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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 열등감 많은 분들

.. 조회수 : 2,166
작성일 : 2016-09-07 13:45:39
몇몇분들요
딸자랑 아들자랑 미모자랑 돈자랑 글에 하이에나 처럼 몰려와 물고 뜯는 분들 정말 병원좀 가보세요
왜 남이 가진거에 대해 인정을 못하나요
정말 의아 합니다
정신 차리세요 쫌
열폭 그만 하시고요 ㅎㅎ
IP : 221.160.xxx.1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7 1:47 PM (175.197.xxx.129)

    맞아요...
    몇년 전과 다르게 요즘 유독 많아요
    사는게 힘들어서 그런가 이해하려다가도
    그래도 너무 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 2. ㅁㅁ
    '16.9.7 1:50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ㅎㅎ댓글 열개달렸다싶어 들어가보면
    여지없이 댓글들끼리 싸우는중

    참 딱한인물들 많네싶어요

  • 3. ...
    '16.9.7 1:51 PM (125.129.xxx.244)

    근데 그런 분들은 스스로 자신의 태도에 대해 왠만하면 자각을 못하는 것 같아요.
    자기 깊은 컴플렉스가 조금이라도 간접적으로 건들여지면 그냥 정신이 확 나가나봐요.
    처음엔 그런 댓글다는 사람때문에 읽으면서 힘들었는데
    이젠 아, 저 사람은 그런 관점으로 살았으니 세상을 저리보고 저리 행동하는구나 하면서 웃습니다.
    힘들긴 뭐가 맨날 그렇게 힘든가요?
    외국 사람들이 봤을때도 전혀 안 힘들어보이는 사람들이 맨날 죽겠다 죽겠다한다던데.

  • 4. ....
    '16.9.7 1:53 PM (183.103.xxx.243) - 삭제된댓글

    저는 겁이 났어요.
    현실에도 존재 하잖아요.
    속에서 그렇게 생각할거라 생각하니
    자랑은 가족에게만 해야겠어요.
    삭막하네요.

  • 5. ....
    '16.9.7 1:53 PM (122.38.xxx.28)

    좀...그렇죠...

  • 6. 근데
    '16.9.7 1:55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예전에 동안미녀인가 하는 드라마 있었잖아요
    거기 동안게시판이라고,,,자기 얼굴 보내주면 커피쿠폰인가 주는게 있었어요
    그 게시판보고 자칭 동안이라는거 정말 못 믿겟구나 싶었죠
    유머게시판도 아니고 정말 웃겼어요
    객관적인 기준도 저런 자랑글에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 7. 맞아요
    '16.9.7 1:56 PM (223.62.xxx.5) - 삭제된댓글

    공감합니다. 전반적으로 사회가 그런거 같아요.

    아까도 82에서 딸 키우는 재미라는 글에 자긴 아들둘인데 하나도 안 부럽다고 굳이굳이 댓글 달고

    제가 가는 맘스카페엔 딸엄마가 초음파 성별이 아들이라는 글마다 찾아다니면서 아들이라 어떡하냐고 딸이 좋은데라는 댓글 다는 사람도 있어요.

    뭔가 결핍이 심한가봐요.

  • 8.
    '16.9.7 1:58 PM (175.223.xxx.40)

    요즘 명절 전이라 더 그럴거에요
    이맘땐 유독 더 예민하고 날선 글이 많더라고요

  • 9. 근데님
    '16.9.7 2:22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저도 그 드라마 남편이 보는데 막판에 지나가다 그 사진들 보고 응? 했던 기억이ㅎㅎㅎ 근데 그런 커피쿠폰 한개 받겠다고 귀찮게 올리겠어요? 제가 아무리 동안이라도 별관심없이 보고 지나칠텐데. 그 사람들은 그게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는 힘? 재미이니 자랑스럽게 올리겠죠. 그 커피쿠폰은 둘째이구요.

    자랑하는건 뭐가 됬든 그 사람 맘이죠. 근데 그거 오프라인에서도 맨날 듣다 지쳐있다 오냐 너 잘걸렸다. 이런식인지 영혼까지 다 털어버리는 댓글들보면 뭔가 반대로 못가진자의 항변인가 싶어요. 그러던가 말던가 그냥 지나가면 되는데, 악에 받쳐서 달려드는 사람들은 제눈에 그렇게 보여요.

  • 10.
    '16.9.7 2:38 PM (116.125.xxx.180)

    14나 122 이런 아이피가 그래요
    특히 14
    14가 알뜰폰 아이피죠?

  • 11.
    '16.9.7 2:39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14로 나오는데 알뜰폰 아니에요 ㅎㅎㅎ
    그리고 폰으로 82 안해요

  • 12.
    '16.9.7 3:21 PM (49.174.xxx.211) - 삭제된댓글

    알뜰폰은 이 니지만 알뜰폰이면 어떠

  • 13. 동감이요.
    '16.9.7 3:56 PM (211.202.xxx.177) - 삭제된댓글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죠.
    정말 힘드신 분들이 그러는 건 진심으로 이해해요..
    근데 객관적으로 볼 때 준수한 조건의 사람들이 외려 심한 것 같아요.
    본인 가진 건 생각 못하고, 자기가 대단치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안되는 결핍을 가졌을 때 분노가 증폭되는 듯 합니다.
    모두 똑같을 수 없잖아요. 공산주의 사회도 아니고.
    아마도 상대방도 내가 가진 다른 것 들을 부러워하고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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