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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에 누수가 된다고 세입자에게 연락이 왔어요

... 조회수 : 4,808
작성일 : 2016-09-07 11:49:42

아랫집 목욕탕에 누수가 된다고 연락이 왔어요

목욕탕 문제가 아니라 난방누수 인거 같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머리가 아파서 터질거같아요


IP : 175.117.xxx.10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7 11:54 AM (59.6.xxx.187)

    직접 가셔서 처리하셔야죠 뭐
    난방 공사 새로 하고 아랫집에 피해 있으면 피해보상 하면 되는거죠

  • 2.
    '16.9.7 11:54 AM (180.66.xxx.214)

    누수는 집 소유주 책임 이에요.
    관리사무소에 연락해 보세요.
    누수 중재는 관리사무소에서 하거든요.
    아는 업자 있으면 소개시켜 달라고 하시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 범위가 커져서
    공사액수, 보상액수도 점점 늘어납니다.
    하루라도 빨리 해결하시는게 아래,윗집 모두에게 좋아요.

  • 3. 빨리
    '16.9.7 12:12 P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업자 불러서 고치고,
    아랫집 도배나 청소 해주고.
    사고하고..

    급선무입니다.

  • 4. 빨리
    '16.9.7 12:14 P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업자 불러서 고치고,
    아랫집 도배나 청소 해주고.
    사과하고..

    급선무입니다.

  • 5. m0
    '16.9.7 12:14 PM (211.36.xxx.9) - 삭제된댓글

    전 아랫집에 해당했었는데요.
    처음엔 어딘지 몰라 우리 집만 뜯고 고치고...ㅠ
    나중에 윗집인걸 알고 말씀드렸더니.업자 불러서 원인 찾고 빠르게 고쳐줬어요.
    집안 너저분해 진 것도 미안해 하시며 빨리 처리해준 편이예요.

  • 6.
    '16.9.7 12:16 PM (124.49.xxx.246)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대로 하세요 정확한 조언입니다

  • 7. ...
    '16.9.7 12:21 PM (175.117.xxx.103)

    답변 감사드려요
    난방이 문제인데 목욕탕쪽에서도 누수가 되나요?

  • 8. 노을공주
    '16.9.7 12:51 PM (211.36.xxx.200)

    저도 오래된 아파트 전세줬는데 그런 연락와서 목욕탕 안방 바닥 다 뜯고 공사해줬어요..
    수백만원 나갔어요..ㅜㅠ

  • 9. 노을공주
    '16.9.7 12:53 PM (211.36.xxx.200)

    저희집도 하고 아랫집도 천장부분 해줬어요.

  • 10. 누수된다고
    '16.9.7 12:57 PM (1.242.xxx.115)

    쫒아 올라와 삿대질 하며 대들던 아랫집 난쟁이 여자 생각나네요.

  • 11. ㅇㅇㅇ
    '16.9.7 1:22 PM (106.241.xxx.4)

    저희도 아랫집 리모델링 다 했는데
    갑자기 저희집에서 물이 샌다고 연락와서 주인집에서 와서 수리했어요.
    원인이 뭔지 모르니 업체에 맡기셔야 할 것 같아요.

  • 12.
    '16.9.7 1:25 PM (121.171.xxx.92)

    저는 빌라였는데 아랫집 거실 전등에서 물이 뚝뚝....
    우리집 뜯으니 우리집은 안방에서 물이살살 새서 그집 거실쪽으로 누수가 된거였어요. 아랫집 천장도배 다 해드렸구요. 저도 무서웠어요. 전등에서 물이 떨어지니 겁나더라구요. 전기사고까지 날까봐요.

  • 13. ....
    '16.9.7 1:30 PM (211.110.xxx.51)

    거리가 먼 집이면
    세입자에게 업체불러 견적부터 받으라고 하시구요
    아는 동네 업체 있으면 직접 전화해서 누수지점 찾고ㅡ 공사범위 가격부터 알아보세요
    난방누수면 난방배관이 새는 건데 그나마 겨울되기전에 발견해서 다행이네요 화장실바닥으로 난방배관이 지나가면 그럴수 있어요

  • 14. 저희도
    '16.9.7 2:34 PM (1.232.xxx.176)

    아랫집 목욕탕 욕조 위쪽 천장에 누수가 돼서 관리실에 연락했더니
    다이소에서 파는 수채구멍에 이물질 빼는 플라스틱있으니 사다가 이물질 청소해보라고 해서
    욕조와 세면대 두 군데 수채구멍 청소했거든요.
    그랫더니....누수가 잡혔어요. 욕조 아래 누수인 경우엔 거의가 이물질 막혀서 물이 제대로 못내려가고
    위로 넘쳐서 욕조 밑에 오래오래 고여있다가 누수로 나타난다고 하더라구요.

    다이소 그 이물질 빼내는 플라스틱 사는 비용으로 누수 잡았답니다.

    혹시 모르니까 그거 먼저 해보시고 안되면 업자 부르세요.
    욕조 다 뜯어내고 수리하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내시경 가지고 다니면서 욕조 아래 구멍 뚫어 원인 규명해내고 수리하는 업자들도 많아요. 욕조 뜯어내는 경우는 몇 백만원, 내시경인 경우엔 30만원 남짓 들어요.

  • 15. ^^
    '16.9.7 2:55 PM (210.98.xxx.101)

    저희집 화장실 천장이 새길래 윗집에 찾아갔더니 세준 집이더라고요. 집주인이랑 전화하고 관리사무실 사람 불러서 윗집에 문제라고 진단 받았거든요. 근데 윗집 집주인이 몇 번 와서 보기만 하고 고쳐줄 생각을 안해요. 전화하면 곧 수리하겠다 말만 하고 계속 미루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화도 싸가지 없게 받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데 고쳐줄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나요. 짜증나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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