8:23 AM (39.7.xxx.12)

    원글님은 미혼이신것 같은데요
    결혼상대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이기적이지 않고 배려하는 마음과
    가족들 책임질수 있는 경제력과 성실함이 가장 중요해요
    외모 집안 학벌 다 중요하지만
    학벌좋고 외모 출중하고 돈 잘벌어도 아내 무시하고
    딴눈 팔고 이기적이고 잘난척 하는놈들 많아요
    그런 남편둔 사람들은 절대 행복하지 않쵸
    남들이 보는 시선보다 결혼은 본인이 느끼는 만족감이
    훨씬 크답니다~~

  • 13. 와우~
    '16.9.8 8:46 AM (110.11.xxx.134)

    @@님 댓글에 급공감해서 댓글 달게 되네요
    제 남편 학벌, 외모, 직업 다 남들이 부러워하지만 저는 결혼직후부터 불행했어요 극도의 이기심과 배려없는 성격, 시부모에 대한 무한 효도 강요, 일상화된 폭언...리스도 10년 넘었지만 그건 중요한 부분이 아니에요 평소에 함부로 하면서 짐자리만 만족스러우면 다 이해되는게 아니니까요

  • 14. 이해
    '16.9.8 9:02 AM (122.34.xxx.203)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중이라면
    충분히 원글님 글 이해가고 어찌보면 현명할수도
    있어요
    단, 속궁합 그 자체로는 머 한두번 경험한다고 알수있는게 아니거든요
    그것보다 성적욕구의 수준이 비슷하냐아니냐가
    더 중요해요
    대부분 섹스리스부부들의경우
    한쪽보다 한쪽이 성욕이 상대적으로 너무 낮거나
    높아서 빈도수가 안맞거나 욕구자체가 낮거나
    성에 대해 부정적이고 안좋은 관점이 지배하고있으면
    둘의 성적의사소통이 문제가 생기게되는거거든요
    또 서로 의견이 안맞을때
    아직 우리는 공론화해서 대화를 하는것에도
    불편함을 느끼고 회피하기만해서 오해는 더 쌓이게되구요
    모든 부부갈등에는 육체적인 소통이 불통인경우가
    기본이거든요

    성적인 기본 가치관, 욕구 수준, 속궁합의 스킬이냐
    사랑으로 대화로 더 맞아가는 부부관계에도
    긍정적이냐 ...등등 이왕이면 따져보는것이
    좋은건 당연합니다

  • 15. ...
    '16.9.8 9:04 AM (114.204.xxx.212)

    요즘 세대라면 당연히 어느정돈 알고 하는게 낫겠죠

  • 16. ㅅㄴㄷㅈ
    '16.9.8 10:49 AM (121.138.xxx.232)

    그게전부도아니고.중요하지도않고.
    그것도 한때고.

  • 17. 성당 다니니
    '16.9.8 11:06 AM (118.40.xxx.194)

    저는 관심 없었고
    저희 어머니는 보셨나본데
    언니가 궁합 엄청 안좋아서 이혼수가 있다고하는데도
    형부가 오래 기다리다 결혼했는데 잘살더라구요.

    저도 궁합이 안좋아다고했어요.
    남편은 저를 만나서 승승장구하지만 저는 남편 밥이 되어주는 형국이라고~~
    그래도 결혼했는데 남편 밥은 커녕 공주처럼 대접받고 삽니다.

    그런 건 있어요 남편이 수건 접는 것도 군대식으로 접고
    생활 패턴이 스스로 꽈 쨔여져 사는 걸 좋아하는데
    느슨한 저를 인정해줘서 서로 간섭안하고 자기 좋은 방식을 추구~~

    주말에 외출 안할때면 따로 또 같이 서로 자기 방에서 하고 싶은 거 하다가
    가끔 궁금하면 서로의 방에 찾아가서 뽀뽀 한 번 하고 쓰담쓰담하다가 또 각자~~
    배고프면 누구 한 사람이 준비해서 먹고 ~~

  • 18. 제가 쓴 글인줄..
    '16.9.8 1:27 PM (180.230.xxx.161)

    몇년 사귀며 알면서도 결혼했죠..
    왜냐? 그당시는 무지해서..
    아님, 알아도 그당시엔 그게 중요한줄모르고
    자상하고 성격좋은거에 비중을 두었기때문에요..
    지금요? 남자 자체로 안보여요..무매력..
    그치만 아이들한테 잘하고 성실히 돈벌고 
    가정생활 많이 도와주고..그냥 인생의동반자로만
    살아요..
    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759 청와대선물건 자초지종 by 조응천 18 ㅎㅎㅎㅎㅎ 2016/09/08 2,658
594758 아토피때문에 정말 죽고싶어요. 26 .. 2016/09/08 6,464
594757 누런때 찌든때도 하얗고 선명하게 만드는 빨래의 달인 계신가요??.. 11 궁금 2016/09/08 4,540
594756 중년 여배우를 찾아주세요. 5 새댁 2016/09/08 1,301
594755 김진명의 싸드~~ 5 *** 2016/09/08 1,117
594754 어묵하나 먹었다가 욕들어먹었네요 ㅠㅠ 42 .. 2016/09/08 18,721
594753 지하철 변태같은것들 11 ㅇㅇ 2016/09/08 3,167
594752 초3 아들하고 엄마하고 해외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14 궁금해요 2016/09/08 2,095
594751 상하이 11월 날씨어떨까요? 7 지니 2016/09/08 2,170
594750 제 식구 감싸기는 검찰이 최고인거 같아요 2 ... 2016/09/08 386
594749 근육 많은 남자일수록 피곤함 덜 타고 체력이 좋은가요? 3 근육질 2016/09/08 2,792
594748 가장 맛있는 국간장 추천해주세요 4 2016/09/08 3,664
594747 하남 신정동? 4 이사고민 2016/09/08 1,088
594746 로맨스 e-book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추천부탁드림.. 2016/09/08 1,224
594745 불타는청춘에서 강수지 애처럼 말하네요.. 15 .. 2016/09/08 8,026
594744 사진관 가족사진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연락왔는데요(응해야할지.... 9 ^*^ 2016/09/08 1,239
594743 자게 댓글 중 부모를 이기지 못하는 자식은 세상도 이길 수 없다.. 1 얼마전 2016/09/08 1,147
594742 현금예단 300 어떤가요..? 22 샬를루 2016/09/08 6,411
594741 정부가 왜 저럴까요? 24 2016/09/08 2,416
594740 고등 문학 자습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4 문학 2016/09/08 663
594739 요즘은 도배 광폭합지 실크 뭐로 많이 하시나요? 6 도배 2016/09/08 1,590
594738 홍준표, 실형선고 받았네요. 9 법정구속도 .. 2016/09/08 2,348
594737 친구를 어디서 재워야할지? 3 Dd 2016/09/08 1,212
594736 초등2학년 아들이 배가 자주아프고 토해요 3 나야나 2016/09/08 1,408
594735 저도 가사도우미분.. 상을 당하셔서 49제 치를동안 못오신다는데.. 13 .. 2016/09/08 6,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