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명품가방이 안땡겨요
어깨아프고 목아프고 팔꿈치 아프구요.
그냥 가벼운게 장땡인거 같아요
벌킨백 암만 비싸도 그 무거운 가방 들으래도 싫어요
그 갑자기이름 생각 안나는 격자무늬 가방 그거면 모를까
여튼 무거운 가방 이제 싫어요
예전처럼 막 명품가방 들고다니지도 않더라구요
함 해보니 별거 없고 암만 비싼 가방도 유행지나면 끝..
실용성이 최고에요
1. 보테가
'16.9.7 2:47 PM (116.37.xxx.99)그래도 한번은 사보고 싶네요ㅎㅎ
2. ㅇㅇ
'16.9.7 2:49 PM (49.142.xxx.181)가볍고 예쁘고 옷에 잘어울리고 품질 좋으면 장땡이죠.
10만원 안팍의 가방도 가볍고 예쁘고 품질 완전 좋은거 많더라고요.3. Ff
'16.9.7 2:50 PM (61.255.xxx.67)요즘은 명품도 로고안보이는걸로하죠
로고보이면 촌스럽다는 의견이 대부분4. 요즘은 그런듯
'16.9.7 2:51 PM (58.121.xxx.9)가볍고 편한 가방이 대세인가 같아요..
내 루이비통 구찌 에트로... 이런 가방들은 어쩔겨..
요즘 홈쇼핑서 구입한 가방만 주구장창 들고 다녀요5. 가방러버
'16.9.7 2:52 PM (61.81.xxx.113)저도 20대때 홀릭됐었는데 다 때가 있는지 지금은 롱샴이 젤 편하네요. 잘 안쓰는 건 팔고 싶은데, 한번 중고명품샵에 30에 판 게 60으로 되팔리는 것보곤 안하고 있습니다. 많이 원하는 건 한번쯤 가져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책과 소소한 여행이 더 좋아요. ㅎㅎ
6. ......
'16.9.7 2:56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의전용으로 샤넬 2.55짜리 페이던트로 하나 장만하고 끝
나머지는 다 그냥 천가방들 이예요
친구들도 아무도 명품 든 애들 없어서 저 혼자 들고 가면 이상할 분위기구요
(친구들 다 패션계에 있던 애들인데)
여름에 바오바오백 잘 들고 다녔어요
가볍고 모양이 막 저절로 움직이여서 형성되니까 들고다니는 재미가 있어요
의외로 다른 옷들과 넘 잘어울리구요
이제 겨울 오는데 바오바보백은 넣어두고 프라다 천가방으로 고고싱7. ..프라다 천가방은
'16.9.7 2:57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프라다 천으로 만든 가방이란 뜻
8. ..
'16.9.7 3:17 PM (121.65.xxx.69) - 삭제된댓글참 좋은 현상..
9. ...
'16.9.7 3:23 PM (14.32.xxx.6)저도 요즘은 콰니백이 제일 좋아요. 콰니백 10만원이면 사지요.
10. ㅇㅇ
'16.9.7 4:35 PM (152.99.xxx.38)진짜로 요즘 소위 명품백이라는데 연연하는 친구들이 다 사라졌어요 ㅋ 나이가 들기도 했고 부질없는거 알기도 했고. 요즘 명품타령하면 좀 촌스럽다는..근데 문제는 나이드니 관심사가 빽에서 보석으로 넘어가네요 이런이런
11. 그런데
'16.9.7 5:28 PM (221.148.xxx.8)여전히 돈 많은 사람들 학교 엄마들은 비싼거 해요
돈 모아 사던 사람들 말고 그냥 늘 넉넉한 사람들이요
그게 거의 다 에르메스 같은 걸로 옮겨가서 그렇지12. 맞아요
'16.9.7 9:48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샤넬 루이 프라다같은 티나는 브랜드 안들고 엘메로 넘어갔죠..중년에 에코백 어울리는 사람 크게 없더라구요..특히 저.,.없어보임..ㅜㅠ
13. ㅁㅁㅁㅁㅁㅁ
'16.9.8 12:48 AM (125.128.xxx.37)오늘 친척 아이가 취미로 가죽세공을 배우는 걸 보고 왔어요.
