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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살던 분 택배가 두번연속 명절에 오네요 ㅜ

그레이스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16-09-07 21:13:14
지난 설에는 보관해두었다 연락드려서 가며가셨는데
이번 추석에도 또 슬슬 오기 시작하니
너무 짜증이 나네요

연락처를 알아서 연락드리니
가지러 오신다는데..

계속 이 걸 제가 언제까지 해여할까요?
맘 같아선 택배 안받고 싶은데
그럼 또 넘 찔리구 ㅠ

택배 상자 들여놓는 것도 너무 무겁고 짜증나요.
보관해달라고 하면 계속 이래야 하나요 ㅠㅠ
IP : 220.76.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7 9:19 PM (121.140.xxx.79)

    저도 전에 살던분 택배 받은적 몇번 있어서 연락드리니
    경비실 맡겨주세요 하고 끝.
    경비실에 맡겨놓으니 서로 얼굴 볼일 없더라구요
    직접 찾아가겠다는 사람은 최소한 미안하다 인사라도 하잖아요
    저야말로 이게 뭔가 싶더라구요

  • 2. Hj
    '16.9.7 9:20 PM (1.254.xxx.124)

    저희집도 이사간지 3년이 다되어 가는데 병원 원장님집이라 그런지 온갖 선물이 다 오네요ㅜㅜ
    다행히 옆동으로 이사가 경비실 통해 연락은 하는데 신경쓰이네요.

  • 3. 연락할때
    '16.9.7 9:22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경비실에 맡겨놓겠다, 하세요.

  • 4. ...
    '16.9.7 9:52 PM (125.186.xxx.152)

    저는 택배기사에게 바로 말해서 반품시켰어요.
    아예 문앞에 ***씨는 이사갔다고 택배 안받는다고 써 놓으세요.
    그리고 미안하다 소리 듣자고 언제 올지몰라 부담갖고 있느니 경비실에 맡기는게 나아요.

  • 5. 저두요
    '16.9.7 10:32 PM (219.254.xxx.151)

    구정때도 한우, 오늘도한우가들어왔는데 연락드리면 미안한기색도없고 찾으러갈테니맡기세요 끝.참삭막해요....

  • 6. ..
    '16.9.7 10:35 PM (220.76.xxx.190)

    아유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이제 시작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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