갖고 다니는 가방, 지갑, 필통, 공구 넣는 케이스 모두 제 손으로 직접 만들었다더군요.
그게 너무 예쁜 거에요.
가죽 가방 무거워서 있는 것도 구색 맞출 때 아니면 안 쓰는데
얘가 만든 건 얇고 가볍고 디자인도 독특하고 물론 세상에서 하나고
이웃사람에게 실제 주문도 받았지만 아직 미숙하다고 거절했다네요.
저도 얘 솜씨 더 좋아지만 주문하려고요.
친한 사이라 만들어 달래면 무료로 줄 거 같아 말은 안 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3203 | 미국동생 집에서 한달간 초5아이 영어공부시키는 방법 좀!! 20 | ㄴ미 | 2016/10/04 | 4,965 |
| 603202 | 맥주좋아하는데 날씬한 분 계세요 5 | 퀄리티 | 2016/10/04 | 2,802 |
| 603201 | 나이 들어가면서 점점 3 | 슬픔 | 2016/10/04 | 1,690 |
| 603200 | 제주도 중국인 살인 사건에 대한 생각 | ........ | 2016/10/03 | 988 |
| 603199 | 아이유 보면 17 | 왠지 | 2016/10/03 | 4,929 |
| 603198 | 선생님들 국정교과서 무시할꺼죠? 3 | 역사교과서 | 2016/10/03 | 983 |
| 603197 | 남자복과 남편복 차이 (사주에 관심 없는 분 패스해 주세요) 12 | ... | 2016/10/03 | 17,082 |
| 603196 | 집값 오르기 바라는거..후세대에 죄짓는 거죠 33 | 제 생각 | 2016/10/03 | 4,740 |
| 603195 | 나이들수록 날씨 변동으로 체력이 저하됨을 느끼시나요? 2 | 질문 | 2016/10/03 | 789 |
| 603194 | 머리 엉덩이까지 길러보겠다는 남편 13 | 도사마누라 | 2016/10/03 | 2,620 |
| 603193 | 내일 에버랜드 복잡할까요? 1 | .. | 2016/10/03 | 758 |
| 603192 | 풀 발라진 도배지로 직접도배. 페인트 칠 뭐가 나을까요. 9 | 초보자 | 2016/10/03 | 1,952 |
| 603191 | Mbc 양수경 옷좀...ㅎㅎ 12 | 드림스 | 2016/10/03 | 6,835 |
| 603190 | 제가 이준기때문에 가슴설렐줄이야;;;; 35 | 세상에 | 2016/10/03 | 4,233 |
| 603189 | 실시간 남편 관련 여쭤보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22 | 여인2 | 2016/10/03 | 4,219 |
| 603188 | 전세집 둘중 하나 골라 보세요 10 | ^^ | 2016/10/03 | 1,062 |
| 603187 | 여초직장 신물나네요 12 | ᆢ | 2016/10/03 | 4,386 |
| 603186 | 드러눕는 아기때문에 돌아버릴뻔 21 | ㅇㅇ | 2016/10/03 | 6,850 |
| 603185 | 월세만기시 원상복구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5 | 하늘사랑 | 2016/10/03 | 3,449 |
| 603184 | 달라졌어요 지금. 8 | 흰조 | 2016/10/03 | 3,075 |
| 603183 | 아이와 엄마 외모가 다르면 어떤 생각드세요? 10 | .... | 2016/10/03 | 3,034 |
| 603182 | 공항가는 길, 드라마 재밌네요.. 13 | 지나다가 | 2016/10/03 | 4,169 |
| 603181 | 수의 관련 영화 제목이? | 아만다 | 2016/10/03 | 481 |
| 603180 | 아기 옷 누런 얼룩 세탁법 1 | 빨래 | 2016/10/03 | 2,744 |
| 603179 | 내가 본 조선족 1 | .... | 2016/10/03 | 1,7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